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105, 106 잠온다는 걸 겨우 달래서 했네요
9번 규찬


정말 더운 여름입니다.
가만있어도 더운....헥헥..
크리스마스에 교회에 들고가는 양저금통을 들고 퍼즐맞추기를 하고 찰칵했네요.
작년이던가 양저금통 들고간다고 울고불고 했던 규찬이가 이제 형아가 되었으니
올해는 불우이웃돕기하는데 기쁘게 들고갈수 있었으면 합니다. ㅎㅎ
22번 준이 #105,106
사진을 올리려고보니 우리가 했던 문장이 아니여서 확인해보니 뒤에 문장을 했네요. ㅠ.ㅠ
그래서 이제야 올립니다.
우리 아들은 앵그리버드 저금통인데 안에 돈이 많습니다. 거의 돈을 쓰지 않거든요.
지페가 모이면 은행가서 저금하는거 좋아합니다.
문장이 길어서 제가 읽어주면 맞추는걸로 진행했고 대신 많이 읽기 했어요.

18번 혜린 #105~108
요피님 생일 축하합니다.^^ 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프린터가 또 문제인데다 출력은커녕 폰까지 이제껏쓰던것과 다른 회사제품을 샀더니 업로드며 뭐며 스마트하지않은 기계치라...헤매다 이시간까지ㅠㅠ 간신히 올려요 다클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왔네요. 에공 아직 못올린 것도 이번주까지 올릴게요.
지금 자정이 다 되는 시간인데도 여긴 30도네요. 열대야에 잠못이뤄 지치네요.
다들 더위에 영양가있는 음식 챙겨드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얘들 재우고 이제야 올리네요.

얘들 재우고 이제야 올리네요.

얘들 재우고 이제야 올리네요.

얘들 재우고 이제야 올리네요.
2번 클라라..
일단 글만 올리고 사진은 스마트 폰으로 샥 올리려구요.
월요일에 진행하구선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네요.
문장이 길어서 구로 나누어서 주고 어떻게든 맞추어 보게 했네요.
역쉬, have saved는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듯..
부쩍 한글 설명을 요구 할 때가 많아요.
정말 이번 주 내내 날씨가 이러네요. 건강하게 한 주 지내시구요.^^
1번 Sue Ellen #105~106 숙제제출합니다.


문열어주신 요피님 고맙습니다~
마리아~ 오랜만이야~!!! 아님... 처음인가요?
오랜만에 보는 다림이질 방망이네요~
저걸로 어렸을 때 할머니 도와준(아마 도움은 안되었을 거예요!ㅋ)다고
많이 옆에서 거들어 드리는 척 했는데
그냥 저 댓돌 소리가 좋았던 거 같아요.
오늘 문장이 길~ 었지만
마침 용돈과 저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서인지
무난하게 잘 읽어갔습니다.
처음 보는 단어와 have saved는 설명이 필요했지만요~
날씨가 우중충... 후덥덥... 꿉꿉!!! 하지만
모두 건강하시구요~ 목요일에 또 뵈요!!
#105- 106
26번인지, 25번인지도 헤깔리는 은교입니다..^^;;;
저희 옆 동네(?)시네요~^^ 엄청 후덥지근한 낮이예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당~~^,^ (같은 버전으로..ㅎㅎ)
문장이 길어지니, 제 설명도 길어집니다. 9살이 되어 말귀가 통하니 문법도 살짜쿵 일러주게 되고..^^;
piggy bank 가 돼지나라 은행일꺼라 천연덕스럽게 말해서 뒷목잡게 되는 순간도 있었답니다..크흑..
안밀리고 제발 기한내 숙제 제출해보는 것이 올 여름 간절한 소망입니다..^^

자다말고 띵띵부운 얼굴의 동생도 출연했네요~ 언니 sp 봉투에 담아주는 보조역할에 어찌나 진지하던지..ㅋㅋ

6번 Jenny
#105~106
요피님~
미스코리아 버전으로 읽으니 더 재밌네요 ㅎㅎ
마리아 다듬이질 하는 모양새가 아주 이쁘네요~^^
이번주 문장부터는 길어지네요.
제니는 106번 문장 만드느라 시간 한참 걸렸답니다.
6세 조셉입니당...
요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리아 조신하게 다듬이질 하고 있네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리구요. 많이 바쁘셨네요.
근데 결혼 11년차신데 영감이라고 하시니...ㅎㅎ 아님, 진짜 영감(고위 ***)님이신가요?
이번 주는 좀 어렵고 길었어요.
조셉 저금통은 뽀로로랍니다. 몇 년 되었다고 할 수 있겠죠? 한 번 은행에 저금하고 또 가득이네요.
아이 아빠가 조셉이 잘 할 때 동전 자주 넣어주곤 했답니다.
다 끝내고나서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다고 동전을 저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