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 #109,110

남부지방은 저녁에 열대야까지 덥네요.
선풍기 틀어놓고 종이 날아가지않게 조심 조심 맞추고 있어요.
규찬 #109- 110

엄마는영어쌤님 너무 맛나 보이는 화채입니다.
대문지기 감사해요.
저희집 딸아이는 요리하는것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요리 잼나게 하는 딸들보면 부럽습니다.
오랜만에 한 센텐스퍼즐앞에 표정한번 걸작입니다. ㅠㅠ
밤에 되면 자기 싫고 씻기 싫고 놀고 싶고... 끝없는 엄마와의 실랑이...

14번 혜완 109-110 프린트를 잘못해서 110번은 손으로 써서했네요. 줄을 그어준다더니 그림을 그려주네요. 센텐스퍼즐이 아니라 자기가 그린 그림을 보고 맞추네요.

4번 Jenny
#109,107
핑크로즈님의 말씀대로 새 번호 4번 Jenny입니다.ㅎㅎ
이번주는 생각보다는 빨리 문장 만들고 쉽게 외워 써서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과일화채만들기가 슈엘렌의 숙제였나보네요.
슈엘렌의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ㅎㅎ
우리는 학교에서 제공되어서 그릇, 쟁반, 숟가락, 포크 이런것만 조별로 준비해가서 했거든요.
따로 숙제 안 내어주시니 저는 편하고 좋았어요 ㅎㅎ

2번 클라라..
pinkrose님이 벌써 찾아봐 주셨네요..^^
클라라는 지갑을 주우면 은행에 가져다 줄꺼라네요. 대략 난감.. 진행이 살짝 어려웠어요.^^
그러게요, 너무 규율이 없으니 느슨해진 것은 있어요.
제 생각에도 좀 더 타이트하게 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끝까지 오래 같이 갈 수 있는 방법일 것 같아요.
숙제검사를 돌아가면서 할까요? 대문열고 다음주 대문 열 사람이 숙제 검사를 한다면 잊지 않고 할 수 있을 것도 같구요.
다같이 방법을 생각해서 북클럽도 가고 200번까지 완주도 해 보아요~~^^
10번 조셉입니다...
엄마는 영어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수앨렌 칼 잡는 솜씨가 후덜덜...너무 멋진데요.
학교 숙제도 참 바람직합니다.
그동안 꿈이 가득님 대신해서 숙제 검사도 해 주셨네요.
바쁘시면 저도 도와드릴께요.
일단, 2기가 너무 느슨해져서 규율이 필요할 것 같아요.
화, 목 대문여는 날 맞나요?
일요일까지 숙제 제출하지 않으면 한 회 건너뛰는 것으로 하는 게 어떨까요?
스스로에 대한 다짐으로도 그렇구요. 아이들도 아직 어리긴 하지만 끝까지 완성한다는 의미도 클 것 같아요.
제 맘대로 숙제 제출현황을 참조해서 지금 활동하시는 분 명단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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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임의로 다시 번호를 짰어요. 대문 여는 순서가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요.
혹시 12시 전에 대문이 열리지 않으면 아무나 열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조셉은 늘 하던대로 했어요.
경찰서가 나오니 재미있어 하네요.
이번 주도 모두 화이팅합시다. 아마 저희도 곧 북클럽으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2번 클라라..
저도 이번이 저인가 긴가민가 했더니, 다시 1번으로 돌아와서 엄마는 영어쌤이네요.
다음주는 저구요~~
아무래도 꿈이 가득님이 숙제 검사가 힘드신 것 같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sp는 좀있다 올릴께요. 반가운 마음에 댓글 부터 달았어요..^^
수박대신 여러 과일들을 넣어서도 하는 군요~~^^
맛나겠다. 휴가 다녀온 후 일상으로의 복귀는 늘 힘든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