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혜린
지난주 휴가로 이제 올리네요.



2번클라라
2번 클라라
늦었지만 숙제 올리려고 합니다.^^
지난 목요일 여행을 떠나 오늘 돌아왔네요.
폰도 쓸수 없어서 공항에서 미리 올린다는 것이 그냥 쓩 가버렸어요,.
조금있다 폰만 충전되면 숙제한 사진 곧 올리겠습니다~
휴가도 끝났고, 다시 열심히 해보아야지요~^^
3번 도로시입니다
한번 짤렷다 정신차리고 보니 벌써 리뷰까지 왔있네요
열심히 하기고 하고 다시 sp메일을 보니 문장이 많이 길어 졋네요
그간 못한 3주차를 한번씩 읽고 리뷰를 하려하니 아이가 거의....
못난 엄마 때문에 아이 잡을뻔 햇네요
일단 리뷰 3장 먼저 올립니다.^^^ 저두 200번까정 가고 싶어요

10번 마리아입니다.
늘 아빠랑 하나다 어린이집 방학이고 저도 휴가라 엄마랑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서~~~
이번에는 저랑 했어요...
왠일인지 속도가 붙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간만에 하는 효과라고나 할까요~~~
sp 위해서 칼라 프린터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9번 은교
방학이라고 SP도 방학입니다..이런.. 그러면서 언제 200번 되냐고~ 다하면 너무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ㅋ
열심히 해야 좋은 거라고 또다시 잔소리를..ㅋㅋㅋ
지난번 복습때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에 좀 놀랐어요. 많이 힘들어하면서 -했던 문장을 기억을 못해서..ㅋㅋ- 간신히 해냈었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수월히 하더라구요~ 물론 여전히 많이 묻지만, 즐겁게 마쳤어요~
200번까지 제발 짤리지 않고 갔으면~ 그럼 뭔가 성과가 보일것도 같다~ 주문을 외우며 복습을 마쳤답니다~^^

8번 준이
저희집도 이번주는 완전 방학이라 사촌들이랑 매일 놀기에 바쁘네요.
이제 자기 이름을 혼자서 영어로 잘 적어주는것만도 큰 수확인것 같아요.
문제를 보고 척척 알아맞추지는 못하지만, 문장들 찾아가면서 하나 하나 맞추어가는 모습이 열심이네요.
나비는 복사가 시원찮아서 생략했어요~~~


목요일 문을 열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열지 않는 것으로 할께요
방학과 휴가로 조용한 감도 없지 않고요..
혹시 한번 더 복습하시는 분들은 한번 더 이 곳에 올리시면 어떨까요?
11번 혜완
프린트하기가 힘들어서 SP를 보고 써서 했는데, 리뷰는 그럴 수가 없어서 숙제제출을 못하겠네요.
앞으로 2주는 숙제제출 못해요. 인터넷이 안 되는 애들 할아버지댁에 놀러가서...
8월말에 돌아올께요.
도중에라도 확인할 수 있으면 숙제할께요^^
3번 유진
요즘은 의지와는 상관 없이... 상황적으로 조율이 되지 않는 부분에 부대끼며 잠시 불편한 마음이내요.
아이들에게 영향이 가지 않도록 제 마음을 잘 잡으려고 노력중이내요..
유진이는 아직 리뷰 전체 소화는 안 되내요. 그래도 쓰기에서 일부는 자발적으로 비록 그림수준이지만 쓰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기특해요..

6번 조셉입니다.
리뷰를 하니 확실히 좋아요.
퍼즐만 할 때는 슬쩍슬쩍 넘어갔는데 말이죠.
나비 검은 색은 안칠했네요. 경계가 모호하다면서...ㅎㅎ
오랫만에 쓰기까지 한 터라 전 만족입니다.


4번 Jenny
review
잊어버리기 전에 빨리 숙제 올릴랍니다 ㅎㅎ
요즘 하두 정신이 없어서요.
언제나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review를 했습니다.
그런데...옴마나~
had가 현재형이라 그러고, grandparent, present 철자도 막 틀리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