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7살 한지호


한달정도인가 일곱살 사춘기를 겪느라 sp가 불안불안했어요. 공부만 시키는 엄마가 밉다는 아이에게 sp하자고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포기해야 했답니다! 그런데 왠일인지 컨디션을 회복하신 아드님께서. 복습을 해주시고 그것도 잠재력을 발휘하시며 해주시니 숙제 올리는 기분이 좋으네요^^

18번 제이ㅡ놀러가기! 저요 저요! ㅋㅋ 제이는 놀기만하고 저혼자 옆에서 읽어주고ㅡ.ㅡ
20번 초3 줄리아
월요일에 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68번까지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200번까지 홧팅입니다.


26번 엄마가 정말 게을러지네요. 어제 프린트했던 거 지금에서야 꺼내줬어요. 누워있는 애 일어나게 해서 한장만 하고 자랬더니 다 해버리네요. 완전 불량엄마.

복습..백점 만점에 백점~~ㅎㅎ 저녁 맛있게들 드셔욧..고등어도 먹지마라하니 먹을게음써ㅠㅠ
17번 6세 Roy
지난 주말에 깜빡하고 67, 68번 못 올렸어요.
복습한것과 함께 올립니다.^^
로이는 문장 따라읽기 한번씩 해보고, 간단한것 부터 복습했어요.
더 자주 본것은 수월하게 따라읽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쓰기는 아직은 패스~


천천히 따라갑니다~~~^^

15번 초2 올리비아
올리비아는 요즘 우리마을에 대해 수업하면서 마을 탐험 숙제하는라 바빠요.
보건소 탐방하고, 지하철역에 가보고 , 동네 가게 주인 인터뷰, 아파트 경비하시는 분 인터뷰, 공원탐방...
등등 바쁘네요.^^내일도 인터뷰 하나 더 하고 마무리 해야 합니다.
그래도 날이 시원해져서 다니기 힘들진 않네요.
SP 보더니 한숨을 푹 쉬네요. 영어에 재미들 들여야 할텐데 어찌해야 하는지... 계속 고민중입니다...^^;
5번 /알렉스
어제부터 조금씩 나눠서 진행을 했어요.
먼저 읽어보고 어제 아침에 2장 ,저녁에 1장, 오늘 아침에 1장, 저녁에 1장 ㅡ.ㅡ;;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리니 이렇게 하는 수밖에 없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면 빛이 보이겠죠? ^^ 그러기를 희망하면서 꾸준히 해 볼랍니다.


24번 비니
정말 바람이 살랑살랑 가을이 왔네요....
여름이 제 아무리 더워도 가을이 오고 또 겨울이 오고...그러겠죠..
참 신기합니다...^^
비니는 복습 열심히 하고 지금 카프라로 건물 만들고 있어요...
막내는 덤프트럭 두 대로 열심히 나르고
비니와 첫째는 열심히 건물 세우고..^^
재미있게 잘 노네요^^


사진 찍는다고 소품으로 차들이 출동했네요^^
수준 비슷한 3명입니다..^^
실컷 놀다가 저 건물들은 쓰나미가 와서 무너질거라는...-.-
하늘색 얇은 이불이 파도가 되어 대기중입니다..^^;;

4번 초1 맥스 아직 복습편 못 들어갔고요 48번까지 완료했습니다. 부지런히 따랒가야죠. ^^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림이 엄마님 SP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가을이네요. 밖에 외출하니 바람도 살살 불고
집에서 싼 도시락이랑 돗자리 가지고 나들이 나갔으면 좋겠어요.
지난 토요일, 일요일 오랫만에 9시에 취침해서 8시간, 9시간 푹 자서 저와 아이들이 잘 쉬었어요.
첨부해주신 문장자료는 첫날은 한줄씩 서로 번갈아 읽게 하다가 다음날은 한장씩 읽게 했어요. 서로 많이 읽으려고 경쟁해서 엄마는 틀리게 읽은 단어만 체크해주었어요. 나림이가 이번에는 문장 조합을 잘 해서 열심히 써주었어요. 재훈이는 문장이 좀 길다 싶어지면 엄마랑 같이 쓰겠다고 우겨서 같이 썼어요.
우선 3장 먼저 하고 금요일에 나머지 2장 더 울릴께요.
<나림>

<재훈>

즐거운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림이엄마님 대문 활짝 열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희 복습은 다시 읽기만 하고 윅싯은 누나가 풀었네요 ^^
화요일밖에 안되었는데 몸은 천근만근이고 맘은 왜이리 싱숭생숭하고 일하기 싫은지..ㅋㅋ
큰일입니다.
맨날 애들한테 똑바로해라고 말하기가 머슥해지네요.
저도 정신차리고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