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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프후기)지난 8월 2일의 부산-경남 오프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굴맘
  • |
  • 2013-08-09 15:44
답댓글
부산 이번 모임 못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자주 모이는 것도 아니라 언제 또 만날지ㅜㅜ
직장을 다시 나가니 예원이도 잘 못 챙기고
몸은 몸대로 지치고 나름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쑥맘들의 기운을 한번 받아야 할것 같은대요ㅎㅎ
다음에는 언제 모이나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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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9 23:08
그러게요.. 마굴맘이 서면 근처라는 연락이 왔을때.. 당장 오세요~~ 라고 하고 싶었지만...
아침 일찍부터 모이느라 서둘러 나온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시기가 되어서 만나지 못 했네요..
마굴맘님 없으니 뭔가 허전하고 아쉬운데...
이제 조금 더 적응하고 나며 마굴맘님이나 예원이나 조금은 편해지겠죠..
힘내시고.. 다음 만남은 추석 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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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8-08 04:39
답댓글

바쁜 일정을 마치고 상경하셨네요^^ 오늘은 새벽에도 날씨가 후텁텁하네요~~ 요즘은 정말 무지 더워요^^

오프공지부터 마무리까지 하나하나 빠트리지 않고 잘 챙겨주시는 관여님이셔요.

정말 마음 든든해지네요~~

 

애들 둘 넣어놓고 자유롭게 수다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윤누맘님이랑.ㅋㅋ 유쾌하고, 학구파적인 모습에 배울거리가 많은 빠른 쌍칠년생 칭구였어요~~첨 뵙는데두 왠지 친근한 느낌~~!!

 

오프에서 처음으로 준혁이랑 재정이를 만났어요. 재정이의 하얗고 통통한 볼은 정말 바라보기만해도 너무 귀여웠어요. 어제 준재맘님 사무실앞에서 준재맘님 잠깐 만났어요~~ 맛있는 팥빙수도 사주셨죠 ㅋㅋ

 

요즘 스포츠에 빠진 귀공자 윤이와  풀어헤친 머리가 아름다운 공주 하은이도 보았어요. 유니은이맘님 간만에 반나절 일하시면서두 아이들 잘 챙겨주시는 모습이었어요.

 

관여님 말씀대로 지식인 같은 이미지의 성지마미님이셨어요. 가장 젊은(!) 나이였음에도, 왠지 코드가 통하는~! 성지도 처음 보는데두 늘 사진으로 만나서인지 낯설지가 않았어요^^

 

아침 11시부터 모여서 나름 체험도 하고, 배도 고파 1시지나서 밥먹고, 하는 바람에 4시정도까지 오프가 이어졌어요.

식당주차장에서 아저씨께서 아니, 여태까지 식당에 있었냐며 약간 기가찬 모습으로 한번더 확인을 하드라구요..-.-;; 마굴맘님 못뵈서 아쉽네요~~

유니맘님도 한번 더 뵙자구 하셨어요^^

 

더운 여름, 현우와 알콩달콩 재미있게 보내시구 다음을 다시 기약해 봅니당~~

현우 감기기운은 다 나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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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8 23:54
ㅎㅎ 다신님의 댓글.. 재미있어요~^^
준재맘님과 또 만나셨군요.. 저도 거길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좀 먼~~길이라 이번엔 마음을 접었죠.
가을에는 선선하니.. 김해까지 함 가볼까...합니다. ^^
그죠? 성지마미님... 나이와 상관없이 코드가 맞는 기분... ㅎㅎ
그러고보니.. 이번이 윤누맘과 다신님과의 첫 만남이었군요.. 두분이서 오붓하게 보내셨겠어요. 히히
현우는 다행히 다 나았어요. 안그래도 오늘 그러네요..
'엄마~ 감기 다 나으면 엄마가 아이스크림 한 통 사준다고 했죠?' ㅋㅋ
모... 당장 사줘야죠~~~ ^0^
정말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러다 금방 찬바람 불겠지만.. 이 시기를 견디는 지금은 좀 힘드네요.
우리 잘 견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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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8-07 18:33
답댓글

기다렸슈, 부산 후기.

애들 데리고 만나는 오프라 서울 엄마들 오프하고는 또 다른 맛이죠.

정신 없고 시끄러워도 집에 돌아갈 때는 자꾸 웃음이 나오는 게 애들과의 오프여요.

애들 노는 모습에서 내 아이 어렸을 적 모습 떠올리는 재미가 커요.

 

생각해보니 책 선물이라도 택배로 보낼 걸 미안허네.

다음 오프 모임에는 얇은 책이라도 한 권씩 드리리다.

곧 부산에 다시 내려가 가을 보내고 겨울데 다시 서울에 올거여요.

난 전생에 철새였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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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7 18:59
박사님~~ 맞아요!!
아이들없이 우아~~~하게 만나는 신도림 오프랑은 사뭇 다른 분위기에
사실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ㅎㅎㅎ
서먹할 수 있는 오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것이 아이들이고
그 아이들이 행복한 기억 하나를 더 가질 수 있는 것이 애들과의 오프인 듯 해요. ^^
처음엔 데면데면하더니... 어느새 친해져서 다음에 또 언제 만나냐고...^^

철새? ㅋㅋ
근데.. 여름 철새도 아니고.. 겨울 철새도 아니고... 흠...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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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8-07 19:02
방학 철새. 알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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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7 19:04
넵!!!
알아뫼시겠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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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8-08 04:25
우아한 방학 철새~?! 책선물 말씀에 마음 든든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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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8-07 14:30
답댓글
부산에서의 오프~ 제가 부산으로 오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엇네요~~ 거의 6개월에 한번 보게 되는 만남이지만 참 소중하고 편안한 모임이 되는게 참 신기해요. 준재맘님 아이 둘 데리고 오시느라 고생하셨고 재정이의 잠투정에 힘드셨지요? 그래도 준혁이 재정이 모두 봐서 좋았답니다. 오일을 처음부터 준비해 주신 다신님도 고마웠고 대구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성지마미님~~ 나이에 걸맞지 않은 차분함에 첫째라는걸 이미 알았다지요~ 성지의 귀여운 장난이 다시 생각나네요 ㅎ 윤이와 친해진 윤성이는 담에도 또 만날 수 있냐구 물어봐요 ㅎㅎ 또래 친구는 이래서 좋은가봐요. 관여언니~ 우린 조만간 또 봐요~ 나혁이맘님이랑 다 같이요~~ 반갑고 즐거운 마음 또 가득 충천했으니 가을 겨울 열심히 달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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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7 18:50
그러게요.. 나도 부산가는 일이 친정 나들이였는데
이젠 쑥쑥맘들 보는 즐거움에 부산을 가네요. ^^
윤성이랑 누리랑.. 이제 곧 집으로 돌아와야해서 좋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겠어요.
아이들 데리고 조심해서 올라오고.. 올라와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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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8-08 04:26
윤누맘님~~ 전 처음 뵈서 무지 방가웠어요~~ ㅎㅎ 아이를 거의 다 키운 에미~!로서 수다떠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담에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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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8-07 13:14
답댓글

오프글도 써본사람이 쓴다고.. ㅋㅋ 맞습니다.

이렇게 또 멋지글로 오프의 즐거움과 아쉬움을 마무리 해주시네요..

일요일밤 준혁이에게 4일동안의 휴가동안 뭐가 가장 재미있었냐고 물으니

정말 의외로(?) 현우와 놀았던거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엄마들이 모르는 현우와 준혁이의 즐거운 놀이가 있었던 걸까요? ㅎㅎ

 

전 오프하고 집에 오는길에 두 아이모두 잠들었는데,

얼마나 아쉬움이 밀려오던지..

자주 댓글로라도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는데..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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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7 18:47
아니~아니~~ 자꾸 쓰다보니.. 사람들이 그려러니.. 하나봐~
못 쓴 글도 자꾸 읽게 만들어서 사람들을 익숙하게 만드는 것!! 그것의 나의 전략?? ㅋㅋ
그날 준혁이랑 현우가 점심 먹으러 가면서 잠깐 놀았던 시간이 컸던 것 같아요.
이동시간이 10분남짓이었지만.. 그 시간동안 둘이 뭔가 코드가 맞아지면서
놀이방에서도 몸 싸움(놀이)으로 이어지고... 그렇게 재미있게 놀더니...^^

조용히 잠든 아이들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런 저런 생각이 나지..
마지막에도 난 재정이 보면서 귀엽다는 생각만 했는데.. 엄마는 좀 정신이 없었을 듯 해..^^
그래도 가는 길에 잠들었다니.. 다행이야~
작년에 현우가 4살때에는 어딜가서 놀다가도 2시전엔 일어났지.
현우가 잠투정이 심해서 뒷감당이 안 되어서 말이지.. ^^
우리 못다한 이야기는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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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8-07 12:06
답댓글

관여님~ 어쩜 이렇게 잘 정리해 주시는지요!!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ㅡ^

 

아이들 크면 또 가보고 싶은 궁리마루였어요~

성지는 그날 체험 다녀와서, 고무줄 로켓에 한동안 푹~빠져 지냈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에게도 말해야 한다고

꺼내서는 계속 발사~!!

 

만난지 아직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한달은 족히 지난것같고...

저희집은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 되지도 않았는데,

제게 찾아온 이 나른함은 무엇일까요..^^:;;

(성지 어린이집 방학, 일주일을 지내고 나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에 적응기간이 필요한...^^;;;;)

 

아이들 따라다니고 체험하고 하면서

시간은 정말 빨리지나갔는데...

다음번에 만나면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지요?^^

 

다음에 또 뵈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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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8-07 13:15
성지마미님 대구에서 부산까지 기차타고 와 주셔서 정말 고맙고 반가웠어요...
고생많이 하셨을텐데.. 그 표현을 제가 제대로 못한것 같아요..^^
담 오프때도 또 오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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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7 18:36
정리라기 보다는 기억의 습작? ㅋㅋ
후기 쓰면서 그날을 회상하며 즐거웠어요~ ^^
현우도 고무줄 로켓을 가지고 얼마나 놀았던지.. 지금은 너덜너덜 해졌어요. ㅎㅎ
저도 다음 주에 현우 개학하면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조금 도움이 되겠죠? 아직은... -.-;;

다음 오프때에는 좀 더 이야기할 시간을 많이 만들어야겠어요...
왠지 친해지고 싶은 성지마미님을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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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8-08 04:42
제이도 그 로켓 계속 작동시켰어요. 아빠, 엄마에게도 계속 해보라며.. 위로 발사, 아래로 발사, 부엌으로, 책장으로 타겟을 정하고 발사하기까지...ㅎㅎ 그것만으로도 만족한 체험이었어요^^
성지랑 성찬이 아직 어린데두 바지런히 다니시구, 참여하시는 것 보면 성지랑 성찬이 무지 야무지게 잘 클것 같아요^^ 다음에도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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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8-07 09:53
답댓글

아이들도 엄마도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체험활동 참여하는 오프 정말 좋은걸요~ 신도림 오프 멤버들도 언제 한 번 모여 이런 체험활동

오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간에 테이블을 두고 아이들이 앉아있는 사진...

형님들은 모두 선생님 말씀 듣고 있는데...재정이와 제이(?)만 딴 곳을 보고 있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워요~ ^^ 제이 맞나요?? ^^;;

 

휴가에서 복귀 후 후유증으로 힘드실텐데 후기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역시...오프는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후기를 읽는 재미가 크기에 더욱 감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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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8-07 13:19
제가 재정이 데리고 오프 참석했다가 고생 많이 했습니다.. ㅋㅋㅋ
원래계획은 인솔선생님께 애들 맡기고 엄마들끼리 수다떠는 것이였는데
재정이따라다녀야 했구요,
마지막 헤어지기 전에 떼 쓰면서 울어서(아마 새벽에 일어난 탓에 잠이 좀 왔나봐요)
제 정신을 쏙~ 빼놓더니 오프 마무리를 제대로 못한 느낌이에요.. ㅜㅜ

원영사랑님도 한번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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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7 18:33
그러게요.. 체험활동과 함께 하는 오프... 권장할만 하네요~^^
재정이와 제이 맞아요. 아이들이 10명이니 따로... 또 같이... 체험활동을 했어요~ㅎㅎ
이렇게 후기 적을 줄 알았으면 그날 사진을 좀 더 열심히 찍을 걸 그랬다.. 싶어요.
엄마들 모습을 좀 더 담았어야 했는데... 아이들 신경쓰랴~ 수다떨랴~ 정신이 없어서.. ㅋㅋ
사실 아직 일상에 적응이 안되서 넋만 놓고 있네요..
얼른 프로기 활동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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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8-08 04:43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뒷자석으로 앉았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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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8-07 01:38
답댓글

오프전담 글순이? ㅋㅋㅋㅋㅋㅋ

암튼 잼있게 놀다오셨어요? 전국구 관여님~~~~.^^

역시나 엄마들에겐 놀이방 있는 식당이 천국이지요.

아랫지방은 언제 함 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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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8-07 01:40
지금 막 글 올리셨네요. 저도 아직 안자고 있어요. 내일을 위해 자야 하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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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8-07 13:21
여름휴가 시댁으로만 가시지 마시고 아랫지방 한번 들려주세요~^^
오공주님 오랫만이죠..
휴가 잘 보내고 오셨어요?..

저도 회사에서 틈틈히 공부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책만 펴면 졸립기 시작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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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7 18:26
ㅍㅎㅎ 그러게... 오프전담이 되어버렸네. ^^
못 쓰던 글도 자꾸 쓰다보니 용기도 생기고 사람들도 그러려니.. 익숙해지니 이젠 쓸만한 듯 해요. ㅋ
이젠 아이들 데리고 엄마들 만날 때 필수 사항!! 놀이방 있는 식당!!
두말하면 잔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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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8-07 01:37
답댓글

지금 막 따근따근한 후기가 올라왔나봐요. 관여님이랑 저랑 글쓰는 시간이 비슷한 시간이 많아요.

이번엔 휴가기간과 겹치고 몇몇분들(호수맘님, 마굴맘님)은 직장때문에 못나오셨군요. 소수가 더 재밌을 때가 있어요. 저 체험보면서 아마 민정이는 혼자 체험못하고 엄마랑 같이 하겠다고 했을텐데 생각했었거든요... 현우도 그랬군요. 수학체험할수 있는 궁리마루 넘 좋았겠어요. 부산이라 이런 곳도 있군요.

다들 보고싶은데 아이들 사진으로 대신해야겠어요.

윤성누리맘님은 부산이 친정이라 좋으셨겠고 유니은이맘님은 오전근무줄여서 나오셨군요. 바쁘셨을텐데 나오신거같고 준재맘님은 항상 부산오프의 주축이시죠. 요즘 직장복귀라 닉네임뵙기가 힘들지만요.

준혁이 생일이었군요. 준혁이 생일축하한다. 민정이 데려갔었으면 재정이랑 상봉할수 있었을 텐데요... ^^

성지마미님은 참 차분하시죠? 신랑님도 사진으로만 뵈었는데 닮으셨더라구요. 다신님은 장소섭외까지 넘 애써주셨네요.

아릿답고 늘씬한 마굴님도 보고 싶네요. 요즘 도통 쑥에서 뵐수가 없어요.

관여님도 이번 오프진행하느라 넘 수고하셨구요. 부산에서 잘 지내다 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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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8-07 13:25
민정귀요미님. 흐흐 여전히 늦은 시간대에 쑥쑥 댓글 사수하시고 계시네요.. ^^
재정이 성지랑 상봉해도 서로서로 전혀 친구에게 관심없고,
성지가 정말 오빠같더라구요..
그런데 여자 친구라고 하면 또 잘 놀것 같아요..
집에서도 어린이집 여자 친구들 이름대면서 내친구야.. 하거든요..
그러게요,
맘은 있는데 요즘 게시판에 댓글달기가 쉽지 않아요..
담에 민정귀요미님 또 뵙길 희망하며, 민정이와 즐거운 여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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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8-07 18:22
본 글만큼 긴~~ 댓글!! 정말 감사해요~~^^
이번 부산 가면서 휴가기간이라 쑥쑥맘들 못 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시간을 내 주어서 어찌나 반갑고 고맙던지요..
아이들 데리고 만나면 아이들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서 엄마들끼리 이야기할 시간은 줄어들지만
아이들끼리 잘 어울려 노는 걸 생각하면 아이들 데리고 만나길 잘했다 싶고.. 그러네요. ^^
안동...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곳이지만.. 사실 부산까지 오긴 쉽지 않죠.
우리의 만남...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죠!! 언젠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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