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7살 한지호


23번 6세올리입니다~이번엔 정말 진정한 꼴찌네요~^^;반성합니다~!!!

28번 헨리~저녁이 되니까 날씨가 쌀쌀하네요~가을이 성큼!~일교차 너무크죠? 다들감기조심하세요~^^

외국에서 국제학교에서 킨더과정을 하다 온 해원이 친구가 영어학원을 알아보다 아이들 수준에 깜짝 놀라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7살이 챕터북을 읽더라며 깜짝놀랐다며 걱정을 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놀랐죠. 하루 아침에 실력이 뒤집어 지는게 아니니 걱정은 쓸데없다 마음먹고 sp 를 했답니다. 언젠가 읽겠죠 ㅋ
20번 초3 줄리아
월요일날 해놓고 지금 올리네요.
줄리아는 무한반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리 주어 다음에 동사를 찾으라고 해도, 그리고 동사와 주어 사이에 are가 온다고 애기해도 다음번엔 새로워합니다.ㅜㅜ.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줄리아를 보며 뿌듯함을 느낍니다.


아~ 5번째 시도하는건데 잘 올라갈런지... 요즘 제 주변에 되는일이 없네요 한번 급 좌절 후 정신을 못차린건지 차리기 싫은건지... 예슬이는 요즘 잘 안하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가을이라 그런가 정말 산들바람이 허파꽈리를 흔드는가봐요. 엄마가 그러니 딸까지 ㅠㅠ


6번 희선
#69,70과 복습편 함께 올립니다..
글씨는 힘들면 안쓰게 하려했는데 여아라 그런지 쓰기를 좋아하네요.
오빠랑 비교됩니다^^;;
가을에 잘어울리는 문장이라 이해를 쉽게 했네요..
18번 제이(5세) - 재훈이 중이염은 다 나았나요? 환절기니 우리 아이들 감기조심 시켜야겠어요~~ 제이는 밤새 자꾸 이불을 걷어차고 자더니 코감기가 와서 어제 결국 병원 다녀왔네요 -.-
놀면서 하고 있어요.
자동차 데리고 와서 Trees 단어 찾기 뭐 이러면서..^^





6세 heart
나림이 재훈이 박물관으로 나들이 다녀와서 좋았겠어요~~
가까운데도 잘 안가게 되네요~~ 조만간 한번 방문해 봐야 겠어요~~ ^^
지난 주말 아빠와 함께 복습편 넘넘 열심히 했는데~~~
엄마가 안 챙겨서 그런지.. 워크지 몇장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나마 찾은 워크지 올려보아요~~^^
이번주 문장은 좀 편안한거같아서 한번에 나열해놓고 한번 훑어 보았어요~~
몇번 읽어보면서 이해하게끔 이야기 해주니.. 화이트보드에 해당 문장에 대한 그림을 쉽게 그리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림으로 그려보면 더 쉽게 다가오는거 같아요~
주중에 몇번 더 익힌후 퍼즐과 쓰기 함 해보려구요~
요즘 날씨 넘넘~~ 좋네요~~ 그래도 일교차가 크니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17번 Roy 로이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오면서 산책을 하고 왔어요. 하늘이 참 맑고 바람이 시원해 참 좋습니다~~ 로이는 날씨가 좋다고, 오늘 유치원 끝나고 깜깜할 때까지 놀이터에서 놀겠다며 갔어요~~^^ 열심히 쫓아다녀야겠어요~
24번 초3 비니
날씨가 정말 좋네요...
바람도 살랑살랑...^^
요즘 같은 날씨가 오래 갔으면 좋겟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sp방 어무이들 이쁜 아이들 모두 즐거운 하루 되길 바래요^^

7번 초2 민욱~~
언제 그렇게 무더었나 싶게... 날씨가 넘 쌀쌀해 졌네요~~
어제는 춥다고 이불 뒤집어 쓰고 공부하네요~~ㅋㅋ
울 친구들.... 감기 조심하세용~~


15번 초2 올리비아

집에 가만히 있으면 추워요...비염이 생긴걸 보니 가을이네요...ㅋㅋ
날이 좋으니 막 놀러다니고 싶네요.
일요일에 일산 호수공원에 다녀왔는데 좋더라구요. 아이들과 신나게 자전거타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책도 좀 보고..... 막내가 5살이 되니 책읽을 여유도 생기네요. 아주 잠깐이지만^^

초3 로즈 늦은 숙제 올려요.

여름동안 고마웠던 선풍기야. 이제 들어가 겨울잠자고 내년여름에 꺼내주마~ 갑작스런 선선함에 당황스런 아줌마가..

19번 David
추석을 대비한(??) 친정나들이 겸 후다닥 서대문 자연사박물관도 갔다오고
친정 가서 저녁 먹고 이제 들어왔네요.
벌써 가을이라니, 왠지 반가우면서도 섭섭하네요. ㅋㅋ
5번/Alex/6세
나림재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엄마와의 나들이 무척 신나하는 모습이네요. 날씨도 화창해서 사진도 밝게 잘 나왔네요.
알렉스 숙제사진 올려요~!!
낯익은 단어들은 제법 읽는데 처음 보는 단어들은 몇 번을 반복해도 기억이 잘 안나는 것 같아요.
요즘 ort를 꾸준히 읽어주고 있어요.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언젠가는 저를 놀라게 할 그 날이 오기를 ^^*


정현6세. 매일매일 진행해야하는데 꼭 올리는 날 한꺼번에 하게 되네용..ㅠㅠ 이놈의 게으름 우얄꼬..유치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시원하게 바람이 불어서 breeze~~~요러고 설명해주었더니 엄마 feeling?이러네요..ㅋㅋ제가 손벌리고 feel fresh air 요러고 가르쳐줬더니.ㅋㅋ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당~~~^^
21번/용용이
요새 용용이가 감기에 걸렸는지 자꾸 기침을 해서 걱정이네요. 환절기라서 그런건지 에구..
안그래도 목소리가 허스키한데 요즘은 더 걸걸해졌어여..
SP는 아침마다 하나씩 진행해요. 복습카드는 예전꺼 하나씩 덤으로 더하고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4번 맥스 초1 맥스는 벌초때문에 시골 갔다가 일요일 밤 늦게 집에 복귀했어요. 숙제를 안하고 가려고 꾀부리다가...물론 피곤하셨겠지만 주 중에 하라는 걸 귓등으로도 안 들었기 때문에 절대 봐주지 않는 엄마의 레이저 눈빛을 보며 울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숙제를 생각보다 빠른 시간에 쉽게 마치니 선생님한테 혼날 걱정을 덜고 악어의 눈물을 거두더군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한 시간을 스맛폰 붙잡고 허송세월한 누나가 불벼락을 맞자 벌떡 일어나더니 눈도 못뜨고 밥 먹는 시늉합니다. 에고, 언제 철 들래?
<12번 김희용(7) >
주말 늦으막히 근처 편백숲에 갔다왔어요
산에 가자고 하니 힘들고 다리 아프다고 투덜투덜 대공원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럼 대공원에서는 힘들어서 어떻게 놀겠냐고 그냥 집에서 쉬자고 하니 조금 생각 해보더니 산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ㅋㅋ


잠자리 잡는다고 잠자리채랑 통을 들고 갔는데 산에는 없어서 허탕치고 내려와서 집에서 잡았어요 ㅋㅋ
저희처럼 잠자리 잡는다고 채들고 온 가족들이 많더라구요


sp 퍼즐 맞추고 나서 한번 적어보자고 하면 절로 얼굴 인상이ㅜㅜ
끝나면 함박웃음이 그래도 안한다는 소리 안하니 그걸로 만족하고 이어가 볼랍니다 ^^

26번 루나 댓글이 없어서 왠일인가 했더니, 문이 안 열려 있었던 거군요. 저는, 제가 우리말로 문장을 불러주면 루나가 영어로 받아쓰는데 69번처럼 표현이 여러개인 건 저 문장이 바로딱 안 나오네요. 앞에 we have는 의미없는 거 맞죠? 오늘 날씨에 딱 맞는 문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