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님~~
오랜만이여요~~ *^0^*
이번 여름 현우와 액티로 신나게 재미있는 여름을 보내셨군요.
줄자 낚시 굿 아이디어~!!
저흰 긴 풍선끝에 거칠이 붙이고 부직포 물고기 낚는 거 했는데 엄청 인기였어요..ㅎㅎ
관여님은 하루종일 현우와 무얼 재미나게 하고 놀까 연구하시는 것 같아요. ㅋㅋㅋ
관여님 이젠 오프의 여왕에 이어 액티여왕으로 등극 하셨네용. ^^
진짜~~ 집안에 있는 도구를 이용하여 엄청난 액티를 ~~ 하셨네요~
물안경쓰고 씨익~ 웃는 현우는 느무느무 귀엽네요~~
저는 약병 물총놀이가 땡기네요~ 우리 줄리아가 좋아할 것 같아요~~
관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 이것이 진정한 낚시일까요?^^
저는 진짜 현우네의 캠핑이야기인 줄 알았답니다.
이건 캠핑보다 더 신나는 이야기인데요?
어쩜 이리 알뜰히 열심히 놀아주셨을까요? 전 버럭하며 두 아이들 물에 씻기곤 했는데.
즐거워 하는 현우의 얼굴이 너무 이뻐요.
특히 저 물결놀이 너무 재미나요.
저건 꼭 한 번 해봐야 겠다는~~
좋은 이야기들 많이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아까 오후에 잠깐 스캔을 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지금 봐도 여전히 입이 떡~ 벌어집니다.
올 여름 이 활동들 하시느라 오히려 북클럽액티가 줄어드신건가요? 아무렴 어떻습니다.
액티여왕의 귀환인데요!!!
사실 현우가 어린이집 다녀서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액티여왕의 실력이 어딜 가겠어요?
지금 꼼꼼히 봤는데도 넘 많아서 이건 포스팅을 하던가 프린트를 하던가 해야지 제 머리로선 기억도 못하겠어요. 아님 생각날때마다 유게를 열어보는 것밖에 방법이 없군요. ^^
동영상으로 첨부해 주시니 더 이해가 잘 돼요. 저도 민정이랑 한글놀이할때 낚시놀이를 수시로 하는 데 방법을 달리해봐야겠군요. 약통으로 요쿠르트병맞추기도 넘 재밌겠어요. 텐트치는 건 맥스앤루비의 한 에피소드가 생각나더라구요. 민정이도 넘 좋아하겠어요, ^^
다 재밌겠지만 넘 많아서....과자바베큐처럼 해서 먹는것도 넘 좋았어요. 하나씩 하나씩 한번 해보고 싶어요.
관여님의 아이디어뱅크와 마이더스의 손 아직 건재합니다!!!
정보 감사해요^^
와우~~대단하세요...
그저... 이케 아이들이랑 잘 놀아주시는 맘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
전..죽었다 깨어나도 못 한다는...ㅠㅠ
와.. 물결놀이
아이디어 참 좋은데여
아이가 계속 웃는 모습 너무 이쁘구여
우와 ~~~
이 아이디어들 정말 대단해요
현우는 항상 이렇게 잼나게 놀구나.
솔이를 위해 첨으로 쑥쑥 영어유치원 등록하고 .. 유게에 나들이 해봤어요.
아 넘 관여님 대단대단 해요 ~~
허걱~! 관여님~ 짱~!
진짜 현우는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울 유승이는 이모한테 엄마는 맨날 바쁘다고 안놀아준다고.. 놀아달라고 한다던데... ㅠㅠ
쇼핑백 이용한 가방도 뽁뽁이 이용한 비, 활동들~ 우와~!
여하튼 역시 관여님~!
와~~ 댓글을 안 달수 없군요.
엄마표 생활영어는 포기(?)해서 영어는 눈에 안들어오고,
저렴한 재료로 즐겁게 노는 엄마표 놀이만 눈에 들어옵니다.
전 이런 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