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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 37~52 복습편 2] A반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한 올리비아
  • |
  • 2013-07-29 22:22
답댓글

베란다에서의 풀장~ 정말 멋지네요. 수영장 부럽지않겠어요~

 

7살 한지호

 

 

나머지 한장은 5살 동생이 하겠다고 찢기고, 그 옆에서 11개월 예린이가 잡아당겨 찢기고,

지호는 어렵다고 하고...그래서 패스했어요~

대신 그림보며 문장읽어보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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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30 14:38
지호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해주었네요. 동생들이 안도와줘서 맘이 많이 힘들었겠어요. 지호야 숙제하느냐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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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3-07-28 13:52
답댓글

행복한 우리가족.. 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짧은 휴가기간이지만.. 나림이 재훈이 아빠와의 추억을 듬뿍 만들어서 좋았을거 같네요~~ ^^

베란다 풀장~~ 간만에 저도 함 해볼까봐요~~ ^^

 

뭐 하는 일 없이.. 후딱 시간이 흘러가고 있네요~~

아이들과 수영장 한번 댕겨오고.. 친정에 댕겨오니.. 복습..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오늘.. 쭉~ 한번 읽어보고 마무리 지어야 겠어요~~ ^^

다음주 부터는 합반이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모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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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7-29 22:23
하루에 한문장씩도 하는것도 엄마나 아이나 대견스러운 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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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7-26 16:01
답댓글

 

월요일 한 장하고 매일 한 장씩 꼬박꼬박 했어요. 날마다 전체 문장을 읽으니 스스로 읽을 줄 알게 되었나봐요. 지금 시댁 가는 차 안이라 오늘은 댓글 못 달아요.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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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7-29 22:24
스스로 읽다니, 많이 발전했군요, 매일 꼬박꼬박하는것도 엄마,아이 모두 칭찬받아야겠어요,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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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3-07-26 15:36
답댓글
아빠의 휴가가 너무 짧아 저도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추석까지 생각보다 많이 남았네요.
나림이의 멋진 그림처럼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살 날을 기원할게요.

4번 맥스 초1

내일 시어머니 생신이라 아침부터 집안일 마무리에 장보기, 애들 챙기기까지 하려니 정신없네요.
애들 아빠가 숨도 못 쉬게 바쁜 철이라서 애들 둘 데리고 어쩌나 걱정했는데 차를 보내준다기에 부담이 많이 줄었어요.
중복이랑 말복 사이에 항상 생신이 껴 있어서 외며느리인 제가 많이 힘들어요.
덩치도 많이 불어서 체력도 안 좋고 제가 저혈압이라서 어지러운데 에어컨도 없는 집에서 종일 불질에 수 십명의 손님을 맞이 해야하니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도 짜증이 슬슬 납니다.
하필 생신이 토요일이라 일요일까지 손님을 치러야 해서 더 부담됩니다.
진짜 나가서 한 끼도 못 사먹어요. 손님이 언제 오실지 몰라서요.
벌써 주부 15년차인데 일주변이 없어서 여전히 적응이 안됩니다.
비가 온다니 손님들이 좀 덜 오시고 일하기 시원했으면 좋겠어요.

푸념은 그만 하고 기쁜 소식요.
제가 뭘 하다가 화가 났는지 SP 시작하면서 불친절하게
"니가 한 번 읽어봐. 엄마가 먼저 읽어 주지 않을거야!"
그랬답니다.
엄마 눈치를 슬슬 보던 맥스가 몇 단어를 제외하고는 37번부터 52번까지의 문장을 후진 발음이지만 혼자서 아무 도움 받지 않고 다 읽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어느새 화가 다 풀려 파닉스도 잘 이해가 안되고 사이트워드 암기도 안되는 까막눈인 네가 어찌 이리 잘 읽니~ 했더니 무슨 천기누설 마냥 대답도 안해주고 싱긋 웃고 말더라구요. 헤헤~
다 외웠겠지만 기억력도 안 좋고 암기력은 더 안 좋아 남보다 더 노력하는 맥스임을 알기에 칭찬 백만번 했습니다. ^^
저 시댁 갔다가 꼭 살아 돌아와서 다음 주 대문 꼭 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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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26 19:22
주말에 시댁일로 바쁘시겠어요 꼭 잘있다 오세요 저도 다음주 시어머니 생신인데 시골 갔다 오신다고 해서 전화만 드릴려구요 지난주에 애들아빠 왔다고 얼굴보고 가셨거든요. 주부 15년차 내공으로 잘하실거예요. 저도 제몸이 안 좋으면 말이 이쁘게 안 나거더라구요 맥스 기특하게 매일매일 워크지 해줬거든요 맥스 요즘 엄마에게 힘을 주고 sp의 힘이 발휘되는거 같아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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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3-07-28 14:00
주부는.. 참 일이 많아요~ 엄마로서.. 며느리로서.. 딸로서.. 아내로서..
외며느리로서.. 이틀간이나 손님을 치르시다니.. 로잘리아님 대단하시네요~~
몸은 힘들고 지치지만.. 그 정성을 어머님께서 다 아실꺼여요~~ 화이팅이요~~^^
맥스.. 느므느므 기특하네요~~ 로잘리아님 기쁜 소식에 제가 더 신이 나네요~~ ^^
칭찬 백만번에 뽀뽀 천만번 날립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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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7-29 22:26
오~ 아주 대견해요, 엄마 기분이 아주 업되었겠어요, 그 모습이 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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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7-26 10:36
답댓글

 

초3 로즈 나림이의 그림솜씨가 보통아니네요. 보고있으니 저도 행복의 기운이 전해지는것 같아요. 로즈는 복습편 재미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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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26 14:45
나림이가 아빠랑 있을때 그린 그림이예요. 애들아빠와 서로 얼굴 보고 씩 웃었네요. 나림이 소원인거 같아요. 로즈 편하게 이번주 마무리 해주는군요. 더워진 여름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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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3-07-28 14:02
로즈.. 복습까지 마무리.. 참 잘했네요~~
담주 부터는 합반이라 하니.. 새로운 방에서 다시 만나요~~ ^^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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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7-26 07:23
답댓글

 

초3 예슬이 입니다. 일찍 대문 여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나림이 그림솜씨가 좋네요. 잘 그리는데요? 휴가를 아빠랑 신나게 잘 보냈군요. 부럽네요. 우리는 이제 좀 커서 그런 즐거움은 없네요. 담주부터 더 열심히 과제를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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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7-26 14:47
애들 아빠 일찍 비행기를 타는 관계로 제가 먼저 일어나서 시간이 남아 대문을 미리 열어두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부모랑 있고 맛있는것만 있으면 좋은 휴가일거예요. 에버랜드에 가서 몇년있으면 애들도 우리랑 오기 싫겠다고 신랑하고 얘기했었어요. 친구가 더 좋은 나이가 되니까요. 예슬이 더운 날씨에 숙제도 열심히 해주었네요.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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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찬맘
  • |
  • 2013-07-28 14:04
예슬이.. 꼼꼼하게 마무리 참 잘했네요~~
합반되면 림이엄마님 수고가 좀 덜어지겠죠??
그간 넘~넘~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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