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인줄 알고 눈이 뜨억 뜨였습니다.
정체기인 것 같아 정신없고 짜증나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에게 쌓이고 고이고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싶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영어 글 쓰기는 아직 진행 안했었는데..
이제 조금씩 해야겠어요..
도움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하루를 좋은 글로 시작하네요~~
감사해요~
긴글 정리하여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제가 해오고 있는 방법에 확신을 가져 봅니다.
간혹...언제고...
과연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아이의 실력이 늘지 않는것 같은...
혹..정체기인가..하는
슬럼프가 온다면...그럴때
먼저..
많이 읽었나?
많이 읽어 주었나?
많이 들었나?
그리고
지켜보고 기다려 보았나?
(혹 지금 새로운 계단에 발을 디디는 단계가 아닌
지금 그 계단에 서서 다지는 시기가 아닌지..)
스스로 자문해보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야 겟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