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규찬 # 117 - 118
오랜만에 하니 얼마나 하기 싫어하던지....
다음주면 유치원방학도 끝나고 개학이네요.
어서어서 유치원으로 고고씽~~~~~~ 근데 이리 날이 더워서 유치원가는것도 힘들듯합니다 ㅠㅠ


3번 유진 117-118
초등 한달 방학 어찌 데리고 있나 싶고.. 저는 2주 유치원 방학인데도.. 2주차 되니 정말 체력 바닥이..
잠깐 욕조에 둘 넣어 놓고 제출만 합니다..


6번 조셉입니당...
휴가 중반이라 오늘은 체력 고갈로 좀 쉬고 있어요.
일요일, 월요일 서울 다녀오구요. 어제는 부산에서 놀다왔네요.
서울에 더 있으려 했는데 날씨도 수상하고 해서 새벽에 올라갔다가 밤늦게 왔답니다.
인증샷은 여유있을 때 올려보겠습니다. 바빠서 댓글이 원활하지 못한 점 사과드려요. 틈틈이 올릴게요.^^
앗, 조셉이 장난친다고 오른쪽부터 단어를 배치했어요!!! 다행히 요 다음 문장은 제대로 했네요.^^


8번 준이
방과후 방학이 끝나고 주 3회 방과후 수업을 하러 갑니다.
누나가 집에있어서 가기 싫다면 어쩌나 했는데 군소리없이 가는거보면 많이 컷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분좋을땐 알아서 깔끔하게 셋팅해서 사진까지 찍어주는 센스까지 하지만 요런날이 정말 드문일이라서



1번 Sue Ellen입니다~^^ #117~118번 숙제제출입니다.
오늘은 친구집에서 3시간 놀고 저녁먹고 목욕탕에 물받아놓고 2시간놀고...
지쳐서 사진모델되기를 거부했습니다~ㅋㅋ
#117의 the가 2개 인데 하나는 어디다 둬야 할 지 몰라해서 좀 설명해줬네요~
#118의 firefighters를 줄여서 말하는 건 없냐고... 줄임말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ㅋ
길어서 어렵나봐요~ㅎㅎ


휴가는 남쪽으로 다녀왔어요~ 비가 많이 안와서 가물어서 거긴 비가 필요하다 싶었는데
마침 지난 주말에 비가 좀 오더라구요!! 반가운 비였어요~
사진을 올리려니 또 말을 안듣네요~ 다음 기회에~ㅎㅎ
Jasmine맘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어느날 갑자기 소식도 없이 사라져버렸네요..^^; 죄송합니다.
Jasmine은 7월-8월 두달의 일정으로 미국여행 와 있습니다.
6월중순부터는 준비한답시고 빠지기 시작했고 7월부터는 프린트도 없는 생활을 해야했고..
놀기 바빠서 게시판에 댓글도 못남겼네요..
Jasmine이 좋아하던 SP이였는데 끝까지 같이 못가서 죄송합니다.
SP를 시작할 때는 없었던 여행계획이여서요.....
SP2기분들 다음기회에 또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SP2기 시작할때 많은 분들이 계셨었는데 점점 줄어들어서 속상하네요. 저도 그중 한명이 되었구요.
그래도 계속하시는 분들은 끝까지 가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미국 캘리포니아 날씨는 화창해서 사진을 찍으면 너무 잘 나오네요.
게티센터와 레고로 만들어진 악단 사진 남겨봅니다.



4번 Jenny
#117~118
사진을 편집하니 봉투에 쓴 글짜가 밉게 보이네요.
118번 문장은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