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준이
아빠가 휴가중이라 집에있으니 저도 푹 쉬고싶어지네요.
밥먹는것도 대충 , 이번주는 거의 외식을 하게 되었네요.
준이도 좀 하기싫은 눈치지만 그래도 쭉~~~욱 갑니당~~~
부산해양박물관에서 재미난 구경도 한컷~~.




5번 규찬 # 121 - 122
지난주 입으로만 외우던 sp도 맞춰보고
이번주것은 프린트가 늦는 바라에 오늘에야 사진찍어 올립니다.
interresting 발음이 왜이리 어려운 것인지...ㅠㅠ
저희도 슬슬 쓰기를 시작해야할텐데....
한글학습지 4개월하고 그만둔 이후로 연필을 손에 잡질 않아서 시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어찌 좋은 방도가 없을지...


10번 마리아입니다. 121~122
지각입니다..... 글씨는 참 맘에 들게 써요....
뮤지엄 철자를 외워 썼다는~~~
엄마 앞에는 mu 뒤에는 거꾸로 um 가운데는 se다....
그리고 언니한데 자랑질~~~입니다.

4번 Jenny
#121~122



몽땅연필님 울산 사시는군요.
올여름 울산 40도까지 올라가서 매일 37도까지 올라가는 대구에 사는 사람들이 은근 자존심 상해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ㅎㅎ
규찬이 여름을 여름같이 잘 놀았네요.
휴양림 물놀이장도 전세내고, 동네 물놀이장도 훌륭하네요~
좋은 동네 사시나봐요.
부럽부럽~~
저희도 지난 주말부터 이번주까지 휴가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에 친정인 대구갔다가 어제 늦게 올라왔답니다.
대구...정말 덥긴 덥더라구요.
제가 결혼전만 해도 어쩌다 한번 37도까지 올라가곤 했는데 요즘은 거의 매일이 37도이니...
정말 도닦는 맘 아니면 견디기 힘들것 같아요.
바깥공기는 한증막 같으니 계속 에어컨 나오는 실내만 다녔습니다.
이런것도 피서...라고 할수 있을까요?
오늘 부랴부랴 sp 진행했습니다~

2번 클라라
몽땅연필님의 사진이 너무나 시원해 보입니다..
전 이 더운 여름도 여름이지만, 장마를 끝내고나서 옷에 곰팡이가 좀 펴서 완전히 스트레스로 며칠 보내고 있네요. 다 꺼내서 정리하려니 엄두가 안나고 두자니 그렇고.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일단 숙제도 어제한 것을 이제야 올리네요.
남은 한 주도 열심히 지내야 겠습니다.
내일을 휴일이니 또 집안 청소에 몰입해 보려구요..아. 엄청 부지런한 것도 아닌데,. 요즘은 완전히 집안일에 올인이네요.ㅠㅠ
6번 조셉
너무 좋은 곳에 많이 다니셨네요.
동네에 물놀이장이 있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규찬이 넘 시원하겠당...
일찍 했는데 요즘 올리는게 많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조셉 유치원 월요일 개학했는데 폭염으로 또 휴원...
주위 엄마들 교육청 전화하고 야단이었어요. 15일이나 방학했는데 또 일주일을 쉬다니...힘드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길 빕니다.

3번 유진 121-122
규찬이 완전 시원하고.. 완전 신나보이고.. 저도 풍덩하고 싶내요..
초코렛 하나를 온전히 다 먹으며 하는 상황이라... 저도 먹기 싫은 거 억지로 먹었내요..
다 먹이면 저녁 안 먹을 것 같아 제가 희생했죠..ㅠㅠ


18. 혜린 #121, 122
몽땅연필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아이스팩 얼린거 수건에 싸고 안고 자요 ㅎㅎㅎㅎ 페트병얼려서 세워놓는방법도 해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 와~규찬이 사진만 봐도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하동쌍계사가는길에 계곡 저도 8년전에 가봤는데 좋더라구요.
에어컨을 틀어도 열기가 쉬이 내려가지 않고 집안 온도가 31~34도사이를 왔다갔다하네요. 이런날은 에 집근처 도서관으로 가는게 최선이죠 ㅎㅎㅎ 이번 숙제는 열심히 읽고 쓰고 중간에 살짝 덥다고 칭얼하려던차에 칭찬마구마구 해주며 게임처럼 SP 무사히 끝내고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