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의 풀장~ 정말 멋지네요. 수영장 부럽지않겠어요~
7살 한지호

나머지 한장은 5살 동생이 하겠다고 찢기고, 그 옆에서 11개월 예린이가 잡아당겨 찢기고,
지호는 어렵다고 하고...그래서 패스했어요~
대신 그림보며 문장읽어보기 했어요.
행복한 우리가족.. 넘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짧은 휴가기간이지만.. 나림이 재훈이 아빠와의 추억을 듬뿍 만들어서 좋았을거 같네요~~ ^^
베란다 풀장~~ 간만에 저도 함 해볼까봐요~~ ^^
뭐 하는 일 없이.. 후딱 시간이 흘러가고 있네요~~
아이들과 수영장 한번 댕겨오고.. 친정에 댕겨오니.. 복습..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오늘.. 쭉~ 한번 읽어보고 마무리 지어야 겠어요~~ ^^
다음주 부터는 합반이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모두들 화이팅~~ ^^

월요일 한 장하고 매일 한 장씩 꼬박꼬박 했어요. 날마다 전체 문장을 읽으니 스스로 읽을 줄 알게 되었나봐요. 지금 시댁 가는 차 안이라 오늘은 댓글 못 달아요. 죄송해요. ^^;;

초3 로즈 나림이의 그림솜씨가 보통아니네요. 보고있으니 저도 행복의 기운이 전해지는것 같아요. 로즈는 복습편 재미나게 했어요.

초3 예슬이 입니다. 일찍 대문 여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나림이 그림솜씨가 좋네요. 잘 그리는데요? 휴가를 아빠랑 신나게 잘 보냈군요. 부럽네요. 우리는 이제 좀 커서 그런 즐거움은 없네요. 담주부터 더 열심히 과제를 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