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도로시 #121~124
모두들 늦은 여름 잘들 보내고 계시네요
점점 게을러져서 이젠 쓰기도 안하려하네요
문장도 길어지고... 일욜은 밀린 숙제 정리하느라 시간 다보냈습니다.


1번 Sue Ellen #121~124 숙제 올릴께요.
이번 주 마지막 방학이라고 열심히 나다니다가 찍은 사진을 이제사 올립니다.
내일이면 개학이네요~ 시원한 소나기 오는데 더위야~ 물렀거라! 외쳐봅니다!!



4번 Jenny
#13~124
옴마나 옴마나~
남해 상주 해수욕장...
상주리 해수욕장과 같은 곳 맞죠?
대학 1학년때 추억이 많은 곳이거든요 ㅎㅎㅎ
괜히 반갑네요 ~~^^
방학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고 내일 제니는 개학입니다.
정말 정신없이 바쁜 방학이었어요.




3번 유진
매일 밤 올리고 자야지 하다 결국 일욜까지 왔내요..
안 한다고 짜증부리다, 펼쳐 놓으니 계속 한다고 떼 쓰고... 그렇다고 뭐 엄마가 원하는 방식은 아니나 일단 기분 좋게 했내요..


8번 준이
이번주는 휴가기간이라 밖으로 다니느라 쫌 바빴네요.
더운 집을 피해서 정말 시원한곳 찾아다녔거든요.
항시 느끼는거지만 잘 노는것도 참 힘든다는 사실~~~


5번 규찬 # 123 - 124
주말이 지나기전에 어여어여 올려봅니다.
지난주부터 프린트마저 늦게해서 오늘에야 프린트했답니다.
부랴부랴 다음주껏까지 열심해야겠지요?
규찬이는 계속 아트는 뺄꺼라는 고집아닌 고집을 부리고 ㅠㅠ



2번 클라라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씨가 이러니 더욱 게을러지는 요즘이네요. 역시 시원한 사진을 올려주시니 더욱 반갑네요. 이번주도 겨우 이렇게 마무리하네요. 이번에 새로산 인형도 꼭 올려야 한데서, 같이 찍었습니다~~
6번 조셉입니당...
일찍 해 놓고도 좀 있다 올려야지 하고 자꾸 게으름을 피우게 되네요. 몽땅연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기가 남해 상주해수욕장이군요. 저희는 거제도 살면서도 해수욕장 잘 안 가게 되더라구요. 모래랑 뜨거운 햇빛 땜에 말이죠...이번 주말에는 함 가봐야 할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