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분들을 만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eveya님이 계속 숙제검사 해주신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사실 박사님께서 한 주 쉬자고 하시지 않을까? 내심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까지 담주 메일이 안온걸 보면 혹시 다음주가? ㅋㅋㅋ
B반 25번 샤벳마미, 27번 엘빈님은 그만두셔서 명단에서는 제외해도 될것 같습니다.
숙제검사표는 제가 계속 올릴께요~
혹시 제가 또 회사에서 급감사가 나와서 눈썹 휘날리게 바빠지면 도움 요청드리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혹시 저희도 방학 한주 가지는건 어떨까요? ^^
맘 편히 한주 쉬고 싶은 맘이 굴뚤 같아서..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방이 북적북적 해 지겠네요^^
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림이엄마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좀 편하게 미션만 올리셔도 될듯하네요.
저도 대문 당연히 열고 숙제검사도 해야하면 할게요..
병설방학이 길어서 방학만 좀 빼주신다면요^^*
B반 용용이 입니다. ^^
두반이 합반되는 의견 좋습니다. 함께 하면 더 재미있고 새로운 분위기가 될것 같아요.
끝까지 완주 할 수 있도록 서로 도우며 가봐요~
림이맘님!! 그간 정말 수고가 많으셨어요^^
혼자서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도움을 드리고자 했는데 왠지 곧 합반이 될 것 같다고 하시더니
선견지명이 있으시네요 ^^
1기도 A, B반이었다가 나중에 합반이 되었답니다.
그 많던 인원들이 모두들 나중엔 여러가지 사정으로 몇 명 남지 않더라구요.
3기는 끝까지 모두들 함께 갔으면 좋겠어요.
저는 돌아가먼서 숙제검사하고 대문 열면
헛갈려서 빼먹을 수도 있고 하필 바쁜 날이 있을 수도 있고 해서 까먹기 쉬울 것 같은데..
대문 여시는 분만 제 시간(제 날짜)에 올리시면
숙제 검사는 좀 느즈막에 (때론 몰아서) 해도 되니까 부담이 덜할 것 같고요.
그냥 자원자가 몇분 계시니 몰아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휴가 가시거나, 일이 있을 때는 다른 분께 살짝 부탁드리고 가면 될 것 같구요.
저도 문열기, 숙제 검사 항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