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줄리아랑 보면서 저흰 ~~ 입을 딱~ 벌리고 침을 질질~~ ㅋㅋ
첼로 그림도 넘넘 잘 그리셨네요~~
밑에 핑크로즈님 말따라~~ 아이 셋 키우면서 이러기 있기없기~ 입니다요~~
올려주신 동영상 줄리아랑 봐야겠어요~
집에 티비가 고장난 관계로 쑥에 올라오는 동영상 골라보고 있습니다.``
우와~ 사자털님의 열정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쌕소폰 연주해주시는 선생님도 대단하세요~
아마 사자털님의 열정을 느끼셔서 선듯 허락해주신거겠죠?
환상적인 액티보고 갑니다~
그리고.. 저런그림.. 아무나 그릴 수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사자털님의 악기그림으로 행복한 수현이와 기원이~~ 짱~!!!
세상에나!!!!! 스크롤을 한참 내렸습니다. 저는 한번 스캔을 한 다음 글을 꼼꼼히 보는 성격이라 다시 천천히 봐야겠습니다. 수현이가 들고 있는 책중 "우리 엄마는 수퍼맘"이라는 책을 들고 있는데 딱 이말이 정답이네요!!!
악기라는 주제하나를 가지고 정말 여러가지 활동을 하다못해 아주 뿌리를 뽑아주시네요.
아이들은 이렇게 실컷 해줘야 안잊어버릴거에요.
정말 입을 벌리게 만든 활동들입니다. 박스로 악기만든 거나 악기사에 직접 들리셔서 악기 하나하나 구경하면서 이름도 말해보고 색스폰감상도 하고 클래식음악회도 가고 집에서도 감상도 하고...
정말 정말 아이들에게는 정말정말 행복한 한주였겠어요. 수현이의 일기또한 넘 인상적이에요. 저도 나중에 민정이가 1학년때 수현이랑 똑같은 내용을 적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부럽습니다. ^^
정말 멋진 활동 와 정말 부럽네요. 저는 이마트에 코너에 있는 악기 잠깐 구경하고 눈치보여서 나왔는데 멋져요. ㅎㅎㅎ 다양한 활동 무엇보다 빈박스를 악기처럼 만들다니 사자털님의 손은 마법인듯해요. 아이들이 너무나 즐거웠을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시니 수현이 일기 맨마지막에 선생님과 엄마가 이런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자꾸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수현이 일기적고 잠잘때 온갖 악기가 꿈에 나왔을듯해요. 멋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