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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2기] #121~122 숙제 제출방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현민준맘
  • |
  • 2013-08-18 11:45
답댓글

8번 준이

 

아빠가 휴가중이라 집에있으니 저도 푹 쉬고싶어지네요.

밥먹는것도 대충 , 이번주는 거의 외식을 하게 되었네요.

준이도 좀 하기싫은 눈치지만 그래도 쭉~~~욱 갑니당~~~

부산해양박물관에서 재미난 구경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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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8-19 12:14
해양박물관 작년에 저희도 다녀왔어요....
전 너무 좋았어요. 도서관도 좋고 박물관 밖으로 보이는 바다도 좋고.. 물론 박물관도 좋았고요.
무료라 더 좋구요.ㅎㅎ 아빠 휴가때 이리 더운데 외식좀 해야죠. 항상 정리 잘된 준이 책상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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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8-17 23:01
답댓글

5번 규찬 # 121 - 122

 

지난주 입으로만 외우던 sp도 맞춰보고

이번주것은 프린트가 늦는 바라에 오늘에야 사진찍어 올립니다.

interresting 발음이 왜이리 어려운 것인지...ㅠㅠ

저희도 슬슬 쓰기를 시작해야할텐데....

한글학습지 4개월하고 그만둔 이후로 연필을 손에 잡질 않아서 시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어찌 좋은 방도가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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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8-16 14:00
답댓글

10번 마리아입니다.  121~122

 

지각입니다..... 글씨는 참 맘에 들게 써요....

뮤지엄 철자를 외워 썼다는~~~

엄마 앞에는 mu 뒤에는 거꾸로 um 가운데는 se다....

그리고 언니한데 자랑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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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8-17 13:47
정말 글씨 예쁘게 썼네요.
동글동글 너무 귀여운 글씨체예요.
예쁜 글씨도 아무나 쓰는거 아니라는거 아시죠?
저희집에는 애나 어른이나 정말 악필들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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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8-15 00:05
답댓글

4번 Jenny

#121~122

 

 

몽땅연필님 울산 사시는군요.

올여름 울산 40도까지 올라가서 매일 37도까지 올라가는 대구에 사는 사람들이 은근 자존심 상해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ㅎㅎ

 

규찬이 여름을 여름같이 잘 놀았네요.

휴양림 물놀이장도 전세내고, 동네 물놀이장도 훌륭하네요~

좋은 동네 사시나봐요.

부럽부럽~~

 

저희도 지난 주말부터 이번주까지 휴가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에 친정인 대구갔다가 어제 늦게 올라왔답니다.

대구...정말 덥긴 덥더라구요.

제가 결혼전만 해도 어쩌다 한번 37도까지 올라가곤 했는데 요즘은 거의 매일이 37도이니...

정말 도닦는 맘 아니면 견디기 힘들것 같아요.

바깥공기는 한증막 같으니 계속 에어컨 나오는 실내만 다녔습니다.

이런것도 피서...라고 할수 있을까요?

 

오늘 부랴부랴 sp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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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8-15 02:19
친정이 대구시군요.
전 월요일날 롯데월드에 있었는데 폰으로 ORT 받는다고 하다가 정신차리니까 시간이 훅 갔더라구요.
집에 없는 책이라 그냥 포기하고 있었네요. 담주는 월수금이라니 정신 좀 차리고 있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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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8-16 00:40
울산은 하도 더워서 34,35도면 웬지 시원한거 같은 기분입니다. 참 희한하죠. 언제는 30도만 되도 덥다고 했었는데... 에어컨나오는 실내를 만날수 있는것도 피서맞습니다. 요즘은 에너지절약이라고 시원하지 않은 에어컨도 너무 많더라고요. 동네물놀이장은 울산에 작년부터 붐입니다. 여기저기 동네마다
앞다투어 지어대고 있어 가까이사는 사람들이 좋습니다. 근데 그마저 너무 더워 못가고있습니다. 거기까지 가기가 덥고 땡볕에 노는것도 힘들것같아 정말 방콕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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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8-14 19:06
답댓글

 

2번 클라라

 

몽땅연필님의 사진이 너무나 시원해 보입니다..

전 이 더운 여름도 여름이지만, 장마를 끝내고나서 옷에 곰팡이가 좀 펴서 완전히 스트레스로 며칠 보내고 있네요. 다 꺼내서 정리하려니 엄두가 안나고 두자니 그렇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일단 숙제도 어제한 것을 이제야 올리네요.

남은 한 주도 열심히 지내야 겠습니다.

내일을 휴일이니 또 집안 청소에 몰입해 보려구요..아. 엄청 부지런한 것도 아닌데,. 요즘은 완전히 집안일에 올인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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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8-14 23:56
어머나...
저도 옷장 뒤져봐야겠어요.
곰팡이 있으면 어쩌나...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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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8-15 02:17
남쪽은 마른 장마여서 괜찮은데,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날도 더워서 빨래하시는 것도 큰일인데...집안일 하려고 해도 엄두가 안나고 축축 쳐집니다.
그래도 pushkar님은 무지 부지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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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8-16 00:45
글로 보는것만해도 스트레스 공감백배입니다.
청소 진짜 제가 제일 못하는 것인데.....
pushkar님 덥지만 힘내시고 주말 쉬엄쉬엄 몰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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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8-14 12:24
답댓글

6번 조셉

너무 좋은 곳에 많이 다니셨네요.

동네에 물놀이장이 있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규찬이 넘 시원하겠당...

일찍 했는데 요즘 올리는게 많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조셉 유치원 월요일 개학했는데 폭염으로 또 휴원...

주위 엄마들 교육청 전화하고 야단이었어요. 15일이나 방학했는데 또 일주일을 쉬다니...힘드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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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8-14 19:48
저희는 그냥 개학하고 가고 있답니다.. 다행이도.ㅎㅎ
엄마가 이럼 안되는데 말이죠
사진속의 조셉은 시원해 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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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8-14 19:49
저희는 그냥 개학하고 가고 있답니다.. 다행이도.ㅎㅎ
엄마가 이럼 안되는데 말이죠
사진속의 조셉은 시원해 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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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8-14 23:55
핑크로즈님 계신 거제도도 많이 덥나보네요.
저희도 담주 개학인데 혹시 개학이 연기될까봐 노심초사 하고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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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8-16 00:49
유치원도 휴원하는군요. 오히려 에어컨 틀어주는 유치원이 더 낫지 싶던데...
유치원 방학 3주면 너무 한것같네요. 진짜 항의전화 할만하네요.
조셉 몰펀으로 멋진 로켓만들었네요. 조셉 북클럽이랑 같이해서 실력 수직상승할것 같아요.
규찬이는 얼마전 추가모집하던 프로기 손들까 하다가 제가 엄두가 안나서 다시 손내렸답니다.
SP끝나면 해볼까 하는데 그럼 초등학교 들어가고 나서라 그전에 뭐든 같이 해야할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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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8-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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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유진 121-122

규찬이 완전 시원하고.. 완전 신나보이고.. 저도 풍덩하고 싶내요..

초코렛 하나를 온전히 다 먹으며 하는 상황이라... 저도 먹기 싫은 거 억지로 먹었내요..

다 먹이면 저녁 안 먹을 것 같아 제가 희생했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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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8-14 11:31
유진이는 초콜렛과 함께 sp를 진행하는 군요...
저희는 스티커입니다. 요즘 좀 시들해져가지구요....
그런데 나이가 드니 살 찌는게 정말 무섭더라구요... 초콜렛에게 한 몸 불사른
홍진님 짝짝짝~~~~~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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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8-14 12:25
ㅎㅎㅎ전 좋아하하면서 뺏아먹을 것 같은데 말이죠...
근데 요거 love 인 거 같은데요. 전 봉투를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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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8-14 19:51
ㅎㅎ 초코렛처럼 좋은 약은 없을 거예요.
저도 봉투를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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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8-16 00:51
저는 초콜릿 좋아하는뎅 ㅎㅎ
저희는 그냥 일주일에 두번정도만 퍼즐맞추기하고 나머지는 봉투보고 읽기만 해요 ㅠㅠ
처음시작때는 일주일에 칠일이나 퍼즐맞추기 했는데....
꾸준히 잘하고 있는 유진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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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z
  • |
  • 2013-08-12 22:46
답댓글

18. 혜린 #121, 122

몽땅연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아이스팩 얼린거 수건에 싸고 안고 자요 ㅎㅎㅎㅎ 페트병얼려서 세워놓는방법도 해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  와~규찬이  사진만 봐도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하동쌍계사가는길에 계곡 저도 8년전에 가봤는데 좋더라구요.

 

에어컨을 틀어도 열기가  쉬이 내려가지 않고  집안 온도가 31~34도사이를 왔다갔다하네요. 이런날은 에 집근처  도서관으로 가는게 최선이죠 ㅎㅎㅎ 이번 숙제는 열심히 읽고 쓰고 중간에 살짝 덥다고 칭얼하려던차에 칭찬마구마구 해주며  게임처럼 SP 무사히 끝내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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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8-13 11:15
네.. 도서관이 짱이죠? 저도 가고파요... 둘째가 아직 두돌 전이라 좀 커야 이런 나들이도 자유롭겠내요.. 오늘도 뜨겁기는 하나 바람이 살짝 불어주시니.. 감사~~
혜린이 이번주도 시작 좋은 걸요.. 날도 더운데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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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8-14 11:32
저는 아직 출력도 못 했어요 ㅠㅠㅠ
오늘 축력해서 얼른 해야겠어요~~~
더우니 애들도 엄마도 모두 귀차니즘이 발동하나 봅니다..... 언능 이 더위가 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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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8-14 12:27
저희 동네는 도서관도 그닥 안 시원해요.
사람은 많고, 사람 열기에 훅 하더라구요. 학교 다닐 때 도서관의 쿰쿰한 냄새도 나구요. 좋은 도서관 옆에 사시는 분들 부럽답니다.
열심히 읽고 쓰고 잘했다니 칭찬 저도 마구마구 해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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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8-14 19:50
음 정말 덥군요
여긴 경기도 용인인데, 집안 온도는 30도 정도?
밤에는 아직 쌀쌀해서 에어컨 없이 견디고는 있어요 .
더위 조심하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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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8-16 00:54
저는 도서관에서 책읽는 아이들이 정말 예뻐보여요.
저희집 애들은 도서관은 책빌리는 곳으로만...ㅠㅠ
애초에 그렇게 버릇을 들인 제 잘못이죠. 뭐.
그래서 도서관을 가도 빛의 속도로 책을 골라 빌려서 빛의 속도로 집으로 온답니다.
도서관 좋아하는 집들은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하던데....
혜린이 도서관도 잘가고 SP도 게임처럼 잼나게 하고 칭찬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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