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원영이의 표정에서 얼마나 즐거웠는지 알 수 있네요. ^^
무엇하나 빠질 수 없는 체험전...
게다가 원영이가 웃는 모습이 이젠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화보 사진 같은 인증샷~~~ 정말 꼭!! 한번은 가보고 싶네요.
현우도 5살이 된 지금 어딜 가나 집에 안 가려해서 애를 먹는데 말이죠.. ㅎㅎ
웃는 모습이 닮았나요? ^^ 웃을 때는 닮았다는 말을 가끔 듣긴해요. ㅎㅎㅎ
요즘은 체험전 간다고하면 시간제한 있는 것이냐고 먼저 물어보고 시간 체한 있는 곳은
아쉽다며 체험도 하기 전에 벌써 걱정을하고~ 체험 끝난 후에는 아쉽다며 툴툴~~~~
체험은 많이 했으니 남은 방학...이번에는 신나는 내용으로 공연을 하나쯤 보여줄까...생각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