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도 가고픈데..
계속 거리때문에 고민만 하고 있지만, 내일 짠 하고 나타날지도 몰라요.
물론 혼자는 아니지만요..
보면 살짝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는 걸어서 먼가요? 아님 역시 차를 가져가는 편이 좋나요??
오늘 신문을 보니 목요일은 흐리기만 한다고 하네요. 비가 오면 장화신고라도 재훈이 데리고 갈 생각이예요.
버스 타는거 너무 좋아해서 저희는 버스타고 가요. 재훈이 친구들이 좀 와서 엄마가 편했으면 좋겠는데 재훈이 혼자면 아마 껌딱지 할거 같아요. 그날 뵈요.
ㅍㅎㅎ 성인을 위한 음료를 위한 종이컵은 제가 챙겨갈께요~ㅋㅋㅋ
많은 분들이 오신다고 하니 누구가 누구인지 기억이나 다 할랑가 몰라~
기다려지는 신도림 힐링오프~^^
그러게요~ 목요일에는 부디 비가 오지 않기를...^^;;
하지만 비가 오면 오는데로 넓은 창으로 비 내리를 모습을 바라보며 수다 떠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수다 삼매경으로 창 밖 풍경을 볼 사이도 없겠지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