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을 마치고 상경하셨네요^^ 오늘은 새벽에도 날씨가 후텁텁하네요~~ 요즘은 정말 무지 더워요^^
오프공지부터 마무리까지 하나하나 빠트리지 않고 잘 챙겨주시는 관여님이셔요.
정말 마음 든든해지네요~~
애들 둘 넣어놓고 자유롭게 수다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윤누맘님이랑.ㅋㅋ 유쾌하고, 학구파적인 모습에 배울거리가 많은 빠른 쌍칠년생 칭구였어요~~첨 뵙는데두 왠지 친근한 느낌~~!!
오프에서 처음으로 준혁이랑 재정이를 만났어요. 재정이의 하얗고 통통한 볼은 정말 바라보기만해도 너무 귀여웠어요. 어제 준재맘님 사무실앞에서 준재맘님 잠깐 만났어요~~ 맛있는 팥빙수도 사주셨죠 ㅋㅋ
요즘 스포츠에 빠진 귀공자 윤이와 풀어헤친 머리가 아름다운 공주 하은이도 보았어요. 유니은이맘님 간만에 반나절 일하시면서두 아이들 잘 챙겨주시는 모습이었어요.
관여님 말씀대로 지식인 같은 이미지의 성지마미님이셨어요. 가장 젊은(!) 나이였음에도, 왠지 코드가 통하는~! 성지도 처음 보는데두 늘 사진으로 만나서인지 낯설지가 않았어요^^
아침 11시부터 모여서 나름 체험도 하고, 배도 고파 1시지나서 밥먹고, 하는 바람에 4시정도까지 오프가 이어졌어요.
식당주차장에서 아저씨께서 아니, 여태까지 식당에 있었냐며 약간 기가찬 모습으로 한번더 확인을 하드라구요..-.-;; 마굴맘님 못뵈서 아쉽네요~~
유니맘님도 한번 더 뵙자구 하셨어요^^
더운 여름, 현우와 알콩달콩 재미있게 보내시구 다음을 다시 기약해 봅니당~~
현우 감기기운은 다 나았는지 모르겠어요~~
기다렸슈, 부산 후기.
애들 데리고 만나는 오프라 서울 엄마들 오프하고는 또 다른 맛이죠.
정신 없고 시끄러워도 집에 돌아갈 때는 자꾸 웃음이 나오는 게 애들과의 오프여요.
애들 노는 모습에서 내 아이 어렸을 적 모습 떠올리는 재미가 커요.
생각해보니 책 선물이라도 택배로 보낼 걸 미안허네.
다음 오프 모임에는 얇은 책이라도 한 권씩 드리리다.
곧 부산에 다시 내려가 가을 보내고 겨울데 다시 서울에 올거여요.
난 전생에 철새였나벼.
오프글도 써본사람이 쓴다고.. ㅋㅋ 맞습니다.
이렇게 또 멋지글로 오프의 즐거움과 아쉬움을 마무리 해주시네요..
일요일밤 준혁이에게 4일동안의 휴가동안 뭐가 가장 재미있었냐고 물으니
정말 의외로(?) 현우와 놀았던거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엄마들이 모르는 현우와 준혁이의 즐거운 놀이가 있었던 걸까요? ㅎㅎ
전 오프하고 집에 오는길에 두 아이모두 잠들었는데,
얼마나 아쉬움이 밀려오던지..
자주 댓글로라도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는데..
분발하겠습니다..^^
관여님~ 어쩜 이렇게 잘 정리해 주시는지요!!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ㅡ^
아이들 크면 또 가보고 싶은 궁리마루였어요~
성지는 그날 체험 다녀와서, 고무줄 로켓에 한동안 푹~빠져 지냈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에게도 말해야 한다고
꺼내서는 계속 발사~!!
만난지 아직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한달은 족히 지난것같고...
저희집은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 되지도 않았는데,
제게 찾아온 이 나른함은 무엇일까요..^^:;;
(성지 어린이집 방학, 일주일을 지내고 나니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기에 적응기간이 필요한...^^;;;;)
아이들 따라다니고 체험하고 하면서
시간은 정말 빨리지나갔는데...
다음번에 만나면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겠지요?^^
다음에 또 뵈어요^ㅡ^
아이들도 엄마도 정말 즐거우셨겠어요~!!
체험활동 참여하는 오프 정말 좋은걸요~ 신도림 오프 멤버들도 언제 한 번 모여 이런 체험활동
오프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중간에 테이블을 두고 아이들이 앉아있는 사진...
형님들은 모두 선생님 말씀 듣고 있는데...재정이와 제이(?)만 딴 곳을 보고 있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여워요~ ^^ 제이 맞나요?? ^^;;
휴가에서 복귀 후 후유증으로 힘드실텐데 후기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역시...오프는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후기를 읽는 재미가 크기에 더욱 감사하네요. ㅎㅎ
오프전담 글순이? ㅋㅋㅋㅋㅋㅋ
암튼 잼있게 놀다오셨어요? 전국구 관여님~~~~.^^
역시나 엄마들에겐 놀이방 있는 식당이 천국이지요.
아랫지방은 언제 함 가보나~~~.^^
지금 막 따근따근한 후기가 올라왔나봐요. 관여님이랑 저랑 글쓰는 시간이 비슷한 시간이 많아요.
이번엔 휴가기간과 겹치고 몇몇분들(호수맘님, 마굴맘님)은 직장때문에 못나오셨군요. 소수가 더 재밌을 때가 있어요. 저 체험보면서 아마 민정이는 혼자 체험못하고 엄마랑 같이 하겠다고 했을텐데 생각했었거든요... 현우도 그랬군요. 수학체험할수 있는 궁리마루 넘 좋았겠어요. 부산이라 이런 곳도 있군요.
다들 보고싶은데 아이들 사진으로 대신해야겠어요.
윤성누리맘님은 부산이 친정이라 좋으셨겠고 유니은이맘님은 오전근무줄여서 나오셨군요. 바쁘셨을텐데 나오신거같고 준재맘님은 항상 부산오프의 주축이시죠. 요즘 직장복귀라 닉네임뵙기가 힘들지만요.
준혁이 생일이었군요. 준혁이 생일축하한다. 민정이 데려갔었으면 재정이랑 상봉할수 있었을 텐데요... ^^
성지마미님은 참 차분하시죠? 신랑님도 사진으로만 뵈었는데 닮으셨더라구요. 다신님은 장소섭외까지 넘 애써주셨네요.
아릿답고 늘씬한 마굴님도 보고 싶네요. 요즘 도통 쑥에서 뵐수가 없어요.
관여님도 이번 오프진행하느라 넘 수고하셨구요. 부산에서 잘 지내다 오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