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도로시
열심히 계곡서 놀다가 이새벽에 올리고 있네요
점점 문자이 길어져 설명이 많이 필요하네요


10번 마리아
한 주일 동안 대문열어 주신 마린님 감사합니다.
제 일 하면서 애들 방학이라고 데리고 다니다 보니~~~~
오히려 더 게으름뱅이가 되는 것 같아요...
이번 sp는 저랑 남편이 번갈아 가며 했답니다.
오늘 kbs 견학홀이랑 근처에 있는 대형몰에 댕겨 왔네요.....
어찌나 딸 아이들이 촌스럽던지... 우~아 우~아를 연발해서 ㅎㅎㅎ

5번 규찬
넵. 마린님 대문지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 제가 열겠습니다. 그간에 숙제도 많이 밀리고 심지어 리뷰 숙제는 올리고 다시 그전에 못올린거 올린다고 다음날 올리다가 리뷰숙제까지 삭제해버리는 우매한 짓을 해버렸다는 것 누가 아실까요?
저 혼자 38도를 매일 넘는 헉헉거리는 곳에서 머리에 스팀 퐉퐉 받았습니다.
다음주 숙제를 해야되는 이 판국에 저희는 이번주 것을 오늘 처음에야 개봉했다는 ㅠㅠ
이러다가 200번 금방 될것 같아요. 이러지 말고 여유롭게 우아하게 200번을 맞이하고 싶습니다.ㅎㅎ=


1번 Sue Ellen #119~200
이번에 배운 firefighters관련 문장은 좀 많이 어려워하네요...
문장이 길고 that도 있고 When도 있고....
그냥~ 설명해줬습니다.
불났을 때, ~하는 걸 고맙게 여겨요~라구요...
어려워도 영어로 그리 얘기하는 걸 어째하믄서...
서울도 더워도 너~ 무 덥네요~!!!
다음 주 말복지나면... 제발 저녁에는 선선해지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진 올리려는데 핸펀에서 안 찾아져서 찾으면 다시 올릴께요 ㅠ.ㅠ
찾았아요~!!! 덧붙여 올립니다. 요즘 집에서 런닝차림이라 사진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날이 선선해지면 다시 꼬셔서(!) 얼굴보여드릴께요~ㅋ



2번 클라라
폰으로 사진을 올리면 이렇게 크게 되네요.
글도 항상 몇개씩 올라가서 삭제해야 하구요. 제가 잘 활용을 못하는 건지.
이번 주 것 4개를 같이 올립니다.
휴가 다녀온 후 수요일까지는 클라라가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겨우 어떻게 달래서 하고 있는데,
요즘은 하는 모든 것들을 싫어해요.
열심히 한다면 하루에 하는 것이 30분 분량이거든요.
아직 7살인데 싫다면 그냥 두어야하는지, 그래도 자기 맡은 바는 마치도록 유도를 해야하는지 헷갈리기도 하구요.
많이 덥네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구요..
6번 조셉입니당...
휴가 기간이라 정신이 없네요.
이번 주는 잠깐잠깐 숙제만 올려야겠어요.
어제는 워터파크 갔다가 오전에 좀 쉬고 오후에 또 나가야할 것 같아요.
다음 주는 되어야 정신차릴 것 같네요.


3번 유진 119-120
간만에 사탕 엄청 많이 먹으며 했내요.. 에어컨을 켜고 있으니 가끔씩 배란다 문을 열면 한증막 같아요.. 이 더위 언제 꺽이나요..


18. 혜린 #117~120
뉴스에서 대구 37도, 구미 36도라는데 체감온돈 더할듯해요. 41도정도되는듯..
밖을 나가기 무서워요ㅠ 한동안 이래저래 계속 제때 못내서 딸램과 SP 시간안에 하자고 굳게 결심했네요 ㅎㅎㅎ 첨엔 더워서 살짝 칭얼거림비스므리할라다가 하다보니 재밌는지 즐겁게하고 아파트수영장으로 놀러갔어요.^^


8번 준이
낮에 너무 더워서 한방에 에어컨 켜놓고 방에서 뒹굴 뒹굴~~ 최고의 피서인것 같네요.
준이도 시원한지 시원스레 읽기도 잘해주었답니다.
요렇게 힘든 자세로 재미있기만 한가봅니다~~~




4번 Jenny
#119~120
편집을 다르게 해 봤는데 여전히 봉투 글자가 잘 안보이네요.
그냥 사진으로 올릴려니 사진 크기 줄이는게 귀찮아서 스마트폰으로 찍어 편집했더니...
담엔 그냥 디카로 찍어서 올려야겠어요~
남은 휴가, 방학 잘 보내시구요.
저희는 다음주 휴가라 숙제 제출은 천천히 해야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