읽기방 문이 빨~리 열렸네요~~!! 댓글도 ..우와~
읽다가..성찬이 깨서..^^;; 얼른 글 올리고 가요^^
4세 성지, 2세 성찬

월욜엔 근처 놀이터가서 성지는 미끄럼틀타고 성찬이는 분수~ 한참을 구경하다가 왔어요^^
제가 몸이 으슬으슬 어지러운관계로.. 그날은 성지아빠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제가 먼저 잠들었네요.
(둘 데리고 밖으로 계속 데리고다녀서(?!) 그랬을까요? 어제는 집에 있으니..그나마 몸이 조금 회복되네요^^)
어제는 그래도 몸을 추스려서~
냉장고에 있던 오이들과 당근, 비트를 꺼내서
오이악어도 만들어보고 관련책도 읽어보았어요~
물감으로 찍기놀이도 해보구요~
비트는 따로 물감이 필요없이, 모양만 만들어주면 이쁜색이 나오더라구요! 당근도 색이 연하긴 하지만 색깔이 나오구요~ 다음엔 물감없이 다양한 모양만 만들어서 해도 되겠다 싶었어요.
읽은 책도 올려보아요~
날이 후덥지근 하네요
모두들 건강유의하시구요~
^^
나혁이가 책을 많이 좋아 하는군요..
도서관에서 그렇게 많은 시간 책을 읽다니요...
놀랍네요...
6살 수민..
지난주 금욜부터 열났네요..
주말 푹쉬게 해주었더니 빨리 나았어요..
고모. 누나랑 헤어지는게 아쉬웠는지...
1년에 한번 만나거든요...고모가 미국에 사시는 관계로...
이래저래 바쁘고 아프고 해서 책은 그리 많이 읽지 못했네요..


누에콩의 침대 재미있어하네요...
수민이도 이번 방학에는 도서관에서 피서를 즐겨볼까하네요...

지난번에 유치원 부모참여 수업때 만들었던 열쇠고리네요...(엄마가 98%는 만듬)
아이스크림은 부셔졌네요...
영어샘한테 보여준다며 가져가서는 다른 형이 만져 부셔졌다고....엄청 속상해 했네요..
오늘은 미술시간에 만든 넥타이를 유치원샘께 보여드린다고 가져갔는데....
왜 이럴까요?
어제는 비오고 오늘은 벌써부터 무지 덥네요..
더위에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홧팅!!!!!
6세 재훈
어제부터 재훈이가 노란 콧물이 쏟아지더니 아침에 목이 아프고 코가 막힌다고 병원에 갔다오니 이제야 들어왔어요. 댓글 수가 참 많네요. 다들 안 주무신거예요?
오로라 공쥬님 이렇게 체계적으로 이끄시고 나혁이가 정말 잘 따라와주는군요. 저는 저희집 나림이때 너무 힘들게 진행해서 재훈이는 설렁설렁하고 있어요. 경쟁심리를 이용해서 효과를 보는 편이예요. 저도 북클럽의 효과를 톡톡히 보는 편이죠.
누나 리더스 간단한거 보면 거기에 기웃거리고 영어동화책 펴 놓으면 거기 기웃거려서 어느것을 원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북클럽을 하니 일주일 동안을 그 영어 동화책의 그림이 익숙해 졌는지 가끔 읽어달라고 하기도 하고 꺼내 보기도 하더라구요. 저희집 애들은 책도 낯가림을 하나봐요.


북클럽 활동으로 자석 칠판 꺼내와서 붙여주었더니 혼자서 잘 놀아주네요. 한동안 여기서 조용히 개구리 옷을 입혔다 벗겼다 하고 놀아요. 오늘 아침에 병원가자고 했더니 종이접기 책을 손수 가지고 오더라구요. 누나는 종이접기를 너무 좋아해서 빨리 시작해주었는데 재훈이는 이제 재미가 있어 하더라구요. 나비랑 고양이 접다가 얼굴좀 꾸미자 했더니 그냥 패쓰. 접어준 것만으로도 만족해야죠. 어린이집 갔다와서 더 만들기로 했어요.


누나방에 가서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를 가지고 와서 보더라구요. 엄마가 읽어줄까 물으면 싫다네요. 글밥이 많아서 저도 읽기가 두려운 책인데 아마 그림이 재미있어서 보는거 같아요. 새로 구해준 공룡책은 DVD에서 하나 본게 있다고 다 꺼내서 보내요. 다시 공룡에 관심을 둘지 기다리고 있어요.
서울은 비가 그치고 날씨가 좀 더워지네요. 다른곳은 비가 온다고 하구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오늘 놀랬어요.. 댓글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읽다가... 댓글 하나씩 달아볼려고 노력했는데.. 시간 부족 역부족입니다~~ㅋㅋㅋㅋ
다음에 또 천천히 읽어야겠어요~~ 쉬는틈틈히~~~~~
얼른 글올리고 업무에 충실해야겠습니다~~~하하하하~~~
5살 소윤~~
오늘 알았어요~~ 이렇게 아이 나이와 이름을 쓴다는거?? ㅋㅋ 맞죠????
소윤이는 왜만한 한글은 읽는 답니다.. 음.. 엄마가 육휴동안 집에있으면서 한글만 읽자는 마음도 있었어요..
그전에 조금씩 하기도 했지만... 제가 그닥 많은건 해주지 않았지만.. 어느순간 혼자 읽더라고요~~아마 책을 읽으며 본인나름대로 글자를 머릿속에 넣은듯해요~~ 아~~ 호비의 도움도 컸답니다~~젤 일등공신!!!!
아직 쓰기는 안하고 있어요... 엄마의 귀차니즘도 있지만...소윤이가 반복적으로 쓰는걸 즐기지 않아요~~ ^^;;;
그래서 그런지 요즘 노부영틀어놓음 틀지 말라고 합니다~~ 영어로 dvd는 물론 한글로 입니다~~~ ㅋㅋㅋ
책을 읽을때 소윤이가 몇권 엄마가 2권정도 고르는데 영어책을 고르면 째려봅니다~~ㅋㅋㅋㅋ
그래도 엄마의 욕심으로 골라오면 책을 한권이라도 더 읽고싶은 소윤이는 마지막에 엄마가 골라온 책을 보고 잔답니다~~~이긍~~~~~~~요즘 쑥쑥을 보면 아~~ 괜찮아~~좀더 천천히해도 이마인드가 점점 후회된답니다~~ 그래도 늦지않았으니.... 천천히 해볼랍니다~~아자!!!!!!!
소윤이 월요일엔 5층에 사는 친구와 놀다가 밥먹고 목욕까지 하고 집에 왔네요~~ㅎㅎㅎ
직장맘에게 이런 친구는 참 고맙답니다~~~~그리고 소윤이가 민폐가 되지않을까 참 미안하기도 해요~~
가끔 왜 난 하원후에 놀이터에서 못노냐고.. 이럴때마다 참 미안해지는데.. 이렇게 한번해주면 조금 쌓이는 것들이 해소가 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

4살 전민정입니다.
나혁이도 오늘 일찍 잤군요. 오늘 비오는 날씨도 꾸물꾸물하고 잠을 부르는 날씨인가봅니다. 우리집 전씨들은 둘다 코~ 자네요. 집부근에 작은 도서관이 있군요. 책이 많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는 큰 도서관도 필요하지만 집 부근의 작은 도서관도 참 좋은거 같아요. 저희 아파트부근에도 도서관이 하나있던데 거기도 한번 갈 볼생각이에요.
어머나~ 나혁이가 영어공부하는 방법들을 공개하셔네요. 학원식이면 어떻고 엄마표식이면 어때요? 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아이가 어떻게든 영어를 할수 있는 방향으로 가면 되는 거죠. 오히려 나혁이는 test하는 방법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영유보내면 6살-7살쯤에 시험보고 쓰기도 시키고 할걸요. 숙제가 어마어마하다고 하던데요. 영유보낸 것으로 하면 될거 같은데요. ^^ 그런데 굉장히 빠른 속도로 향상하고 있어요. *선생도 마지막 레벨이군요. 너무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지난 금-일까지 노부영활동사진, 읽기방책사진, 토요일날 하회마을 탈박물관 갔던 사진 모조리 삭제되어서 이제서야 노부영 대문열고 읽기방 열려있어 지금 들어 왔어요. 지난주 주말 민정아빠가 서울 세미나가는 바람에 심심해서 하회마을갔는데 아~~~ 글쎄~~~~ 광주에서 외국인모임에서 내가 좋아했던(성격이 젠틀하고 배려할줄 아는 외국인으로서요.^^) 미국인친구를 만났어요. 그 친구는 미국인부부인데 남자분만 왔더라구요. 몇년전이라 서로 소식이 끊겼는데 여기 대구 영남대에서 강의한다더군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세상이 은근히 좁나봐요. 그 시간에 그 장소에 만나리라곤 생각도 못했죠. 민정이는 처음엔 수줍어 했는데 미국친구가 장난을 걸어주니까 (그쪽부부도 4살짜리 아들이 있거든요) 금방 친해져서 영어로 대화를 하는데 정말 굳이 영어유치원 안보내도 엄마표로 해도 이렇게 외국인이랑 대화를 할수 있구나 싶었어요. 물론 어려운 대화는 아니지만 민정이가 두려워하지도 수줍어하지도 않고 너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에 참 뿌듯했어요. 사진 많이 찍었는데 삭제되어 버렸어요. 다음에 또 찍죠뭐.
주말은 그렇게 지나가고 월요일은 쑥영유 handa's surprise를 초간단하게 활동해봤어요. 할일은 없어서 심시하다 할거고 액티를 쓰윽~ 해봤어요. 바구니 엮어서 머리에 이고 다니는 데 귀엽더라구요.


ㅎㅎ 정말 다들 어디로 갔을까나??? ^^
4-5천권... 정말 헉! 소리나는 권수인지라.. 언제 읽지... 싶지만
나혁이가 하는 책읽기는 왜이리 쉬워보이는지...ㅋㅋ
그동안 들인 엄마의 공은 안 보이고, 지금 나혁이 모습만 보여 자꾸 부러워만 하고 말이지...ㅎㅎ
나혁이의 영어를 학습처럼 얘기했지만 여전히 이 부분도 재미있게 잘 이끌어간다는 거 다들 알 껄~^^
그러고보면 영어 프로그램 하나를 딱! 잡고서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바로 꾸준함이 이루어지니까 말이지.. 그래서 북클럽이 참 좋아~~~ ^^
5세 현우
월요일은 5시에 나가서 저녁 7시까지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씻고 책읽고 나니.. 시간은 벌써 10를 넘어가고...
어제는 비가 와서 집에 있으면서 북클럽 활동 좀 하고... 어영부영 보내다보니...잠 잘 시간이 되더라구요.
이래도 시간 가고, 저래도 시간 가고... 비 그치면 잠깐이라도 놀이터에 가야겠어요. ㅎㅎ
호텔 선인장과 핀두스 책을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서 읽었어요.
그리고 몬테소리 피카소 동화나라 중에서 '땅 소그이 친구들'도 다시 꺼내서 읽어봤어요.
요즘은 계속 보는 책이 반복되네요~ 매번 봐도 어쩜 그리 재미있게도 듣는지...ㅎㅎ

비가 오니... 바깥 나들이도 못 하고 조금 답답하지만
그래도 집에서 책 읽을 시간이 생기니 좋기도 하네요~ ㅎㅎ
장마동안 뽀송뽀송~ 잘 지내봐요~~~ ^^
오로라공주님 글을 읽다가 이게 혹시 선묻따글인지 착각할정도로 나혁이의 영어 성장 과정을 자세히 적어 주셨더라구요. 뒤늦게 따라가는 저희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멋진 오픈글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잘 따라가는 나혁이 정말 멋있어요. ㅎㅎ 금요일날 수학글도 기대됩니다.
5세 anna
저희집 근처에 5일장이 서는 곳이 있어요. 그래도 요근처에서는 진주장날이라면 근처외지에서도 장날 물건 가져오셔서 파시는 분들이 많아 오늘 애나 하원길에 자전거를 타고 장나들이를 했습니다. 더운데 애나 자전거 신경쓰느라 사진은 하나도 못찍었네요. 어찌나 덥던지 ㅜㅜ 아직 쑥질에 익숙하지 못한탓도있고 이럴수록 사진한컷 찍어 남겼어야 되는데...ㅋㅋ 장에들러 여러가지 야채며 과일 둘러보고 수빈이가 좋아하는 과일이랑 더 좋아하는 꽈배기를 사서 집으로 오는길에 먹으면서 돌아왔습니다. 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저녁도 안먹도 잠이드네요. 잠든 모습보고 쑥쑥게시판을 열었더니 읽기방이 벌써열려있어 깜짝 놀랐네요. ㅎㅎ 다들 부지런도 하셔요.

다들 추천해주신 누에콩의 침대 저의 애나에게도 반응이 좋더라구요. 얘는 침대를 잃어버렸네 그러면서 재미나했어요. 저희 애나 매추리알을 너무 좋아라하는데 메추라기가 나와서 더 잘보더라구요.
같은 출판사 시리즈중에 짐과콩나무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잭과콩나무의 후속편처러 꾸며져 있는데 짐이라는 아이와 잭과 콩나무에나오는 거인의 아들과의 얘기가 아주 재밌게 실려있었어요.
오늘은 rainbow fish를 읽으면서 딸이랑 실랑이를 하다가 서로 화내고 불끄고자자고 언성을 높이며 잠자리의 딸을 뒤숭숭하게 만들고 재웠네요. 사실 요책은 무지게 물고기란책의 한글책을 먼저 올봄정도에 읽었었는데, 너무 재미나게 읽었었어요. 그런데 영어책이 있는지는 몰랐는데 며칠전 도서관에 둘러보다 저의딸과 둘이서 눈이 마주치며 집은 책이 rainbow fish책이었어요. "엄마 나 이거 너무좋아. 이거빌리자" 그러길래 빌려왔는데, 분명 영어책이란걸 알면서도 자꾸 한글로 읽어 달라고 하기에 영어책은 영어로 읽어야돼. 엄마는 한글로 못읽어 이렇게 얘기했더니 울면서 보채더라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영어책 한글책 구분않고 아무거나 고르는 대로 읽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자기가 읽고 싶은거 고르고, 심지어는 읽기 싫은 책은 집어 던기지도 하더라구요. 아직 영어책 한글책은 안가리는데, 그리고 영어책을 한번도 번역하면서 읽어 주지 않았기에 번역해주면 앞으로도 번역해달랄까봐 안해준건데 서로 토라져서 화내고 잠들었네요. 아직 아이에 대해 잘 이해 못하는 미숙한 엄마이기에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서로 난감하네요. 책을 이것저것 가리기 시작하고, 반복하기 싫어 하니 책을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 책을 골라 책읽어 주기가 요즘 참 힘드네요.
요런 시기를 지나고 잘 극복하고 계신 선배맘들은 어떠하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요즘 애나 사진도 못찍고, 너무 더워 시원한 파도 배경으로 책사진 올렸어요. 다들 마음만이라도 시원한 한주되세요.

나혁이영어공부법 잘 봤어요 나혁이가 잘 따라와주니 함께 가는 엄마도 정말 신나고 또 재미날듯해요 현이도 참 빠른아이중에 한명이예요 그래서 키우면서 늘 엄마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이죠...동시에 엄마의 욕심을 늘 자극하는 아이기도해요 그래서 젤 조심할께 엄마의 욕심과 속도조절인데 요즘 한글공부하면서 고민이많아요 처음엔 재미난 놀이의 일종이었는데 문장이시작되면서 자꾸 공부가 되어가네요 이왕시작한거 끝을보면 조금 나을것 같기도하고 욕심인가 싶기도하고...특히 이제쓰기단계로 넘어가면서 더 그런것같아요 쓰기와 짧은문장읽기가 시작되었거든요 아무튼 조금씩 속도조절하면서 가봐야겠어요 놀이터에서 놀기 시작하면서 책 거의 못읽었어요 비가와서 집에있는대도 승현이 때문에 책읽기가 힘드네요 오늘은 마트갔다 클레이를 하나사왔어요 현이가 늘하고파했는데 승현이가 자꾸 먹어서 차마 내줄수 없었던... 현이가 무척 좋아해서 좀 미안하기도 했어요 현이도 어린데 동생때문에 너무 많은제약을 두는것 같아서... 놀이터에 외국인엄마랑 친구가 되었어요 세부여행 다녀왔다며 망고를 선물해주시더라구요 그걸 계기로 만나면 30분씩 이야기를 하며 보내는데 그걸 보더니 갑자기 수현이의 아웃풋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오늘은 영어동요 한곡 뚝딱에다 브라운베어 노래도 제법따라하네요 동영상올리려했는데 용량이 ㅜ ㅜ 그래도 조금씩 아웃풋이나와 다행이예요 엄마가 엉터리영어를 구사하는지 몰라서 어쨌든다행입니다 비가 와서그런지 주절주절했네요 >

나혁이네 영어이야기 잘보았어요. 무엇보다 잘따라와주는 나혁이가 기특하네요. 엘리한테도 좀써먹어야겠어요^^ㅡ단어외우기, 확인하기! ㅎㅎㅡ도서관 이야기도 참부러워요~전 항상 바다가 보이는 깨끗쾌적한 도서관 차타고 15분거리를 다녀오네요. 오늘도 반납일이라 퇴근후 애들델고 다녀왔어요. 밤9시까지하니 근처분들은 얼마나 좋으실까요? 나혁이도 엄마도 쑥쑥 성장할것같네요. 오늘 제이 입에서 거의 처음으로 한글책으로 읽어달라는 말이나왔네요ㅎㅎ 구별이없었는데 .. 마녀위니한글책 다읽어주고 반납하기전에 영어책과 짝맞추기를 했어요. 다른그림도 있었어요ㅡ이젠 영어책만 남았으니 영어책만 보려할까요? 두고 봐야겠어요.유치원 패미리데이숙제로 김밥도 만들고 또봇백과 매일반복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