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해원7세 입니다~ 아이디 뵈니 아는분도 계시는거 같고 너무 반갑습니다. 더운여름 어떻게 지내십니까?? 해원이는 방학이 내일이면 끝이납니다. 방학동안 신나게 놀고 공부좀 하면 느무 생색을 내는데 으휴~ 내일 다른 숙제 대문 열리는 날이라 부랴부랴 올립니다^^ 퐈이팅!!

반갑습니다^^ 해원7세 입니다~ 아이디 뵈니 아는분도 계시는거 같고 너무 반갑습니다. 더운여름 어떻게 지내십니까?? 해원이는 방학이 내일이면 끝이납니다. 방학동안 신나게 놀고 공부좀 하면 느무 생색을 내는데 으휴~ 내일 다른 숙제 대문 열리는 날이라 부랴부랴 올립니다^^ 퐈이팅!!

반갑습니다^^ 해원7세 입니다~ 아이디 뵈니 아는분도 계시는거 같고 너무 반갑습니다. 더운여름 어떻게 지내십니까?? 해원이는 방학이 내일이면 끝이납니다. 방학동안 신나게 놀고 공부좀 하면 느무 생색을 내는데 으휴~ 내일 다른 숙제 대문 열리는 날이라 부랴부랴 올립니다^^ 퐈이팅!!

정현6세. 로잘리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쪼매 늦었습니다용ㅠㅠ. 여름이라 그런지 저도 축축 쳐지네요. 분발해야겠어용. 다들 힘내시게요~^^/
24번 초3 비니
방학이라 세 아이가 집에 있기도 하고 큰 아이가 해야하는 어려운 숙제가 오늘까지라
참 바쁘네요..
아이 숙제인데 왜 제가 바쁘냐구요^^;;
아이가 쓴 것 대시 워드 쳐주고 표 만들어주고,,^^
이제 거의 다 했어요...
비니는 막내랑 놀아주는 틈틈히 sp랑 비비하고 있답니다..^^
사진을 잘 찍었는데 올리고 보니 아주 많이 흔들렸네요..
이상타..좀 있다 다시 올릴게요..^^;;
17번 6세 Roy
Rosalia님 합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맥스 진행기도 잘 보았어요. 쑥쑥 커가는 맥스의 실력이 보이는 듯 해요.
저희는 7살 차이 나는 누나가 있어, 아직도 집에서는 애기짓하며 놀기에 매일매일이 아주 바쁜 로이~~
이제 열심히 꼬셔가면서 sp 정성껏 진행해야겠어요~~^^



26번 루나 아이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다른데 잘해나가시는 것 같아요. 로잘리아님의 진행기 보고 저도 참고하겠습니다. 처음엔 6살 동생하려고 시작했는데 사진 찍는 건 어느새 누나 위주가 되어버렸어요.
7살 한지호
꼬시고, 꼬시고, 핸폰에서 다운받은 도깨비랑 통화도 해보면서 진행한 sp에요,
갈수록 더 수월하게 진행되어야 하는데, 늘 꼬시면서 하고 있어요,
#100정도 진행해야 수월할련지요^^

21번 6세 용용이
안녕하세요. 이렇게 진행기 적어주시니 힘이 더 나네요.
합반도 하고 하여 SP 3기반이 북적북적해졌네요 ^^
용용이는 시골에 내려가서 오늘 올라옵니다. 그래서 아직 숙제는 하지 못했어요.
오늘 밤에 집에 가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내일부터 휴가라서 ㅋㅋㅋ 4개 숙제를 한꺼번에 해야할 수도 있겠어요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슝~~~
금요일부터 휴가를 떠나서 미리 숙제 다 올리고 갈께요 ^^

20번 초3 줄리아
줄리아는 sp만큼은 자신있게 하는 모습이에요.
한가지라도 수월하게 진행하는 게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저도 5살짜리 동생이 있어서 요놈한테는 정말 시행착오없이 "느긋한 오만함"(?)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고 있긴 한데 또 모르죠... 체력이 방전되어 다 귀찮다, 그냥 학원가라 할지도...ㅜㅜ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체력관리, 마음관리 잘 해야 할거 같아요.


15번 초2 올리비아 지금 집나와 있습니다.담주 월요까지 집에 없을 예정으로 (쭉 휴가인건 아니고 여러 일정이 겹쳐서..) 어제 미리 다 해서 올립니다. 제대로 인사하고 댓글도 달아야하는데 에고 ... 폰으로 하니 벌써 속이 울렁...^^; 담주에 제대로 인사 드릴께요.^^
진행기 잘 읽었어요~~
첨으로 합반을 하니 사람이 많아져서... 닉넴 외우기도 힘들어요~~
워낙 이름 종류를 외우는게 힘들어 a반도 헷갈렸는데... 더 시간이 걸릴듯 하네요~~ㅎ
50번을 넘기니...
제법 읽혀지는 단어가 조금씩 늘고 있어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본인도 읽는 글자가 많아지니... 조금은 자신감이 붙는 듯 합니다..
오늘 쓰기 하면서 몇 단어는 안보고 쓸수 있다며... 안보고 쓰더라구요~~ㅋ
칭찬 듬뿍 날려줬답니다~~



18번 엘리9세, 제이 5세ㅡ로잘리아님 맥스에대한 사랑으로 진행해오신 진행기 넘 감사드려요~엘리도 제가 들인공만큼(사실 그리많지도 않지만)잘 나오진 않더라구요~좀 늦겠지 해요^^ 동생은 가끔 애교등장하는데 제이가 웬일로 sp를한다며 문장을 보고 똑같은 단어를 찾아 놓았어요ㅎㅎ제가 손대면 혼자한다며 고집피우고ㅋㅋ 헷갈려하는건 알파벳 부러주며 찾았네요~제이덕에 엘리도 아이스크림 하나 얻어먹었어요~지속적으로 해주면 좋겠구만 그게 힘들듯해요
5번/Alex/6세
로잘리아님! 합반이 되고서 처음으로 이렇게 문도 열어주시고 맥스의 SP진행기도 체계적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맥스를 위해서 정말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파닉스며 사이트워드까지 꼼꼼이 챙겨주셨네요.
당장은 맥스가 아웃풋이 안되어 속상하시겠지만 저는 믿어요~ 맥스!! 언젠가는 저력이 있어서 일취월장 할 겁니다.
로잘리아님께서 추천해주신 'I SPY'요거 ...정말 우리집 알렉스에겐 대박책이되었답니다.
읽고..또 읽고...지금은 동생한테 읽어주기까지 한다니깐요 ^^* 맥스에게 대박난 책!! 또 추천 부탁드려요!
어느덧 50번이 넘은 SP.. 장마가 지리하게도 오래가네요. 습도도 높고...아이들 공부하기엔 정말 최악의 조건인 듯합니다만...그래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알렉스 뾰로퉁하게 시작은 했으나 마무리는 스스로 했어요. 짜슥!! 하다가 말지는 않으니 얼마나 대견한지요 ^^*





초1billy 와 그의 딴따라 동생!.. 얼마만에 제시간의 숙제 제출인지 뿌듯합니다용~~^^

4번 초1 맥스 진도대로 잘 나가고 있어요. 이제는 스스로 과제를 챙기네요. 엄마, sp하자! 얼른 놀게! @@
6세 재훈/ 8세 나림





rosalia님 더운 여름날 SP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림이랑 재훈이가 같이 방학이라 컴퓨터 키는 것도 더 힘들어졌어요. 재훈이가 컴퓨터만 켜면 달려드는 편이라서 밤에 늦게 밖에 안되니 아침에 계속 늦잠을 자게 되더라구요. 이번주에 비 소식이 있어서 긴 외출은 힘들거 같네요. 나림이 학원이 오후에 열어서 오전에 애들 데리고 동네 구립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구청도서관 구경다니고 있어요. 매번 다니던 어린이 도서관보다 많은 책도 보고 넓은 공간도 구경하니 집보다 더 시원하네요.

오늘이 합반 첫날이죠?? 합반 첫 대문 여시느라 rosalia님 수고 많이셨네요.
초3 예슬이 입니다 예슬이는 어제 캠프를 갔어요. 어제 하루 없었는데 어찌나 허전하던지...막내라 그런가 봅니다. 저랑 둘이 있을때는 영락없는 아기거든요. 언니만 나타나면 질투쟁이로 변신이구요. 애고~내 껌딱지... 유게 분들은 이해못하실 수 있으세요. 초3이나 된 늙다리 아기라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