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을 겪으셨군요..ㅠㅠ
지금은 좀 나아지셨길 바래요..
아이들이 엄마를 어떻게 기억할까하는 대목에서 많이 찔리네요..ㅠㅠ
민윤사랑님하면 항상 음악이 같이 떠오르네요..
유머 넘치는 글하며..
다시 일상으로 잘 복귀하시길 바래요.
힘내셔요~!!
와락~안아드립니다~
우리아이들은 저희들때보다도 어른다운 어른을 만날 기회가 작은것 같아 안타까워요.
아마도 에릭은 엄마를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 기억하지 않을까요?
민윤사랑님의 지적인 목소리와 중1 멋진 에릭의 목소리가 번갈아 나오니 듣기 정말 좋아요.
차분하게 끝까지 녹음하신것 잘 들었어요~!
따스한 햇살처럼 포근한 일주일 보내시고 다음주에 멋진 녹음과 글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