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써머리할때 늘 고딩틱한 문체에서 발전이 안되네요....ㅠㅠ
전 접속사 쓰는게 늘 어색한거 같아요...
일단 급한대로 엄마sqr 저번주 부터 시작 햇어요....ㅎㅎ
뭐든 계속하다보면 되겟죠????ㅎㅎㅎ
관여님 왜 그림까지 잘그리시고 그러셔요~?ㅋㅋㅋㅋ
알러지 체질은 저랑 같은데 정말 많은 재능을 가지고 계신 관여님이시네요.
차분한 녹음은 참 멋져요.
게다가 요약은 요런것이다...라고 크리스티에게 항상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함께 하실꺼죠?
아님 제가 체포하러 갑니당.^^*
한주 즐겁게 건강하게 보내시고 다시 만나요~^^*
글로 볼때도 끔찍했는데...그림으로 보니 진짜 저 칩을 심고 싶지가 않네요 ㅋㅋ
기술들은 어디까지 발전할까요? 그 기술들 덕에 편리하게 살지만...진짜 이러다가 기계의 지배를 받는 날이 올것 같아 두려워요 ^^ 오늘도 관녀님의 안정된 녹음 잘 듣고 갑니다 ^^
오홍홍.. 그림까지..
날로 창의적이 되어가는 6분영어네요.^^
사실 짜집기를 기가 막히게 하는 게 요약이잖아요.
그리고 새로운 단어를 많이 써보는 것도 반드시 필요한 일이구요.
관여님 덕분에 저의 초라함이 더욱 두드러져 보이지만
롤모델이 생겨서 기쁘옵니다. ㅎㅎㅎ
그림을 어쩜 저리도 잘 그리셔요?
넘 멋진데요 ^^
그런데 왜 녹음내용이 재생이 안되는지 관여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없네요.
안타깝지만 이번 내용은 못 듣는 걸로 ㅡ.ㅡ
저도 칩을 몸속에 넣는 건 정말 싫은데 싫다고 정보의 급속한 기술을 피할 수는 없을 듯 해요.
핸드폰과 같은 기기도 많은 사람의 반대에도 지금은 필수품이 된 것처럼요. 하지만 급속한 기술의 발전 정말 따라잡기도 힘들도 때론 무섭다는 생각도 들어요.
우와~ 그림에다가 chip 에 들어갈 정보까지.. 멋져요, 관여님! 이런 시도, 참 좋네요. ^^
이번 주도 편하게 잘 들었어요. 수고하셨어요.
그러게요. 칩을 사람에게 이식하는건 아직 검증이 안된 부분도 많지만, 언젠가는 될 것 같아요.
영어도 잘 하시면서..그림까지 잘 그리시는 거여요?ㅋㅋ
관여님도 못하는게 없는 팔방미인이셔요~!!^^
톡톡 튀는 아이디어도 많으시고..정말~짱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