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쥬님~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마음에 양식이 되는 좋은 글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오공쥬님 덕분에 처음 들어본 '고야'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저도 지나간 고야편을 다시한번 훑어봐야겠어요.
한번 보고 말기엔 너무나 좋은 글이니까요.ㅎㅎ
감사합니다~~~^^
으드드드.... 전쟁의 참화는 이 더운 여름 으스스한 분위기를 넘어 섬뜩하네요..
자식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아... ㅜ.ㅜ
그리고 생을 마감할 때까지 다양한 미술 기법을 시도했던 고야..
시간내서 오공쥬의 고야에 대한 글을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휴가는 휴가니... 즐겁게 보내고 올라가서 봐요~^^
방학이 되니 정신이 없네요.
오늘 간만에 아빠랑 애들 학교 도서관으로 보내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컴을 켜니
오공쥬님의 명화산책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런 시간이 제겐 휴식이고 힐링이네요.
세밀한 동판화로 전쟁을 표현하니 고통의 느낌은 배가 되는군요.ㅠㅠ
여러가지 화풍으로 표현한 고야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리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감사드려요.
두 남자에게 공주 대접 받으시는 즐거운 휴가 되시길 바래보아요~^^
와아~~ 멋집니다.....전~ 고야하면...그냥 고야만 생각납니다..ㅋㅋ
무식~ 무식~~ ㅋㅋ
판화들이 기괴하고 잔인하고~ 음침한 분위기입니다...전쟁이 그만큼 무섭다는 것이겠지요?~
마지막 고야의 모습은 평안함이 느껴집니다..많이 알고 있으나 더 배운다.. 멋진 말이네요
다음편은 풍경화라구요?~~ 기대됩니다...저의 그림보는 눈이 살짝 향상 될 듯 하구요
좋은 글 ,, 그림 감사합니다...
ㅋㅋ 전 스마트폰도 전화나 톡, 인터넷 뉴스정도 봅니다...요즘 자나깨나 쑥에 들어오다보니..
약간 중독이 된 것 같아요~ 쑥 중독자... ㅋㅋ기분 좋은 중독이랄까나~
오로라공쥬님~~ 휴가 잘 다녀오시고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