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번7살 한지호 62번은 5살 동생이 햇어요. 언제나 동생은 적극적이에요~

23번 올리입니다~다양한방법으로 sp를 해주시네요^^ ~요즘은밖에서 뛰놀지못해 욕구불만인것처럼 신경질쟁이가 되었어요~얼렁선선해져서 밖에다 풀어놔야하는데,,,T.T

15번 초2 올리비아
오늘에서야 열이 떨어졌네요. 요즘 좀 잘 먹어서 찌운 살 도로 다 빠졌어요^^; 다시 16kg--;(몸무게만 보면
완전 유치원생) 키도 작지만 팔다리 길고 얼굴도 작고 사실 부럽습니다....ㅋㅋ 그래도 빨리 살찌우고 키워야죠^^ 저흰 내일 영화 에픽 보러가요...... 아침 8시 30분....^^;

6세 / Roy 덥네요~~ 땀띠난 로이 데리고 시원한 실내 놀이터 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왔어요. 분수대에서 노는 아이들도 많던데 로이는 여벌옷을 준비 못해서..... 분수는간신히 패스 했는데, 물놀이 하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어요^^ 다음엔 분수대에서도 신나게 놀고 오기로 했어요~ 내일 휴일 시원하게 보내셔요~~~
6세 / Heart
방학이라 여기저기 다닌다고 SP도 몬챙기고...
이러다가 짤리는거 아닌지... 바들바들~~
이제서야 조금씩 정신차리고 있습니다... ㅠㅠ
넘넘 늦은 숙제 제출해요~~
한꺼번에 밀린 숙제 하려니.. 마음이 급해지지만...
그래도...차근히 달려가 보렵니다...
우선.. 그동안 밀린 문장부터 이번주 문장까지 A4 한면에 쭉 다 써놓고 벽에 붙여 놓았어요~~
오면가면서 한번씩 읽어보라고 하고 있네요~~~
오늘.. #55~#58까지 퍼즐맞추고 노트에 적어보기 해보았어요~~~
더운날씨 시원하게 보내시구요~~^^


울 삼실 온도가 35.1℃~~
냉방기 전면 금지로 에어컨을 안 틀어주네요~~ 죽을맛이네요...ㅠㅠ
빨리 집에 가고 싶어요~~



26번 루나 아차 싶어 퍼뜩하고 올립니다~
20번 초3 줄리아
오늘 울릉도 2박3일 여행을 가는 관계로 오늘 네 개를 다 해서 올립니다.
사랑하는 울 어머님이 아이들을 봐주시기로 하고, 어른들만 네커플 배낭메고 갑니다.
아이들을 떼어놓고 처음 가는 여행인데다가 배낭여행 자체도 처음이라 고생길이 예상되지만, 설레기도 하네요.
울 줄리아는 이번 SP를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잘 따라와주니 고맙기도 해요. 날도 더운데...
저 없는 4일 잘 놀겠지요.ㅠㅠ


정현6세.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하려고했는데 티 비 하나만 보고 한다고 약속해 놓고 저는 저녁준비 하러 가버리는 통에 통제도 못하고. 아빠오니 또 핸드폰에..ㅠㅠ 어이구 너무 하기 싫어해서 괜히 목소리톤만 높아지고 하는도중 설교만 하고.ㅠㅠ 오늘은 정말로 애기 오자마자 시켜야겠어요.ㅠㅠ 약속도 했고요. 오늘 아침엔 집에있어서 그런지 어제보단 나은 거 같아요. 더위 잘 이겨내시게요~~~^-^/

18번 제이ㅡ확실히 느낌을 아시는 꽃향유님께서 대문을 활짝 열어주셨네요^^캠핑와서 어제밤 했어요. 남편표 간식. 평상시 제가 못먹게하는것들이네요. 맥주빼고 애들도 다 맛봤네요ㅡ,ㅡ
5번/Alex/6세
이 시각이 되어야 찬 바람이 좀 불어주네요.
시원할 때 후다닥 올려야겠어요^^

요상한 표정을 짓고는 꼭 올려달라네요.
첫째가 sp를 할 때는 이쁜 사진만 올려달라고 했었는데..참 다르네요 ^^

초3 로즈 제번호를 확인못 했네요. 숙제검사할때 죄송해요~^^ #61,62번 올려요. 62번 too를 어디에 둘지 좀 헷갈려했네요.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요즘 날씨가 더워 외출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집에서 놀게 하고 있어요. 벌써 다음주가 개학이라 나림이 방학숙제 마무리 하면서 SP 숙제도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그림과 같이 있어서 글씨 봉투에 써보고 그림을 한번씩 보더라구요. 추가로 문장 쓰는것까지 재훈이가 글씨 쓰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나림이 사진에 눈 감은게 있어서 나중에 확인되어 다시 찍자는데도 그냥 올리라고 하네요. 재훈이는 사진
찍으려면 이상한 자세로 해서 이렇게 찍혔네요.




이번주에는 문장이 짧아서 두번 쓰게 하려고 했지만 날씨도 덥고 축축 쳐져서 한번씩 쓰게 해주었어요.
박사님이 추가로 주신 자료로 한번씩 더 쓰는 효과가 있어요. 거기다 쓸라고 하면 군말없이 해주네요.
6세/용용이
저희도 주말마다 여행중이라..ㅋ 숙제를 들고 다닙니다. 아침마다 SP 하나씩 하는게 왜이리 어려운지 역시 끈기가 혼자서는 너무 힘든것 같아요.
이렇게 같이 해나가니 그나마 그 끈기의 끈을 이어갈수 있네요.
이번주는 동생네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갑니다. 목요일 숙제까지 다 제출하고 가야할것 같으네요 ^^

앗...넘 죄송합니다..
제 차례였군요...
금욜은 제가 열도록 할께요..
꽃향유님 넘 넘 감사드립니당^^
여름휴가 갔다가 한 2주만에 집에 돌아온거 같아요.
언니들이 한명씩 한명씩 내려오고 여행도 가고 하다보니 그리되었네요,,
적응하기 힘들어욧..ㅎㅎ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쑥활동도 열심히하구요...
지난 미션 한꺼번에 올립니다..
해두었던것도 못올려서 한꺼번에 올려요..양해해주세용^^*
#53~56

#57~60

#61,62


아쉬워서 변산해수욕장에서 놀던 사진 올려봅니다.
남편이 여기서 핸편울 수영복 주머니에 넣고 놀다 다음날 핸펀을 새로 해야만 했답니다.ㅋ
날씨 넘 덥네요.
저녁엔 시원한 바람 좀 불어주면 좋겠습니다~~~~


초3 예슬이입니다 지난주와 어제까지 저희가족 정말 처음으로 긴 휴가를 보냈네요. 언제나 당일치기였는데 남편도 이번에는 잘 도와줘서 숙박까지 알아서~ 넘 신나서 지금은 몸살입니다 ㅠㅠ 노는것도 몸이 따라줘야하네요 울산 일산에 갔다가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자리에서 구멍내서 빨대꽂아 파네요. 맛은 장담 못함^^

기필코! 한자리수로 올리겠다고 다짐하였기때문에 유치원 가기전에 하고 올립니다. 서울은 햇볕이 아주. 아주. 강해요ㅠ 비보다는 좋지만. 더위가 점점 힘이드네요 ^^ 그래도 모두모두 화이팅! 되십쇼~

초1billy 아~싸아 1덩!!!@@ 오늘 우리 billy 는 쒝씨한 모범생입니당^^ 캬캬캬 대전은 집안에있으니 간만에 시원합니다 바람이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