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대문 닫으며 올리네요ㅠㅠ 다음부터는 십번대 사수를 다짐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셔요! 그런데.. 너무 덥지않나요?? ㅠ

오늘은 대문 닫으며 올리네요ㅠㅠ 다음부터는 십번대 사수를 다짐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되셔요! 그런데.. 너무 덥지않나요?? ㅠ
24번 초3 비니
휴가 다녀와서 바로 또 놀러 갔다왔어요^^
노느라 피곤한 요즘 입니다..
잘 놀았으니 오늘부터 열심히^^

2번 7살 한지호
나머지 한장이 어디로 사라졌어요,,,


23번 6세 올리입니다~요즘 더워도 넘덥네요..쌩뚱맞게 가끔 소나기도내리고,,,폭포사진? 환상적이네요~^^ 올리의포즈는,,음~뭐랄까 ,,그래도 중요부위를 가려주어 다행여요^^;;8월말이면 좀시원해질거라 믿으며 !!fighting!!!
20번 초3 줄리아
오션월드를 1박2일로 갔다가 이제 왔어요.
콘도에서 에어컨 바람만 쐬고 있어도 전기세 생각안하고 좋았네요.
집에 오니 덥기도 하고, 할일도 많고 한숨부터 나오네요.ㅠ


17번 Roy 아침부터 안개낀것 같이 흐리면서 무지 더웠네요. 집에 있기 답답해서 오랫만에 외출했어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동극 보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아직 감기가 안떨어져서 안되는데, 아이스크림 하나에도 무지 행복해하는 로이입니다~~^^ 문장은 뚝딱 맞추더니 자기 발사진을 넣어 달래요^^

초1billy 딴따라들 놀다가 숙제가 늦었슴당ㅠㅠ낼은 또 뭐하고 놀쥐??ㅎㅎ

26번 루나 집에 컴퓨터가 제대로 안 돼서 프린트도 이상하게 됐어요. 틀리기도 하지만 맞는 글자도 많구요. 무엇보다 혼자 써보려고 하는 게 대단한 발전입니다~

정현6세. 역시나 그림그리면서 설명해주었어요. Drawing.using. 둘 다 그리면서하니 쪼매 헤깔려하기도 했지만 나름 잘 넘어가주네용. 오늘 광주 무진장 더웠는데 다른 지방은 어떠신지..주말 잘 보내셔요~~~^-^♥

18번 제이5세ㅡ닌자 옷을 보니 제이의 또봇옷이 생각나네요.이제 카2 옷은 저리가라고 또봇옷만 찾아요 ㅎㅎ 제이는 그냥 문장보고 한단어씩 찾아서 늘어만 놓고있어요^^나름 즐겁게 하고있어요. 아침에 와보래서 갔더니 한문장 깔아놓고 자랑을 ㅎㅎ

15번 초2 올리비아
제가 컨디션이 회복되니 올리비아가 오늘부터 열이 나기 시작하네요. ^^;
제가 날짜를 착각하여 어제 미리 해 놨는데 다행이에요.ㅎㅎ
무서운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참! 올리비아가 자기 칭찬 댓글 올라왔는지 궁금해 해요. 올리비아에게 칭찬 한마디 남겨 주세요^^

28번 헨리~57,58번 숙제도 올립니다

28번 헨리 59,60 숙제 올려요~
날씨가 정말 넘넘 덥네요.
오늘 오전에는 상수도 연구원에서 하는 아리수 탐구교실에 갔다왔네요..
직접 황토물이 수도물로 정화되는 과정을 실험을 통해 하는것인데
흥미롭고 꽤 재미있었네요..
실내에서 하는 실험은 좋았는데
밖의 정수시설 돌아보느라..
더운날씨에 녹초가 되긴했네요..
그래도 한번 시간을 되시면 참가해 보세요.. 방학동안 운영되는것이라고하던데..
아, 여기가 유게인가요? ㅋㅋ 울 헨리가 초등이라.. 초게인줄..
초등3학년이상이 대상이니.. 언니오빠들 있는 가족들 참여해 보세요~~^^
다들~~ 덥지만 굿주말 보내세요~~^^
19번 David. 초4

예쁜 아이들이지만 가까이 오는 것이 싫은 계절...ㅠㅠ
내일은 도서관으로 피서를 갑니다.
'어벤져스'를 상영해주거든요 ㅋㅋㅋ
#59,60도 함께 올립니다~~ㅠㅠ
날씨가 넘 더우니 불쾌지수는 오르고... 아이랑 씨름 하기도 힘드네요~~
워킹맘이라... 이래저래 힘이드네요..

#57,58 숙제 제출합니다
숙제 제출하는것만도 바쁘네요~~ㅠㅠ




초3 로즈 기사보니 어제 울산은 40도라는것 보고 놀랐네요. 전국이 불덩이같아요. #57,58,59,60번 올려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저 시원한 폭포 아래 있으면 정말 시원하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날씨가 무지 덥네요.
꽃향유님, 시원하게 내려오는 폭포사진 너무 감사드려요.
새벽에 비가 갑자기 많이 내려서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열어 놓았던 창문을 다 닫고 자려니 잠이 달아나
버렸어요. 요즘도 7시면 벌떡 일어나는 아이들 덕분에 늦잠을 잘수가 없네요.






저희집도 에어컨 없이 살수가 없어요. 어제 집안이 31도였어요. 애들 없는 시간엔 보통 선풍기로 버텼는데 어제는 에어컨을 풀 가동시켰네요. 재훈이가 어린이집에 갔아오면 땀띠가 다 돋아서 와요. 밤새 긁는 바람에 제가 계속 약을 발라주고 있어요. 새벽에는 좀 시원하던데 오늘은 비 소식이 있어서 좀 덜 덥기를 바래야 할거 같아요. 시원한 하루 되세요.
6세/ 용용이
정말 시원한 폭포 사진이네요. 아침에 지옥철을 뚫고 출근했더니 힘이 다 빠졌어요. ㅋㅋ
저번주까지 휴가를 보내고 하루 남은 16일 휴가가 기다리고 있으니 잘 참아내야겠죠.
모두 모두 즐거운 불금 잘 보내세요~~


4번 초1 맥스 저는 지금 시외버스에 몸을 싣고 깊은 산 속 계곡이 있는 산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음하하하, 신난다. 애들은 아빠한테 맡기고 떠나는 이 홀가분한 여행은... 처음이네요. 애들 아빠는 주말에도 아이들 다 저에게 맡기고 제주도 한라산으로 설악산으로 강화도로...아주 많이 쏘다녔죠. 좀 억울하네요. 맥스 대입만 끝나면 남편 떼놓고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다녀야지~ 평상시 아빠를 더 좋아하고 따르는 녀석들이 아침에 6시쯤 슬금슬금 일어나 슬픈 표정 짓는 거 모르는 척 했어요. 다 저희들 불편해서 그런 거겠죠? 신나게 놀다 내일 귀가합니다. SP 식구들도 이 더위에 무탈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