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도로시 #101~104
자꾸 숙제 올리는거 늦어 집니다.
이번주엔 급하게 안했는데두... 올리는 작업이 자꾸 늦네요ㅠㅠ


#101 - 104
ㅋㅋㅋ 제가 글만 올리고는 숙제를 이제사 올립니다. 할때 한꺼번에 했어야 했는데.. 역시나 미루면 안된다는 것~^^;


14번 혜완. 103, 104번. 글쓰기 시작했는데 어렵군요.

2번 클라라 날씨가 정말 덥네요.진작 해놓고는 뭐가 바빴는지 이제야 올리네요. 화창한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저희는 그냥 시댁에서 보내는 주말..다들 에너지 충전하시고 다음주도 열심히 해요^^

6번 Jenny
#103~104
of가 빠진거 맞죠?
전 잘라놓은게 어디 굴러간 줄 았았다는...
제니는 mall이라는 말이 낯선지 고개를 한참 갸우뚱하더라구요 ㅎㅎ
저희도 다음주 화요일이 시험이라 이번주는 공부 쪼금 해야될 것 같아요.
그것이 시험에 대한 예의인듯...ㅎㅎㅎ
22번 준이
큰애도 시험기간동안 별 내색은안해서 스트레스 별로 안 받는것 같았는데 시험끝났다고 좋아하는 모습보니 걱정은 되었던듯하네요.
반면 준이는 시험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어보여서 좋다고 해야하는지, 생각이 없다고해야하는지 ㅠ.ㅠ

9번 규찬 # 103 -104
맘을 모아님 기말끝낸 딸도 속시원하고 엄마도 속시원할것 같습니다.
더불어 장장 4일에 걸친 11과목의 중간고사를 끝낸 딸과 함께 저도 속시원한 날입니다.
한주간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문장에 mall이 들어가니 이마트, 백화점 기타등등 여러가지 나왔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라 레인부츠도 사고요.. ㅎㅎ
딱 문장 길이가 요정도면 참 좋겠습니다.


1번 Sue Ellen #103, 104

아직 2학년인 딸은 학교에서 수시로 단원평가는 보나보던데
중간 기말고사는 없어서 ㅎㅎ 아직 그런 긴장감은 없어요...
근데 스케쥴이 잡히면서 뒷 시간에 자꾸 친구하고 놀게 되네요.
오늘도 7시 반까지 놀고 와서
SP!!! 그래도 간단한 문장이라 쉽게쉽게 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더운 날 왠 boots냐고 sandals도 바꿔적기했습니다~
비가 와도 후덥덥한 게 정말 장마같네요~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4번 유진 #103,104
정말 방학이 곧이내요.. 저희 집은 아직 유아니까 사실 학교 방학보다는 매주 금요일만 되면 주말이 오니 등교전쟁 아침 스트레스 없는 것에 마음 가벼워지는 정도지요.. 이번주에는 sp이래 처음으로 자기가 쓰겠다며 봉투의 문장 위에 그대로 따라 그리기를 하더군요.. 보고 따라 쓰기는 물론 아니구요.. 그래도 연필 잡고 abc 이렇게 따라 쓰고자하는 욕구만으로 전 감동의 물결~~ㅋㅋㅋ
따라 읽기는 하는 둥 마는 둥 하더니만... 쓰기는 그래도 한번 했내요..


6세 조셉입니다.
맘을 모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이 벌써 끝나니 좋으시겠어요. 저희는 누나 시험이 담주 수요일입니다.
시험만 끝나면, 시험만 끝나면...방학이 기다리니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기대가 됩니다.
조셉이 퇴원하고 텔레비젼을 자꾸 보려고 하네요.
아무래도 병원에서 다른 아이들이 텔레비젼을 많이 보다보니 같이 버릇이 들었어요.
이번 주는 멍...한 상태로 보내고 있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