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 7살 한지호 오늘 최고로 덥네요~ 시원한 홈메이드 팥빙수에요^^
이어서 #45,#46도 제출합니다.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 날씨가 넘 덥네요... 불쾌지수가 완죤 업 이네요...
그래도 열씨미 하고 있어요~~
#43 #44



초3 로즈 방금한 센텐스네요.ㅋ 오늘안에 올릴수 있어 다행이네요~^^

림이 엄마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정현이는 내내 못하다가 ㅇ어제 그림그려보라하고 오늘에서야 진행했어요. 피곤에 쩔은 듯 보였는데;; 역시나 글씨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ㅎㅎ 그림은 어제 정현이가 그려 놓은 거에 설명하면서 문장 등등 말해주었습니다~. 역시나 have에 개념은 저~~~멀리있네요..ㅎㅎㅎ. 그렇지만 자세히 설명 안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다들 그러시지요?^^.
5번/Alex/6세
림이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숙제체크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우니 뭘 하자고 하면 인상부터 쓰네요. 시키는 저도 힘든 건 마찬가지지만
알렉스가 좋아하는 먹는 걸로 기분을 좀 풀어주면서 그럭저럭 했어요.
다른 집들도 그렇죠? ^^

하다가 벌렁 드러눕기도 하고 ㅜ.ㅜ..
누나랑 센텐스 하기전에 바닷속을 함께 그린 그림인데 제법 잘 그린 것 같아서 올려보아용~^^

4번 초1 맥스 과제 현황도 체크해 주시고 대문도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맥스는 오늘도 진도대로 해냈습니다. ㅎㅎ 누나가 혼자 병원을 익숙하게 다닐 줄 알게 되어 맥스랑 저랑 시간이 되니 밀리지 않고 하게 되네요. 교통 혼잡지역이라 혼자 보내는 누나도 걸리고... 짚신, 고무신 장수 아들들을 둔 엄마 마음이 이런가 봅니다.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림이 엄마님 숙제 검사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림이네 학교 도서실 봉사가 있어서 일찍 숙제 올립니다.
서울은 비가 오락가락 했는데 오늘 오전에 그쳤어요. 나림이와 재훈이가 비염이 있어서 에어컨을 편히 못틀고 선풍기와 제습기로 더위를 이겨나가고 있어요.






어제는 재훈이가 어린이집 갔다 와서 힘든지 사진찍자 하니 피곤한 표정을 짓네요. 나림이는 여전히 열심히 해줘서 엄마가 지치지 않게 해주고 있어요. 나림이 #46번은 두번 써도 되는데 글자를 큰직하게 멀직하게 쓰더니 한번만 썼어요. 요령이 생긴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