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와 함께 하면서 영어도 배우고 수학도 하고 일석이조의 시간이네요.
이번에 이 책으로 활동해보려고 하는데 아이와 할때 참고해야겠어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다들 휴가기간이라 그런지 노부영 방이 조용하네요~~
저희도 서울이다 제주도(시댁이 제주도여서요~) 여기 저기 다니다 오느라고
쑥쑥에 통 오지를 못했었네요~~
다들 어른들만 사시느라 컴퓨터가 없었고.... 핸드폰으로 글쓰기는 아직 어색하더라구요~~
소희는 역시 의젖하게 잘 했네요. 우리 은서는 4살때 저 책은 안보려고 했어요.
자기도 침대에서 자는데, 원숭이들이 떨어지는거 보더니, 자기도 침대에서 떨어질 것 같이 느꼈는지,
너무 무서워 했어요. 참 신기하지요~~^^
다들 재미있어 한다는데, 그런 반응에 놀랬답니다. 원숭이들 아플거라며 막 울었거든요...
저는 요즘 시간이 좀 있어서 천천히 숙제삼아 해보려구요. 그리고 늦은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4세 성지
소희, 워크지도 하면서 재미있게 숫자도 보았군요~
저희는 이 노래 부르면.. 뛰고 보는 지라...^^;;
사진도 여러장 찍었는데, 거의 흔들린게 많네요.
코팅한 원숭이는 한번 보았을까^^;;
손유희로 하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가 있어요~
성지가 노래 부르는 동영상을 찍었는데, 움직이면서 해서리..
손유희 곡으로 이 책을 보았네요~~

한주간도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뵐게요~
ㅠㅠ 제가 너무 웤싯만 올려죠^^;
첫째장 사진 너무나 진중한 모습의 소희네요.
저희 어렸을때부터 듣던 노래~ 숫자1은~ 소희가 엄마가 불러줘서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가족이 모두 함께한 five little monkeys~였네요^^
저희 둘째는 이 영상을 좋아하더라구요.
이 영상보고 엄마도 해보라며... 두번추고 났더니.. 힘이 쫘~악 빠지더라구요.

숨은 동물 찾기도 해보고, 서로 다른부분 찾기도 했어요.
8살 큰아이가 색칠한 원숭이(그림은 그려져 있고, 칼라링만 헀어요.) 오려 전치사 활동도 해보았어요.

monkey is next to the bed. monkey is under the bed.

monkey is over the bed. monkey is on the bed.
(귀찮아서 과자상자 포장도 안하고 둘째에게 이게 침대야~하고 강요했네요.^^)
마지막엔 둘째가 아쉬웠는지, 원숭이를 들고 상자위에서 계속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를 흥얼거리더라구요. 동영상을 올리고 싶지만... 여긴 올릴수가 없군요...ㅠㅠ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cd만으로 동영상 보는 것만으로도 좋아했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