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도로시 #125,126,127,128번입니다.
이번엔 지각안하려 미리 사진찍었는데...
제가 늦어버렸네요
이번주는 꼬셔서 쓰기도 해보았습니다.


9번 은교 #123 - #128
밀린 방학숙제로 바빴던 지난 주, SP도 밀린거 싹 들이밀었습니다. 아이구~~ 하면서도 곧잘 했어요.
오히려 제가 더 맘이 급하고 그간 밀린 것이 분통이 터져 살짝 달달 볶았지요..ㅋㅋ
그러면서 막상 숙제 제출은 이렇게 매번 지각이란 걸 울 딸은 모를테니..^^;;;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2학기 모드 입니다. 정신줄 놓고 있다 그냥 지나가버리는 일 없도록, 바짝 긴장하며 보낼 각오인데.. 글쎄.. ㅋㅋ 잘 되겠죠? ^^;;;

10번 마리아 121, 122, 125~128
저는 오늘에야 밀린 것들 올립니다. 중간에 빠진 것은 다음에 올릴께요...
사진도 안 찍은 ㅠㅠㅠ
딸이 월~수 할머니 댁에서 신나게 놀고 왔어요...



2번 클라라

2번 클라라 127, 128
또 올리지 못할 뻔 했네요. 진작에 찍어놓구선.
이 엄마 어쩌지요?
조셉은 잘 다녀왔나요? 정말 즐겁게 잘 놀다 왔을 것 같은데.
클라라는 원내 캠프가 있었거든요.
친구들과 자는 거라 신나게 잘 다녀왔던데.
조셉도 엄마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며 주말을 보내겠어요^^
18. 혜린 #127,128
조셉 캠프 잘 다녀왔나요? ^^ 계곡에 바베큐파티까지 좋았겠어요.
우린 월요일이 개학이라 이제 숙제하려구요ㅎㅎㅎㅎ 주2회 일기와 방학생활교재만 간신히ㅋ
숙제도 덜했는데 오전엔 피아노대회나갔다가 오자마자 친구들과 하루종일 놀아주시고
낼은 영화보러가기로해서 마음을 비우기로했네요.^^ SP다하곤 소파에 벌러덩 누워 핑크돼지지우개랑
혼자 저러고 노네요

1번 Sue Ellen #127,128
조셉~ 오늘 유치원 캠프인가요?
위로 큰 애가 있는 걸로 아는데 맞죠?
큰 애만 아니면 pinkrose님~ 부군과 오봇한 시간을 보낼 텐데..ㅎ
저는 딸 하나인데 유치원때 친구들과 한 번씩 파자마파티를 하거든요~
덕분에 가끔은 밤 늦게까지 제가 밖에서 놀다오기도 한답니다.
딸래미도 유치원 마지막 학년일때 유치원에서 캠프를 했지만
조셉의 유치원과 같은 자연환경은 못누렸네요... 너무 좋겠어요~

이번 문장도 쉽지는 않네요. excited도 myself도 위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 지 몰라하더라구요.
그리고 to school이 입에 붙어서 at school이 자꾸 나오고
meet nice to 가 nice to meet you랑 연관되어 자꾸 nice teacher을 nice to meet you라고 하다가
제대로 안 보고 한다고 혼도 나구요~ㅋ
그래도 했다는 데~ 짝짝짝 박수치면서 끝냈답니다~!!!
더위가 한 풀 꺾이는 척은 하는 데 그러면서 감기와 결막염이 유행하네요.
모두 건강한 주말 나세요~^^
3번 유진 #127,128
조셉의 유치원이 너무 좋은 곳에 있는 것 같내요.. 그리고, 아직은 어린것 같은데 잠도 자는 캠프도 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강아지 인형과 늘 함께 하는 수건이 있는데, 그 수건을 깔고 하겠다내요.. 하나는 제대로 하더니 하나는 장난치고.. 이렇게 한주를 또 보냅니다..


4번 Jenny
#127~128
며칠 시원한가 싶더니 어제부터 다시 덥네요.
비가 오려는지 습도도 높아서 불쾌지수가 올라갑니다.
우와~
6세 아이들도 자고 오는 캠프를 하는군요.
저희 아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당일치기 밖에 없었거든요.
조셉 즐거운 캠프 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