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Sue Ellen #115~116
pushkar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클라라와 방학기간 활용문제로 고민이신가봐요.
초등학교는 꼴랑 4주밖에 방학이 없어서
그냥 고민없이 학기중과 똑같이 시간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오전에 영어수업을 잡아서 오전에 제가 일어날 구실을 만들었답니다.
수 앨런도 덩달아 같이 일어나서 수업받게 되어서 좀 덜 게을러 지는 거 같아요...
이번에 나온 문장의 단어가 조금 어려웠는지 버벅거려서 발음을 밑에 적어주기도 했는데
그래도 SP를 제일 재미있는 영어공부라고 해서
오리고 준비하는 엄마에게 힘을 주네요...^^


제가 다음 주에는 휴가라서 SP를 한 주 쉬어야 할 거 같아요.
숙제 제출현황과 지각제출방은 만들고 갔다올께요.
장마가 다시 시작된다는데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8월에 뵈요!!!
18. 혜린 #113~ 116
pushkar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은 요즘 애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문제에요ㅠ 여기 대구경북은 계속 폭염에 열대야에.. 비몽사몽 지치고 힘드네요.
꾸준함이 이긴다는데 요즘 알면서도 몸이 자꾸 따라주질 않네요. 그나마 SP만 간신히 이어가고 있네요.ㅠ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보며 다시 힘내봅니다.^^ 한여름에 크리스마스가 나와서 간만에 잠깐 올겨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봤답니다. ㅎㅎㅎㅎ 25일 방학식하고 오늘 겨우 하루보냈는데 식사부터 시작해서 기타등등 한달을 어찌보낼지 막막하네요. 남편보고 애 데리고 출근 좀 하라고 실없는 농담까지 했답니다. ㅎㅎㅎㅎㅎ 저희도 담주 휴가네요. 다들 신나고 건강한 휴가 보내세요!

6번 조셉입니다...
어제 누나랑 한다고 하고 사진도 누나가 찍었는데 표정이 너무 가식적으로 나왔어요.ㅋㅋ
저희는 문장에 세세하게 접근 안 하고 그냥 읽어보는 걸로 만족합니다.



2번 클라라
봉투 사진이 흐리게 나왔네요.
also를 넣는 것을 좀 어려워하며 진행이 되었네요.
과연 will이란 것을 이해하며 문장을 진행하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오늘도 puzzle을 맞추고 잠들었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3번 유진
오늘 아침 엄마에게 혼이 나고 눈물 찔끔... 그 모습 보니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유치원 버스 타기 전에 안으며 마음 풀어 주려고 하니.. 이 녀석 벌써 낄낄거리며 엄마에게는 시선도 주지 않고, 길 옆에 핀 꽃에만 눈이 가고.. 결국 꽃이야기하다 버스 탔내요...
이 장마에 정말 젖은 빨래 같은 마음이내요..


8번 준이
저희는 오늘이 방학시작입니다.
아침부터 아이들이랑 뽁닥거릴것 같아서 일찍 숙제제출합니다.
담주까진 방과후수업도 방학이고 휴가계획도 아직이라 어떻게 즐겁게 지낼까 고민이네요.


이렇게 붙여두고 복습함 해볼까요? 이렇게 붙여놓으니 어제꺼까지 읽어주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