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혜완, 111, 112
숙제는 했는 데, 사진으로 올릴 수가 없어요.
8월말까지 할머니네, 고모네, 이모네를 돌아다니거든요.
8월말에 사진 다 올릴께요.
4번유진109 ~112
규칙적으로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워요.. 이렇게 함께 하니 그나마 여기까지 올 수 있는 것 같아요. 올려야 하는데.. 결국 또 지각제출이내요...
유진이 길에서 지갑 주으면 어떻게 할꺼냐고 중간에 물었더니...
지갑에 뭐있나(돈을 말하는 거죠^^) 보고 있으면 아이스크림 사 먹는다내요.. 헐~~




22번 준이 #111,112
엄마는 영어쌤이 올려주신 글중에 "아이가 내뜻대로 안된다는 말에 위안이 되네요.
준이와 항상 밀고 당기고 아마도 제가 아이를 제마음대로 하려고 했었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게 되네요.

요즘 너무 휴대폰겜에 빠져있는것 같아서 퍼즐이나 교구로 머리를 정화해보려구요.
규찬
# 111 - 112

앗..사진한장이 없어졌어요 ㅠㅠ
요즘 컴켜는 것도 날이 더우니 헥헥거리면서 합니다. 다시 잘 찾아봐야겠어요.
스맛폰으로 다들 편집까지 해서 이쁘게 올리시던데 전 당췌 모르겠습니다.
규찬이는 이번주 센텐스퍼즐 불량으로 해서 일요일이 지나기전에
얼른 사진 찍어 올립니다. 다음주에 아마 두주치 분량을 같이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4번 Jenny
#111~112
엄마는 영어쌤님 좋은 글 감사해요.
들어도 들어도 왜이리 실천은 힘들까요?
자식은 뜻대로 안 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니 참 다행이다 싶네요.ㅎㅎㅎ
제가 요즘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숙제 올리는 것도 넋을 놓고 있었네요.
제가 너무 풀어져서 걱정입니다.
방학하면 애들 밥 챙겨주느라 더 정신없을 듯하여 걱정이네요~
다음주 바통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주 바통 제가 받는거면 숙제 확인도 제가 하면 되나요?
아니면 대문도 열고 숙제 마무리까지 좋을까요?
어떻게 할까요? 일요일 12시까지 제출하시고, 월요일에 검사해서 올릴까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의견 조금만 주셔요~~^^
아`~~ 그리고 숙제 검사 엑셀시트가 있을까요? 있으면 공유 부탁드리구요..
?가 너무 많은 글이었습니다..^^
1번 Sue Ellen 다시금 사진 올리기 도전!!ㅋㅋ
크기 조절이 안되네요~~ 왜 그럴까요? 흑흑


2번 클라라^^
폰으로 얼른 사진 올려두고 글을 올리려 했는데,
애들 재우고 한참지난 지금 글을 쓰네요..
폰으로 하면 사진크기 조절이 좀 힘드네요..
너무 좋은 글 올려주셔서 마구 감동하면서 읽기는 했지만, 실생활 적용이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
자신없지만 일단 한 번 해보는걸로~~
이번 주도 어떻게 열심히 이야기해서 하기는 했어요. 200번이 참 멀게 느껴지긴 합니다..
같이 열심히 화이팅해용..
29번 마리아입니다.
푸하하 저도 바쁘다고 들어오지도 못 했는데 2기 방이 다시 활기 차길~~~~~~~~
저부터 반성하구요...
요즘 남편과 마리아는
아침에 남편이랑 마리아가 입으로 연습하고 저녁에 마리아가 퍼즐을 맞추고
글을 써요....
나름 노하우가 늘어나고 있는 영감입니다.

18. 혜린 #101~104 와 #109~112 제출합니다.
SP는 꾸준히 하곤 있는데 사용하던 전자제품들이 바뀌니 습득하기까지 꽤걸리네요.기계치ㅠ
일단 노트에 쓰기한거 올리고 sp카드는 프린터되는대로 다시 올릴게요
엄마는 영어쌤님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또 반성하게 되네요. 매순간 되새기며 노력하는 엄마였음 좋겠지만 사람인지라 자꾸 잊게 되네요. 순간순간 아이가 하는 말들에 이만큼 컸나싶어 놀랄때가 종종 있네요. 엄마뜻대로가 아닌 스스로 느끼며 성장하는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 연이은 폭염에 지치네요. 대구경북은 오늘도 35도라는데... 열대야로 밤에 잠들기도 힘들고 아침되면 몽롱하고.. 오늘하루도 힘내보아요!

22번 Sue Ellen #111~112 숙제제출합니다~~~ 만
사진을 올리는 게 문제가 생겼네요. 다 해놓고 안되고 있어서 흑흑 울고 있답니다.
시간을 늦었고 내일은 정신 없을 거 같아서
얼른 올리자고 들어왔는데... 우째...
6번 조셉입니다.
영어쌤님 너무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가장 걱정해야 하는 문제는 아이에게 뜻이 없다는 것...
요거 요즘 고학년 아이들뿐 아니라 중딩, 고딩들에게도 너무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 같아요.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 공부...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제가 예전에 제일 싫어하는 말이 "말대답하지 마라."였어요.
물어보면 대답도 하고, 자기의견을 피력할 수 있어야지요.
1기가 벌써 200번 달성하셨어요.
저희도 으쌰으쌰해서 열심히 끝까지 가보아요.
조셉이 갑자기 따라쓰기까지 했어요.
이유는...누나가 엄마한테 한 소리 들었다는 거...
조셉은 분위기 파악하고 완전 모범생 모드로 열심히 밤 10시 가까이 되어서 했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