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조셉
깜빡하고 있었어요.
리듬이 끊어지니까 올리는 게 늦어져 버렸어요.
rinz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8번 준이
준이는 오늘 개학을 했어요. 방학동안 열심히 놀았는데 막상 학교를 가려고하니 가지고 갈것이 없어서
약간 걱정을 하는것 같더니 오늘 학교에 잘 갔답니다.
갈수록 지각하게 되네요. 담엔 좀 부지런히 재촉을 해봐야할까봐요.
역시 세배돈이하니 급관심을 보이네요 ㅎㅎㅎㅎ


도로시 129,130,131,132번입니다.
이번주는 괄호도 있구해서 힌트를 많이씩 줘가면서 했습니다.
가끔씩 전주것도 한번씩 확인하구요....




넘 늦게 올려 죄송...
지각대장이네요~~~
마리아가 언제 끝나냐고? ㅎㅎㅎ
200번이 되어야 끝난다고 했네요...


9번 은교 #129 - 132 졸린 은교와의 SP. 괄호가 많아서 좀 헤매면서 했네요. 그래도 세배돈이란 말엔 귀가 번쩍~~ㅋㅋ 주초에 잘 진행되던 공부가 수요일을 기점으로 시들해졌어요~ 애들도 작심삼일인건지..^^; 낼부터 다시 열공하자니깐, 흥~ 하고 가네요~ 날도 선선해지고..엄마도 아이도 놀기 딱 좋아져서 큰일이여요~~^-^

2번 클라라 #131, 132
이번 주 문장은 조금 어려워하면서 진행이 되었네요.
잘 이해가 안가는건지, 열심히 한글로 설명해 주며 진행했답니다.
사진을 꼭 4장 찍어서 올리라고 해서 이사진 저 사진 넣었답니다.^^
다음 주도 열심히 진행해 보아요~

2번 클라라 이번주초는 한가하게 보내다가 급 메일을 받아서 진행했네요..날씨도 점점 선선해지고, 덥긴하지만 그래도 가을이 느껴지네요. 곧 주말이네요. 주말도 잘보내시고, 후반부 또 올리겠습니다^^
18번 혜린 #129-132
바쁜 일과 마무리하고 이제야 숨좀 돌리며 올립니다.
어제 아침에 두개하고 오늘 저녁에 두개하고 낼부턴 반복하려구요.^^
이번SP보니 설날 세배 money 기다려지네요ㅋㅎㅎㅎㅎ


4번 Jenny
#129-132
흔들리지 않는 꽃이 없고
어둠에 갇히지 않는 별이 없다는 말 참 와 닿네요.
어제 출력해서 부랴부랴 진행했습니다.
문장도 길어지고 괄호가 나오니 많이 헤맸습니다.




9번 은교
저희도 개학하고 첫주라, 혼자서 막 계획세우고 다짐하고 그랬는데 sp 안하니 쫌 허전하더라구요~ 하랄때는 맨날 늦고 빼먹는 불량회원이었으면서도요..ㅋㅋ
전 어제 간신히 출력해서 아직 시작도 못했어요. 글만 읽고 내뺄라다가, (왜 댓글만 열면 할말이 없는지..-,-;) 숙제내러와서나 댓글쓰니 넘 엉터리인 것같아, 주절주절 말 달고 갑니다~^^;
경기도..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제법 많이 내리네요. 따뜻한 커피한잔 들고 sp 오리러 갑니다..^^;
좀 자주 와서 이리 쓸데없는 소리라도 하면서 존재감 좀 남길께요~ sp2기에 마니 미안하고 그랬거든요..ㅋ 2학기 결심을 굳게 한 만큼! 결심 사라질때까지는 잘 해볼께요~ㅋㅋㅋ
오랜만에 비오는 날, 운치있게 보내셔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