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헨리
61,62 숙제 올려요~

28번 헨리
63,64 숙제 올려요~~~


17번 6세/Roy 이제 저녁에는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정말 더웠던 올 여름도 이제 막바지인가 봐요. 로이는 주말동안 누나 숙제하는것 도와준다고 과학 실험 하는데 옆에서 무척 바쁘게 움직이다가, 떨어뜨리고 쏟고...누나한테 혼나고, 속상한지 문장만 겨우 맞추고 사진은 안찍는다고 도망 갔어요^^

23번 6세올리입니다~에구,,,쫌씩 미루다가 결국 왕지각이네요~^^;;;이번주부턴 좀 선선해진다니 다행이에요~올리는요즘 감기에 컨디션이좋지않아 몸을베베꼬며 힘들게했어요.아이스크림과 선물 말고 즐겁게 하게하는방법은,,,없을까요???^^
6세 Heart
샬럿님 말씀대로 이제는 바람이 좀 시원하게 느껴질때가 많은거 같아요~~
가을이 조만간 찾아오겠네요~~
그래도 한낮은 덥네요~ 샬럿님~ 맛난 팥빙수 감사요~~ ^^
너무나 열심히 놀면서 보낸 이번여름...
대신.. 넘넘 흐트러진 생활패턴... ㅠㅠ
오늘 큰아이도 개학을 하고..
이제부텀 좀 정신차리고 규칙적으로 살아봐야 겠어요~~ ^^
다덜..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2번 7살 한지호
요즘 놀이터 놀기에 빠지고, sp는 더 성의없이 쓰느거 같아요,
물론 이것도 지호 컨디션에 따라 다르지만요.
센텐스 퍼즐은 거의 100프로 다 맞쳐요. 문장이해하는것만 키워주면 될듯싶어요
늘 큰소리로 읽기 5번씩 읽고 있어요.


26번 금요일에 할아버지 생신이라 미리 하고 갔는데도 깜빡하고 안 올리고 이제야 합니다. 오랜만에 오늘은 놀러도 안 가고 여유 있는 주말입니다.

18번 제이ㅡ 지난 월화수 휴양림캠핑갔다와서 금토에 한번더 해수욕장근처로 캠핑을 한번더 다녀왔네요 ㅋㅋ정말 제정신이 아니어요ㅎㅎ 근데 휴양림은 하나도 안덥고 계곡도있어 좋았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어요^^
15번 초2 올리비아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는 여전히 덥지만 바람이 정말 시원해졌네요.
내일 비가 기다려져요. 올리비아는 월요일 개학이라 오늘 까지 놀고 내일은 밀린 숙제 해야
하네요. 구구단 외우기 숙제인데 하도 하기 싫어해서 안시키고 있다가 내일 벼락치기 해야해요^^;
5번/Alex/6세
어제 숙제를 해놓고 오늘에야 올리네요.
저도 좀 긴장의 끈을 놓고 사는 것 같아요 .
오늘도 무척 무더운 날씨네요.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옷에선 쉰네가 나고...그래도
저녁무렵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노라면 벼익는 냄새가 솔솔~ 찬바람이 살짝살짝 느껴져요. 아주 찰나지만 그 순간 느껴지는 편안함과 상쾌함이 잊혀지질 않네요. 곧 올겁니다. 가을이....^^



초3 예슬이입니다
휴가 마무리가 쉽지 않네요
넘 더워 제가 일단 정리가 안되네요
축 쳐져있고 애들은 딩가딩가 놀구요
언니가 교육청에서 하는 대구영어마을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실망이네요.
차라리 일주일 영어동화책을 듣는게 나을뻔하다는 생각드네요.
수준이 영~ 한편으로는 감사하죠. 쑥쑥 드나들며 하는게 백번 효과 좋다는~
6세 희선


together의 to가 어디로 사라졌는지,,ㅋ
둘째라 아직 어설프고 마이 부족하지만 하려는 의욕은 넘치기에 200번까지의 꾸준함을 믿습니다.
공주인형 뽑아주기로 했는데 자는동안 준비해놔야겠어요..
남편 일하시는 주말 뭐하고 놀까...궁리중이네요..ㅋ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19번(22번?) 초4 David
밤낮 노느라 날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라요.
놀다보면 미션 올리는 날, 놀다보면 미션 올리는 날...
컴 켜놓고 '빨리 해라. 숙제 올리게_' 협박맘입니다. 에구에구~~
오늘은 방학도 안 끝났는데 '방학을 잘 보낸 선물' 을 사주었기 때문에
자신있게 협박했답니다 ㅋㅋ
내일 아침에 바로 또 여행 스케줄이 있어서 급하게 또 숙제만 올리고 숙튀합니다. ㅠ.ㅠ
나중에 다녀와서 댓글 달께요


어이구..그러게요. 다음주엔 한풀 꺾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이번주 정말 숨이 턱턱 막히게 덥더라고요.. 정현6세. 오늘은 제날짜에 올리니 완전 기분 좋으네용~맨날 잠들어버려서 다음날 올렸는데^^ 정현이 Sp함시롱 딴짓 많이해서 무진장 혼났습니다ㅠㅠ 제가 설거지하면서 해서 제대로 못 봐준 탓인데..혼쭐내고 마음이 찡~~~합니다. 쓸 때에도 꼭 옆에 붙어서 같이 해야겠어요~~

저희 식구 여름 마감 피서왔어요. 강원도 원주인데요. 아침저녁으로 시원해요^^ 여름이 끝나가나봐요. ㅎㅎ .. 여름마감 휴가까지 챙기고 이런 정신으로 아이 영어교육을 했다면! 해원이가 원어민 되었을까요? ㅋㅋ 혹시 또 대문 닫으며 숙제 제출하게 될까봐 미리 숙제 해서 사진으로 담아왔어요. 이곳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첨부합니다~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오전에 외출해서 지금 들어왔네요. 어제보다는 덜 덥지만 아직도 햇살은 따갑네요.
매일 SP숙제하는 애들에게 시원한 딸기요구르트를 주었어요.


재훈이가 6살 생일이 가까이 오니 첫 앞니가 빠졌어요. 사진 찍으니 입을 벌리고 찍네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빨 빠졌다고 자랑해요.






24번 비니
바람이 불어 시원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올여른 에어컨 딱 한번 켰네요..
설치비가 아까워질라 한다는...
바람이 많은 동네이고 비가 자주와서 견ㄷ딜 수 있었다는...
막내가 형아들이 있으니 유치원을 안가서 다음주 월욜부터는 큰 애들 오전에 잠깐
나가있으라고 할려구요.-.-
안가도 너무 안가서^^
지금도 셋이서 놀다 싸우다 하고 있어요~~

점심 보안이라서 쑥 접속했는데 반가운 닉넴이 보여서 들어왔어~^^
그러게 푹푹 찌던 더위가 한풀은 꺽여가는듯.. 그래도 요 며칠은 에어컨 없이 잘 만하더라구..ㅎㅎ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아이들과 잘 지냈어?
캠핑도 다니고 했겠네..
준혁이 재정이도 나름 적응중이야..ㅎㅎ
잘 지내고 반가운 닉넴 보이면 또 들어와서 안부 남길게~^^

초3 로즈 퍼즐 맞추는걸 못봤는데 했겠죠? 글씨좀 성의껏 쓰면 좋으련만..ㅋ

초1billy tv와 거리가 멀던 35세아즘마 8살 5살 머시마들.. 요즘 방학이라 늦게자다보니 10시 드라마에 빠져들었어요.. 우리 소지섭씨..좋아죽겠어요 아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