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준이 #133,134
요즘은 저녁마다 산책을 나가자는 준이 덕분에 며칠 강변으로 운동겸 걷기를 했어요.
밤바람이 이제는 정말 차게 느껴질 정도네요. 그래도 몸을 움직이고 오니 역시 기분은 상쾌하네요.
SP할때 마다 아직도 언제할까 눈치를 봐야하지만
오래 걸리더라도 해주는 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려구요 ^^:

18. 혜린 #133-134
정말 더워서 죽을것같던 날이 얼마전이었건만... 이젠 아침 저녁으론 춥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시간이 가면 해결되는 일도 있다는걸 다시금 깨닫네요. 조급해하지 않아도 서서히 흐르는대로 우리아이들을 바라봐주면 좋겠단 생각이 드는 아침이었답니다. 월욜에 해놓고 이제야 올리네요.
혜린이도 아침에 읽어주기전에 스스로 적고 맞추고는 등교했네요.
ㅋ 사진 거꾸로 올렸네요 ^^;;


아침에 급히 하고 유치원 갔어요. 할때 찍었어야하는데 모래놀이 준비해 준다고...봉투보고 혼자 했다는데 만족! 오후에 복습해야겠어요.

2번 클라라 #133~134
sp는 잘 보이지 않고 클라라의 얼굴만 크게 나와버렸네요.
그래도 일단 올려봅니다..
추석이 다가오는 요즘 설에 대한 내용이 나오니 좀 어색하긴 하지만, 일단 설날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진행하고 있답니다. ^^
서늘한 요즘 감기조심하시구요~~
4번 Jenny
#133~134
정말 선선해졌죠?
너무 더워서 힘들게 했던 여름이었는데 이대로 가버린다고 생각하니 섭섭한 마음마저 듭니다 ㅎㅎ
제니는 134번 문장에서 of의 위치를 찾느라 한참 해맸네요




우아~~~ 이번 주는 지각이 아님니다.
마리아 쓴 것 올릴께요~~~
어제 마리아가 "엄마 이제는 센텐스 퍼즐 하는 것 괜찮아요... "
"그럼 왜 전에는 싫다고 했어." "쓰는 게 힘들었어요"
200번까지는 완주할 것 같아요....
완주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끝까지 했다는 성취의 경험을 해주는 것이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아래 사진은 식당에서 냅킨으로 장난한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