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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111~112 숙제제출방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구슬동자3
  • |
  • 2013-07-27 20:35
답댓글

11번 혜완, 111, 112

숙제는 했는 데, 사진으로 올릴 수가 없어요.

8월말까지 할머니네, 고모네, 이모네를 돌아다니거든요.

8월말에 사진 다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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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7-22 11:03
답댓글

4번유진109 ~112

규칙적으로 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워요.. 이렇게 함께 하니 그나마 여기까지 올 수 있는 것 같아요. 올려야 하는데.. 결국 또 지각제출이내요...

유진이 길에서 지갑 주으면 어떻게 할꺼냐고 중간에 물었더니...

지갑에 뭐있나(돈을 말하는 거죠^^) 보고 있으면 아이스크림 사 먹는다내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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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22 09:07
답댓글

22번 준이  #111,112

엄마는 영어쌤이 올려주신 글중에 "아이가 내뜻대로 안된다는 말에 위안이 되네요.

준이와 항상 밀고 당기고 아마도 제가 아이를 제마음대로 하려고 했었다는 생각이 들어 반성하게 되네요.

요즘 너무 휴대폰겜에 빠져있는것 같아서 퍼즐이나 교구로 머리를 정화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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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7-22 00:34
답댓글

규찬

  # 111 - 112

 

 

앗..사진한장이 없어졌어요 ㅠㅠ

요즘 컴켜는 것도 날이 더우니 헥헥거리면서 합니다. 다시 잘 찾아봐야겠어요.

스맛폰으로 다들 편집까지 해서 이쁘게 올리시던데 전 당췌 모르겠습니다.

규찬이는 이번주 센텐스퍼즐 불량으로 해서 일요일이 지나기전에

얼른 사진 찍어 올립니다. 다음주에 아마 두주치 분량을 같이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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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22 09:10
냠!냠! 과자먹으면서 잘하고 있네요.
저희집도 가끔씩 과자먹으면서 할때면 챙겨주는것 같아서 좋은지 더 잘하는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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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7-21 21:52
답댓글

 

4번 Jenny

#111~112

 

엄마는 영어쌤님 좋은 글 감사해요.

들어도 들어도 왜이리 실천은 힘들까요?

자식은 뜻대로 안 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니 참 다행이다 싶네요.ㅎㅎㅎ

 

제가 요즘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숙제 올리는 것도 넋을 놓고 있었네요.

제가 너무 풀어져서 걱정입니다.

방학하면 애들 밥 챙겨주느라 더 정신없을 듯하여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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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7-22 08:42
저랑 찌찌뽕이십니다 ㅎㅎ 사진은찍어놓고 넋놓고-
이제 방학이라 더 걱정입니다
큰아이는 방학했고 작은아이는 아직일주일 남았는데
날은 덥고ㅠ ㅠ
밥 쉽게 잘챙겨주는 법을 머리맞대고 생각해봐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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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22 09:12
이번주면 방학인데 저도 밥 챙겨줄것 생각하니 걱정이네요.
맛나는것을 뭘 해먹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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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20 01:21
답댓글

다음주 바통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주 바통 제가 받는거면 숙제 확인도 제가 하면 되나요?

아니면 대문도 열고 숙제 마무리까지 좋을까요?

어떻게 할까요? 일요일 12시까지 제출하시고, 월요일에 검사해서 올릴까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의견 조금만 주셔요~~^^

 

아`~~ 그리고 숙제 검사 엑셀시트가 있을까요? 있으면 공유 부탁드리구요..

?가 너무 많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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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20 06:25
지난주에 말씀하시기는 다음 분이 숙제 검사해주시는 것 같던데요.
엄마는 영어쌤님이랑 의논하셔서 하시면 담부터는 따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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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21 02:11
제 글이 모호했나봐요~
숙제 검사는 계속 제가 할께요~
다음에 혹시~ 못할 일이 생기면 부탁드릴께요~ㅎㅎ
마음씨 이쁜 pushkar님과 pinkrose님 믿고 막~ 농땡이치면 안되는데...^^
다음 주는 대문만 열어주세요~ 이쁜 클라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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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20 00:33
답댓글

1번 Sue Ellen 다시금 사진 올리기 도전!!ㅋㅋ

크기 조절이 안되네요~~ 왜 그럴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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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20 01:16
그죠? 사진 크기가 조절이 힘들어요.
이번주도 열심히.. 수업을 하셔서 그런가 방이 아주 안정적으로 꾸며져 있는 것 같아요.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니 방 배치를 지금부터도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오늘은 차분해 보이는 모드로~~^^ 아주 참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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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20 06:28
고생이 너무 심하셨네요. 저도 컴이 안되면 제일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올려주셨네요. 우리 수앨렌도 역쉬나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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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21 02:16
크... 참해보인다니 다행이네요...
하기 싫어서 표정 굳은 거예요...ㅋㅋ
학교갔다오자마자 하고 친구집에 놀러가랬다고...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놀러가고 싶은 마음인데
SP하자고 했다고.... 요즘 슬슬 바람이 나서리...
자꾸 농땡이예요... 수학문제집도 하라고 들어가라고 하면
머리아프네~ 등이 아프네~ 함시롱 어찌 시간끄는지... 에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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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7-22 00:39
집집마다 공부하라고 하면 다들 머리가 아픈가봐요.
저희집 큰아이도 공부하라고 하면 항상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이 더위가 시월까지 간다는 말도 있어서 정말 헉~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밥과 반찬.....ㅠㅠ 책읽기 뭐 이런거는 특히......ㅎㅎ
엄마는 영어쌤님의 책이야기 참 좋습니다.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급 반성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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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민준맘
  • |
  • 2013-07-22 09:23
날도 더운데 시원한 선풍기바람 틀어가면서 마음도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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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19 22:45
답댓글

 

2번 클라라^^

폰으로 얼른 사진 올려두고 글을 올리려 했는데,

애들 재우고 한참지난 지금 글을 쓰네요..

폰으로 하면 사진크기 조절이 좀 힘드네요..

 

너무 좋은 글 올려주셔서 마구 감동하면서 읽기는 했지만, 실생활 적용이 잘 될까 모르겠습니다.

자신없지만 일단 한 번 해보는걸로~~

이번 주도 어떻게 열심히 이야기해서 하기는 했어요. 200번이 참 멀게 느껴지긴 합니다..

같이 열심히 화이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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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20 00:41
핸드폰으로 올리면 여러 번 등록되나봐요. 신기하네요~
조 조그만 손으로 열심히 썼네요.
띄어쓰기도 잘하고 글씨체도 예뻐요~ 귀여버 마구마구 귀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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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20 01:17
그러게요. 여러번 등록이 되네요.
꼭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워야한다는..
쓰기는 정말 많이 는거죠? sp하면서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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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20 06:30
저도 폰으로 등록했다가 댓글이 7개나 달린 적도 있어서 좀 민망하기도 했어요.
클라라 너무 잘했구요. 올 여름이 고비인 것 같아요.
방학만 잘 지내면 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클라라라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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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7-22 08:44
백번에서 이백번으로가는길은 더멀고 험한듯합니다 ㅎㅎ
끝까지 꼭 같이가요
클라라 귀여운 엄지손가락이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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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7-19 16:19
답댓글

29번 마리아입니다.

 

푸하하 저도 바쁘다고 들어오지도 못 했는데 2기 방이 다시 활기 차길~~~~~~~~

저부터 반성하구요...

 

요즘 남편과 마리아는

아침에 남편이랑 마리아가 입으로 연습하고 저녁에 마리아가 퍼즐을 맞추고

글을 써요....

나름 노하우가 늘어나고 있는 영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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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20 00:43
저는 100넘어가고선 문장을 소리내어 외어보게 자꾸 연습시키려고 하고 있답니다.
귀한 자료인데 한 번 쓰고 넘어가기 아깝다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아무래도 아직 노출시기가 얼마 안되서 외우기엔 이르다~ 싶었거든요.
근데 100번 넘어가면서 조금씩 외워지기도 하고 외우려고도 하네요~
조금씩 요령이 생기는 또 한 명이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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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20 01:18
역시 아침에도 하고가는 마리아나 시키는 남편분 너무 멋져요.
계속 같이 열심히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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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20 06:33
정말 여러번 읽어보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항상 남편분이랑 마리아가 같이 한다는 것이 너무 부럽고 대단한 것 같아요. 게다가 아침저녁으로 하면 효과가 두배일 것 같네요. 저도 배워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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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z
  • |
  • 2013-07-19 10:09
답댓글

18. 혜린  #101~104  와    #109~112     제출합니다.

SP는 꾸준히 하곤 있는데  사용하던 전자제품들이 바뀌니 습득하기까지 꽤걸리네요.기계치ㅠ

일단 노트에 쓰기한거 올리고  sp카드는 프린터되는대로  다시 올릴게요

 

엄마는 영어쌤님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또 반성하게 되네요. 매순간 되새기며 노력하는 엄마였음 좋겠지만  사람인지라 자꾸 잊게 되네요. 순간순간 아이가 하는 말들에  이만큼 컸나싶어 놀랄때가 종종 있네요. 엄마뜻대로가 아닌  스스로 느끼며 성장하는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 연이은 폭염에 지치네요. 대구경북은 오늘도  35도라는데... 열대야로 밤에 잠들기도 힘들고 아침되면 몽롱하고.. 오늘하루도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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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7-19 16:23
대구는 열대야군요... 저희는 오랜 비랍니다.
간만에 비 개인 하늘이 참 좋아요....
저도 기계치라 힘들 때가 많긴 한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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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20 00:40
연일 뉴스에 나오는 대구경북쪽에 거주하시는 군요...
요즘 저는 아이스팩을 가제수건에 감싸서 등 밑에 넣어줘요.
잠들기 전까지가 고역이다가 시원하니까 조금 견디더라구요. 그래도 여긴 열대야는 아직 아니라...
아침에 정말 힘드시겠어요...
전에 TV에서 봤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페트병에 물넣어서 얼려서 수건말아서 안고지내시던데
그 방법도 한 번 써보세요~ 이 더위도 지나가리라~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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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20 01:19
대구는 많이 그렇군요.
여긴 아직은 아닌데.. 밤에는 약간의 서늘한 바람이 기분이 좋네요.
며칠 비가오다 오늘 드디어 약간 해가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
열심히 주말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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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20 06:22
어제 오늘 정말 덥더라구요. 에어컨 바람을 부르는...
저도 폰 바뀌고 하니까 한동안 정신이 없더라구요.
혜린이 수고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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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19 02:40
답댓글

22번 Sue Ellen #111~112 숙제제출합니다~~~ 만

사진을 올리는 게 문제가 생겼네요. 다 해놓고 안되고 있어서 흑흑 울고 있답니다.

시간을 늦었고 내일은 정신 없을 거 같아서

얼른 올리자고 들어왔는데... 우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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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7-18 16:00
답댓글

6번 조셉입니다.

 

영어쌤님 너무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가장 걱정해야 하는 문제는 아이에게 뜻이 없다는 것...

요거 요즘 고학년 아이들뿐 아니라 중딩, 고딩들에게도 너무 많이 해당되는 이야기 같아요.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 공부...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제가 예전에 제일 싫어하는 말이 "말대답하지 마라."였어요.

물어보면 대답도 하고, 자기의견을 피력할 수 있어야지요.

 

1기가 벌써 200번 달성하셨어요.

저희도 으쌰으쌰해서 열심히 끝까지 가보아요.

조셉이 갑자기 따라쓰기까지 했어요.

이유는...누나가 엄마한테 한 소리 들었다는 거...

조셉은 분위기 파악하고 완전 모범생 모드로 열심히 밤 10시 가까이 되어서 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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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20 00:37
제 경우에는 생각을 이끌어내는 대화가 참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제 머릿속에 대충 답이 있고 거기에 따라 질문을 하니 계속 yes or no 질문만 하는 거 있죠?
애가 무슨 재미가 있어서 얘기를 나눌까? 하믄서 스스로 반성할 때가 많답니다...
조셉은 누나 덕분에(!) 모범생모드인가요? 원래도 열공 모드였는데~^^
사진으로는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냥 잘생길 조셉이 열심히 하고 있는 변함없는 느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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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7-20 01:20
ㅎㅎ 둘째는 역시 눈치가 대단한 것 같아요.
금새 분위기를 알고 샤샥,, 하는 느낌이..
오늘도 이쁘게 잘 썼네요~~
역시 근면한 조셉군.. 주말 잘 보내시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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