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혜완. 119-120. That, they를 몇번 아니 몇십번 말해도 못 읽어서 속상하네요....
5번 규찬 # 125 - 128
큰아이가 개학했는데 왜 제가 바빠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숙제 늦은 친구들도 몇명 안되네요...죄송합니다
내용이 내년에 학교갈 규찬이 한테 딱~이여서 좋았습니다.





11번 혜완 117-118. 숙제하는데로 올려요

11번 혜완. #121-124밀린 숙제 너무힘들어요. 놀땐 좋은데
8번 준이
완전 지각 제출합니다. 엄마맘은 벌써 다 했지만 울 아들은 아닌가보네요.
담주는 제 차례 꼭 기억하고 대문 열게요. 워낙이 정신이 없어서리~~~
엄마는 영어샘님 감사합니다.
두문장하는데 중간 중간 바쁘네요. 시계도 만졌다가 인형도 셋팅해서 사진도 찍고
옆에서 도를 닦고 기다리고 있어야 할까봐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