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번 보미지환 & 하윤맘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 댓글을 남깁니다.
SP1기를 시작할때 사진속의 테솔이는 태어 나지도 않았었는데 이제 돌이지나 오늘도 예방 접종을
하고 왔습니다. 홍박사님이 아기 태어나고 좀 쉬었다 2기 도전하라고 하셨는데 고집부려 시작했고
열심히는 아니지만 꾸준히 천천히 함께 하다보니 이렇게 200문장을 완주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게 되었
습니다ㅎㅎ
처음에 시작할때는 파닉스중에서도 단모음 단자음 정도만 익히고 시작한터라 문장을
읽고 쓰고 외우는게 힘이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것은 문제가 안되다니 저로서도 참 신기한 생각이 듭니다.
아직 부족한 단어실력을 보완하고자 쑥몰에서 Oh! Dog Brain Word Puzzle Full Set 사서 여름방학동안
해볼까합니다..
항상 부족하고 제때 숙제 제출도 못한 저를 위해 응원해 주시고 우리 보미에게 잘한다 칭찬해 주신 모든 1기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한 우리 사랑스러운 친구들에게도 정말 멋지다고 칭찬해 주고 싶네요.
이 친구들이 함께 해주어서 우리 보미씨 항상 자극 받아 재충전하곤 했답니다.
그리고 홍박사선생님, 원영사랑님,캐럿님 모두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영사랑님이 나누어주신 그림카드도 정말 잘 쓰고 있답니다.
원영이 정말 많이 자란것이 사진으로도 한눈에 느껴지네요.
원영이 소감에서도 힘들지만 잘 해낸 기쁨이 느껴지네요.
나머지 SP팀들도 모두 힘내시고 잘 해내서 기쁨을 느껴보자구요. ~~~
34번 레이첼입니다.
컴 고장으로 하드 추가 구입하고 윈도우 새로 설치하느라 마지막 복습 워크시트 활동이 늦어졌네요.
아직 컴퓨터가 정리가 안되어서 SP 진행사진을 많이 올릴수가 없게 되어 정말 아쉽습니다.
레이첼은 신청을 늦게해서 SP대기자로 있다가 작년 5월 마지막주에 SP13번부터 시작했었어요.
처음엔 이 활동을 즐거워할 수 있도록
문장 퍼즐맞추고 외울때, 누가 더 빨리 말하나 게임을 주로 했었는데,
책상에 지우개나 연필을 하나 두고, 먼저 문장 말한 사람이 지우개, 연필 빨리 가져가는 거였어요.
좀 유치한 듯 하지만, 문장을 빨리 읽게 하는데는 이것보다 좋은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레이첼이 잘 알것 같은 문장은 우리말로 해석을 불러주고 영작을 시켜보기도 했었고,
그 뒤에 퍼즐을 주어서 맞춰보게 하면서 영작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하게 했네요.
영작이 어려울 것 같은 것은 우리말 해석 불러주지 않고,
바로 퍼즐 맞춰보게 했어요.
다행히 원영사랑님께서 만들어주신 이미지를 보고 내용을 유추해낼 수 있었네요.
그러다가 SP에 싫증을 내는 듯 해서 그동안 해왔던 SP봉투를 집안을 돌면서 배달하는 우편배달부 놀이를 했는데,
봉투의 문장을 주소라고 생각하고 주소를 읽고 배달해야 한다고 룰을 정했었네요.
또 보물찾기처럼 집안에 숨겨놓은 봉투를 찾아서 봉투의 그림보고 문장 떠올려보기도 하고..
암튼 200문장하기까지 계속 같은 스타일로 진행하기 보다 약간의 변화를 주니까
중간중간 찾아오는 슬럼프를 잘 넘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150문장 넘어서부터는 4문장을 한번에 몰아서 하는 일이 많아졌어요..
아이가 SP에 적응이 잘 되어서 그런것도 있고, 제가 좀 게을러져서 그런것도 있구요.^^;;
언니가 읽던 영문법원정대를 보던 레이첼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엄마~ 이거 센텐스퍼즐이네? ㅋㅋ
며칠전 SP 200문장 다 끝났다고 하니까
'엄마 좋은 생각이 났어요. 책에서 문장을 찾아 적고 그걸 SP로 만드는 거예요.그럼 SP 계속 할 수 있잖아요.'...
하기 싫어할 때도 있었으면서 끝났다니까 아쉬운 모양이예요.
이후에 문법을 조금씩 접하다 보면 그동안 해왔던 SP가 새록새록 떠오르겠지요.
제가 문법을 잘 알고 있었다면 SP하면서 관련된 설명을 잘 해줬을텐데, 그런 점이 많이 부족해서 아쉽네요.
200문장을 마쳤지만, 그동안 잊어버린 표현도 있을테니 계속 복습을 이어갈까 합니다.
홍박사님께서 아이들 실생활에 맞게, 계절에 맞게 문장을 만들어 주셔서
레이첼도 흥미롭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원영사랑님께서 문장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만들어주셔서 SP진행에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하하호호님께서 복습워크시트 만들어주셔서 재미나게 복습할 수 있었네요.
그리고 캐럿님의 숙제 검사 덕분에 긴장감을 가지고 꾸준히 이어올수 있었어요..
SP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홍박사님, 원영사랑님, 하하호호님, 캐럿님~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아이들이 해 온 SP활동에 따뜻하고 진심어린 칭찬과 격려, 관심으로 댓글 달아주신 SP1기팀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7번, 성경이의 마지막 숙제제출입니다.

7살이던 성경이에게 SP를 처음 접해주던 때가 기억나네요.
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던 시기라 약간 걱정이 되었지만
열심히 하지 않으면 짤릴 수도 있다는 말에 엄청 신경을 쓰면서
나름대로 지금까지 잘 따라와 주었던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도 지금까지 몇 명이 남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박사님과 수고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표현해 보라고 했더니
제가 점심 준비하는 동안
혼자서 열심히 이렇게 만들었네요.

일년이 넘는 시간동안
아이와의 영어에 대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도록 도와주신
홍박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SP 도우미 선생님들인 원영사랑님과 호호하하님, 캐럿님께 감사도 드립니다.

ㅎㅎ 원영이도 저리 울먹거리며 기분나빠하며 할때가 있었네요~^^
저도 조만간 올려야겠어요~^^
SP1기 여러분 수고많이 하셨어요~!
모든분께 축하와 감사드립니다~^^
짝~짝~짝~~!!
1년 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요!!
뭐든 꾸준히 하는 것이 힘든 것인데.. 200개의 문장을 해냈군요.
원영이도 원영사랑님도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
현우도 까막눈에서 눈을 뜨면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ㅎㅎ
그리고.. 원영아~~ 이모야도 원영이 많이~많이~ 사랑해~ ♥♥♥ ^^
sp1기팀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축하해요~
원영이와 원영사랑님도 축하드립니다.
꾸준히하기가 힘든 만큼 보람도 크리란 생각이 드네요..
아!!!! 이미지를 나눠주시던 원영사랑님~!!! 너무 고맙습니다.
원영이 사진보니 2기의 홍진이가 막 생각이 나네요~ 둘 다 어린 나이에 대견해요~!!!
약 1년에 걸쳐 꾸준히 해내신 원영사랑님과 원영이에게 엄청 박수를 보냅니다.
꼬물꼬물 저 고사리같은 손으로 매주 꼬박꼬박 쓰고~ 예쁘게도 썼네요!!
축하드리구요~!! 1기가 잘 마무리 되었으니 왠지 2기랑 3기도 잘 마무리 될 거 같다는 막연한 자신감!!
너무 수고많으셨구요~ 너무 축하드려요!!!!!!!!
이야, 정말 축하드려요^^
7세인 클라라도 힘들다며, 가고있는데.. 5세때 부터 시작한 원영이 너무 대견해요..
무엇보다 끝을 맺었다는 것이 더 대견하지요~~
원영사랑님도 축하~
그런데 sp가 갑자기 끝나면 살짝 허무한 기분도 들 것 같아용.
잘 끌어준 1기들에 의해 저희도 편히 가고있네요.
화이팅~~^^
축하축하드려요.
저희 2기는 10명 남짓 남아서 열심히 가고 있어요. #111~112 내일 올라온답니다.
1기 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5세 조셉에게는 힘들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5살부터 해 온 원영이가 더 대견하네요.
1기분들 덕분에 저희는 편하게 묻어가고 있어요.ㅎㅎ
역시나 홍박샘님, 원영사랑님, dkcarrot님, 호호하하님 저희들도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1기 여러분 장장 1년이나 하신 거 정말 대단하시구요.
또 이분들이 SP만 하시는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들이라 더욱 존경스럽네요.
아이들도 아마 이 기를 받아서 쑥쑥 자랄 것 같네요.
2기도 3기도 200번까지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6번 가희
SP 1기팀이 드디어 200문장을 끝냈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제가 바쁘단 이유로 5월부터 SP 참여를 못했는데... 이렇게 끝내신 것을 보니 무지 부럽네요.ㅎ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무작정 들이밀었던 센텐스 퍼즐...ㅎ
그래도 SP를 통해서 쓰기도 익혔고 문장 구조도 익혔던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두달을 넘게 쉬다가 얼마전 은주리님이 하시는 ORT웍싯을 다운받아서 가희와 같이 해봤는데
SP할때 쓰던 가락?으로 쉽게 쭉쭉 쓰더라구요.ㅎㅎ
비록 끝까지 함께 하진 못했지만 너무나 감격스럽네요.
이렇게 잘 이끌어주신 홍박샘님, 호호하하님, dkcarrot님, 원영사랑님 모두 고생하셨어요~~~
저도 축하드리려구 들어왔어요
완주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1기 2달정도 참가했었는데요....
좀 버거워하는것 같아서 중단했었는데 그때 다독거려 쭈욱갔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지금와서 많이 들네요 ^^ 너무 아쉬움에 다시 시작할려니 때를 자꾸 놓치네요
4기에 꼭 도전해보고싶은맘이간절합니다...
너무 축하드려요 ^^
둥둥둥~!!!!!
31번 Alice
SP1기가 이렇게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쭉~~포기하지않고 진행을 할 수 있었던 건 함께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라면 어떻게 지속적으로 1년을 진행할 수 있었겠어요.
좋은 문장을 만들어주신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문장을 퍼즐로 만들어주시고 재밌는 복습 워크싯을 만들어주신 호호하하님! 감사합니다!!
숙제검사를 맡아주신 캐럿님 감사합니다!!!
멋지고 적절한 이미지를 찾으시느라 고생하신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숙제를 제출하며 댓글로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1기 멤버들 감사합니다.
SP를 통해서 처음 쓰기를 접한 앨리스는 파닉스도 약했고 쓸 줄 아는 단어도 거의 없었어요. SP는 쓰기의 기초를 다지게 한 초석이었어요.
그냥 4문장을 읽고 쓰기에는 뭔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단어를 외우고 파닉스를 한번 짚어보기 시작했어요. 아는 단어는 외워서 안보고 쓰기를 시작했고, 100번이 넘은 후로는 문장을 외워서 쓰기 시작했어요.
sp를 하는 동안 홍박사님께서 BB프로젝트를 시작하셨는데 SP를 한다는 배짱으로 감히 도전을 해서 완주를 했고, 지금은 다이노포스는 거뜬히,,그리고 SQR도 37번 까지 진행을 했어요.
지금은 앨리스 동생 알렉스도 SP3기를 진행 중인데 ..열심히 해서 다른 것들에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공부에 왕도가 없다고 하잖아요.
SP 2기, 그리고 3기들도 꾸준히!!! 착실하게!!! 포기하지 않고!!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앨리스가 진행했던 사진들 올려요~^^

처음엔 글씨에 멋을 많이 부렸어요..^^



와~~원영사랑님과 원영이 정말 축하드려요..
5세에 시작하셨다니!! 이 사실 또한 놀랍네요..
그럼 이제 7살이 되었겠네요..
참...뿌듯하시겠다..
저는 이제 sp4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어서 빨리 시작되었으면...
그리고 200까지 완주하신 모든 분들 측하드립니다.
우와.. 축하드려요~
역시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는법이죠.
3기는 이제 50문장 나갔어요. 200문장까지 1/4 나갔는데 선배님들의 마지막을 보니 부럽사옵니다. ㅋㅋㅋ
6살 용용이에게는 첨 도전하는 장기 프로젝트 런투리드가 끝나고 SP를 하면서 현재 많은 변화는 모르겠으나 아침마다 엄마랑 함께하는 SP 시간을 이제는 싫어하지 않는다는걸 위안 삼습니다.
끝나는 그날까지 파이팅~~
200문장까지 끝까지 완주한 기를 본받아 아자아자~~~
드디어 고지 정복을 추카드립니다.
저는 3기 진행중에 있는데...
초2 아들넘하고 하는것도 하기싫어 씨름하면서 겨우겨우 진행중인데...
5살~~대단하시네요~~
저 또한 200고지를 보며... 힘 얻어 갑니다...
축하드려요. 전 오로지 축하하려고 들어온 일인입니다.
5세. 정말 이른감이 있는 나이지만 원영이도 엄마도 모두 1년넘게 꾸준함으로 이룬 성과.
맘껏 뽐내시고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부럽기도하고 그러네요.*^^* 암튼 축하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