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둘째 챙겨주려고요 해요^^
내일부터 시작합니다....좋은 기회 감사드려요~
11월 25일~29일은 제가 열께요~
읽기방 가을. 저도 참여할게요~~
10월 21 -25일 주간은 제가 문열게요^^
저도 시작해 볼래요.
조금의 강제성이 있어야만 꾸준하게 유지가 되는 1인인지라;;
이렇게라도 해야지 책을 조금이나마 더 읽어 줄것같아요.
일단 용기를 내어 시작해보렵니다.
하루에 읽어주는 책 정말 몇 권 안되지만, 같이 가면 끈은 놓지않고 갈 수 있겠지요?
가을 읽기방~~ 화이팅^^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이 모임을 하다보면 둘째(5세)에게 좀더 열심히 책을 읽어 줄수 있을것같아요
앞으로 열심히 해볼랍니다.
저도 언니 볼 면목이 없지만 신청합니다.
저 부족한곳 아무데나 껴주세요...
오늘 대문 열어야하는 줄 알고 깜짝 놀라 깼는데...ㅎ'
애들 개학한다니 넘 신나네요...ㅋ
유성이도 장염이래요,,열도 내리고 설사도 멎었어요..
고마왔어요 언니^^
참, 대문지기 지원해야죠?
매번 깜빡하면서 대문지기 하겠다고 선뜻나서는 이 아이러니.
언니 볼 면목은 없지만 이번엔 알람까지 맞추고 절대 잊지 않으리~ 다짐해봅니다
바쁜 월말피하려니 11번 밖에 안남네요 ㅋㅋㅋ
11번 제가 할께용 11월 18일-22일
저도 손들어 참여 합니다. 둘째를 위한 읽기방 회원!!
아래 ... 오니네님 글도 있네요...
저희 둘쨰 별2호....정말 방치네요..하지만 한글도 스스로 알고 읽고 지금은 조금씩 쓰기도 하네요...
어깨넘어로 배운것이 정말 없지는 않나봐요....많다고 생각해요
저도 월요일 읽기 방으로 출동하겠습니다. 꾸준하게 잘 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짐해 봅니다.
언니~ 오랜만입니다^^
저번주부터 정상근무를 하기시작해서.... 드디어 쑥질할 시간이..... ㅋㅋㅋ
어쨰 아이들과 함께있으면 컴터할 시간이 없어요.
애들 재우러 갔다가 저도 같이 잠들기 일쑤라 ^^
가을읽기방 공고.....
아침저녁으론 선선하기도하고 읽기방 공고가 뜨는걸보니 가을이 오긴하나봐요^^
저도 둘째 신경좀 쓰게 일단 신청합니다~
이번엔 정말 부지런히 해볼라구요 ㅡ.,ㅡ
저도 손들어요..
몇날며칠 구경만 하고 결정을 못하다가 이제사....
첫째에 비해 아무래도 책읽기를 덜 시키고 있는 울 둘째위해..
매일매일 5권 이상 읽기 ... 제스스로 다짐하며 손들어봅니다..
몇년전에 가입한 쑥쑥... 잊고 살았다가 다시 들어왔어요. 즐거운 읽기방 가을에 참여할께요~!!! 세아이엄마인데 8살 둘째와 6살 막내와 같이 열심히 책 읽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읽기방 관심있게 눈팅만 하며.. 중간에 참여하기 머쓱해 했던 소심쟁이 1인이예요~
솔직히 아직 꾸준히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자신도 없고해서 손을 들지 못했는데..
이렇게 모집글이 떠서 손 번쩍 들어봅니다^^
여기.. 북클럽에서 뵈었던 분들 많이 있으시네요~~
요즘 제가 힘들다는 핑계로 책을 자꾸 안 읽어주게 되는데.. 읽기방 통해서 저 자신도 좀 다독여봐야겠어요..
저두 읽기방의 매력에 푹~~ 빠져 보고 싶네요^^
아무래도 9월부터는 조금 바빠지기는 하겠지만 초에는 그래도 좀 한가하겠죠?
음 2번 손들어 봐요. 언니가 모집글을 올리셨는데 이거 아무래도 모른척 하기가......ㅋㅋㅋㅋ
이래서 우리나라는 인맥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
이런 쓰고보니 릴리님이 하신다고 하신 주네요.
9번 손들어봐요. 10번이 한올리비아님이 맞는거죠?
관여님이 추천해주 책중에 핀투스를 실제 보지 못하다가 나림이네 학교 도서실에 핀투스책이 있더라구요. 그거 찜해놓고 올라가보질 못했네요. 한번 펼쳐보니 그림위에 글씨가 빽빽히 와 이거 어떻게 읽어주나 생각이 들었었어요. 도전해보고 싶은 책이네요.
읽기방을 통해서 새로운 책도 만나고 첫째때 읽어주고 잊었던 책도 다시 보게 되네요.
저희 애들 아빠가 좀 일찍 휴가를 받아 추석 다음날 다시 근무지로 가서 좀 여유가 있어요.
제가 4번 9/23일-9/27일에 대문을 열수 있을거 같아요.
적어놓고 읽어봐야겠어요... 전 콩들..뭐죠?? 누에콩~~ ㅋㅋ 이책 재미나드라고요..
읽기방을 통해 알게 되었었는데.... ㅎㅎㅎㅎ
저도 참여할게요~~~ 음.. 전 직장 특성상 바쁠땐 야근에 철야까지.. 막 이런데..
언제 그런날이 올지는 몰라서.. 음... 그래도.. 저 추석전주에 해볼게요~~^^
저도 도서관생쥐랑 어처구니이야기 읽기방에서 본 후 도서관에 있기에 읽었어요~^^
오공쥬님 소개해주셨던 어처구니이야기는 원영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도서관생쥐는 제가 더 재미있어했구요. ㅋㅋ
모르는척공주는 최근에 도서관에 들어왔는데 엄마 아빠가 다투는 이야기여서 그런지
원영양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작년에 읽기방에서 진짜 도움 많이 받았었는데~~~ 생각나네요~~
아마 저희집 줄리아가 책읽기에 푸욱~~ 빠지도록 한 계기가 읽기방이었어요
작년엔~~~ 매일매일 읽기방이라 했던 것 같아요~~
3월부터 시작해서 ~~ 7~8월까지 했었는데 한달에 한글. 영어책으로 300권이상 읽은 것 같아요~~
관여님 말씀대로~~ 책 고르기도 쉽지 않은데 올라오는 책들 보고 빌려봤어요~~
지금도 자주방에서 언니 오빠들이 읽는 책 눈여겨 보고 있다가 빌려보곤 해요~~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모집글 보고~~ 혼자 반가워서 .글 남겨요~~
관여님~ 수고가 많으셔요, 모집방까지 내어주시고^^
읽기방~ 많은 매력이 있지요, 1석3조 맞는 말씀이세요~
전 11월 첫주 할께요, 10년가까이 10월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 비염땜시... 10월 비염앓이를 한후 11월 문을 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