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리님~ 책 재미있어 보여요~~
책 표지도 너무 이쁜데요!!
전 일본 소설책은 별루 안 좋아하는데...4월인가~~ 갑자기 추리 소설에 빠졌었어요
그 때 읽은 책이
<히가시노 게이고>의 탐정 갈릴레오, 용의자 X의 헌신, 산타 아줌마, 방과후, 비밀, 편지, 호숫가 살인 사건, 환야~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소녀, 속죄, 야행관람차, 왕복서간, N을 위하여
<기사유스케>의 유리망치, 도깨비불의 집....
혹시~~ 또 추리소설이 땡기신다면....특히..미나토 가나에를 추천합니다.``
반전이 있는 책이라서 ..책 읽는 내내 즐거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