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준이
새로운 번호주셔서 새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아이가 어릴적엔 다 이해해주려고 했었던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 다 컷으니 알아서하라는 생각이 자리를 잡았는지 자꾸 재촉하면서 잔소리를 하게된것 같네요.
"아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는말, 이유가 있다는것 " 기억해 보려구요.
이번주는 뒤로 돌아서 문장을 말해보는 걸로 분위기를 살려보았네요.


4번 Jenny
#113~114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해할 수 없더라도 함께 생각해보자는 식으로 말해야한다는 말씀이 참 와닿네요.
힘들겠지만 제가 많이 노력해야할 부분이기도 하구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2번 클라라 숙제는 진작 해두고 오늘에서야 올리네요..문장을 바꿔보고 싶다고해서 me를 만들고 한번 바꿔보았네요.틀리든 맞든 그렇게하고 싶다면 조합하게 두는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 ^^
3번 유진
새 번호로 가는 것 맞죠?
좋은 글 너무나 좋습니다... 감사해요..
네, 이유가 있겠죠?^^ 요즘 들어 이 녀석이 "왜 엄마 마음이야. 내 마음도 있지"라는 말이 드디어 나왔내요..
아... 벌써 너가 이 만큼 큰 거니? 싶으며,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이번주는 sp시작 이래 이 녀석 가장 열심히 차분하게 한 거 같아요^^*


1번 초2 Sue Ellen입니다.
아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로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버럭!!! 하고 나서 잘 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훈계인 거 같고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짜증인 거 같아서 괜히 찜찜한 거 같아요!!
요즘 버럭! 하고 나서는 왜 버럭! 했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울 딸도 엄마닮은 버럭!이 나오더라구요~흑흑흑...
같이 버럭버럭 하고선 서로 설명해주고 풀고 헤헤거리는 모습보면서
신랑은 웃던지 얼빠지던지 양자간의 하나인 표정을 짓더라구요...
이번 문장의 핵심표현 중 하나인 Christmas card를 보고선
이 덥고 습한 장마철에 Christmas가 왠 말이냐~!하면서
딸래미가 다음 주에 있을 할아버지 생신에 맞춰
Happy Birthday card로 바꿨습니다. ㅋㅋ
정말 비가 쏟아지네요.
복날 맞나요? 남부지방은 복날느낌 나겠죠!!
다들 맛난 거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6번 6살 조셉입니당....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버럭하는 날이 버럭하지 않는 날보다 적기를 ....이 제 모토인데요.
정말 아이를 이해하려고 해도 다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어도 시간에 쫓길 때는 제일 힘이 드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조셉은 아침에 후닥닥 해치우고 갔어요. 문장이 길어서 복습해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