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즐거운 읽기방 가을 #2]-누구나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way98
  • |
  • 2013-09-05 09:48
답댓글

좋은글 감사드려요..

오늘아침 아이의 짜증을 보면서 제가 뭘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했거든요..

저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6 00:16
언제나 육아는 쉽지 않은 우리의 일상이네요..
그래도 이렇게 고민하는 엄마라면 멋진 엄마일테니..
우리 함께 힘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9-04 23:18
답댓글

 

<6세 나혁>

 

오늘 좀 바빠서 이제사 올려요.

나혁이 책 읽는 것을 요즘 사진을 잘 안 찍는데

혼자 알아서 꺼내 읽고 내던지는지라 예전처럼 제가 챙겨서 주지 않으니 제가 잘 몰라서요.

다만 도서관에서 대출해 오는 책은 제가 신경을 써서 골라주는지라

거의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만 카운트를 하는데 오늘은 가을읽기방 시작하는 새로운 마음으로

이틀동안 읽는 양을 측정할겸 모아서 찍어봤어요.

보통 이틀동안 나혁이 책읽는 양이 이러합니다.

만화책은 제외하고 말이지요.^^; 아쉽기도 만화책 보는 시간이 제일 많아요.

만화책에 대한 어른들의 편견이 좋지 않은지라

도서관에서도 만화책코너 앞에서 죽치고 읽는 모습 보고는 우려하는 분도 있지만

전 갠적으로 제가 만화를 좋아하고 모든 만화가 해가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해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본인이 보고 싶어하니 하도록 해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심리이니 될 수 있으면 하고 싶은건 다 하고 살라고 하죠.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다면.......

 

요즘 케빈 행크스 작품을 골라서 읽고 있는데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는 글밥이 꽤 있는지라

예전에 사두고 안 읽혔는데 꺼내주니 뚝딱이네요. 그 사이 아이가 많이 컸다는게 느껴집니다.

새로오신 분들도 많으시지만 예전부터 읽기방을 함께 해오신 분들은 제가 나혁이 읽기때문에

고민한거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을거예요.

하도 노는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책읽는 것은 거의 잘때인데

잘때만 읽으려고 해서 실제 책을 좋아하는 건지 자기 싫어하는건지 고민한 것이 그리 오래지 않아요.

하지만 작년 겨울을 기점으로 올초까지 아이가 책읽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독서량이 어마어마하게 늘었어요. 요즘은 어디 갈때도 책을 싸가지고 가서

하도 책만 읽으려고 해서 몰래 제가 숨기기도 하고 못 읽게 하는데 계속 읽어서 싸우기도 해요.

그 정도로 아이들은 금방 변하니까 요즘 책읽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이렇게 적어봅니다.

 

<까모는 어떻게 해서 영어를 잘하게 되었나>는 지금 읽고 있는 중인데

책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고 제목에 확 끌려서 대출을 했는데

나혁이 진도가 그리 쉽게 빠지지 않아서 제가 살펴보았더니

초등학교 5-6학년이상 권장이라고 써있더라구요.

글밥이 많지 않더라도 권장연령이 이렇게 높은 것은 무리가 있나보다해서

그만 읽고 반납하자고 하니 나혁이가 그래도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읽는중입니다.

아직은 나혁이 책수준이 초등학교 3-4학년을 넘지는 못하는가 봅니다.

 

<멋진 여우씨>는 그 유명한 로알드 달 아저씨 작품입니다.

살짝 고민하며 넣어줬는데 아이가 열광하며 좋아합니다.

다른 로알드 달 작품을 읽고 싶다고 해서

<멍청씨 부부 이야기>,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제임스와 수퍼복숭아>를 넣어줬습니다.

틈날 때 마다 꺼내서 읽고 있는데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나가서 밤 늦게 집에 온지라 진도가 그리 빠르지는 않지만

아마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모두 순식간에 읽을 정도로 아이가 잼있어 합니다.

식당에서 꺼내서 조금씩 읽었습니다.

제가 책 소개를 거의 초게나 중게에서 정보를 얻는데

초게에서 얻은 정보를 나혁이에게 살짝씩 들이밀고 있습니다.

<마법의 시간 여행>도 아이가 푹 빠져서 완독하고 두번째로 다시 읽을 정도로 반응이 좋고,

로알드 달 작품도 모두 아이가 좋아하니

우리 유게의 쑥맘들도 나중에 아이에게 권해보세요. 베스트셀러는 다 이유가 있지요.

위 로알드 달 작품들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레벨이라고 적혀있지만

책 좋아하는 아이들은 조금 더 일찍 들이밀어도 내용이 잼있어서 좋아할거예요.

 

자연관찰은 자기가 궁금한게 생기면 꺼내서 확인해 보면서 알아서 챙기더라구요.

집에 자연관찰 하나쯤 있는것도 참 괜찮은거 같아요.

쉬운 그림책도 가끔씩 꺼내서 혼자 보기도 합니다.

 

미술책은 렘브란트를 읽혔는데 제가 미술사를 공부하며 조금씩 설명해주니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요.

제가 나갔다가 오니 혼자서 또 한번 챙겨보았는지 책상에 펼쳐져 있더라구요.

참 신기한건 제가 좋아하는 화가를 아이도 좋아해요.

유전적 영향일까요? 아니면 그만큼 제가 아이에게 자주 접해주기 때문일까요?

 

영어책은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북클럽 위주로 진행하면서

관련책 몇 권씩 읽어주는게 다예요.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실력이 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공부할때 조금 면박을 주었더니 본인이 영어를 너무 못한다고 생각하고

자신없어 하는거예요.....보통은 아주 지 잘난 맛에 사는앤데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이 정도면 그래도 6살치곤 잘하는 편이라고 살짝 칭찬을 해주었더니

다시 기운이 업되어서 오늘 외출 차량안에서 계속 영어 노래를 흥얼거리더구요.

자꾸 한글책 수준이 높아질수록 영어수준이랑 갭은 멀어져 가고

영어실력은 크게 오르지 않으니 저도 모르게 타박을 했나봐요.

아이에게 다시 기운을 북돋아주니 아이가 스스로 마더구스 책을 꺼내 읽더라구요.

에구에구.......못해도 칭찬해 줘가면서 끌고 가야겠어요.

 

참 릴리님이셨던가 아이가 책을 이렇게 많이 읽으면 이해가 빠르냐고 물으셨죠?

제 생각에는 나혁이가 책을 많이 읽어서 이해가 빠른 것은 아닌것 같아요.

오히려 책을 이해하기 위해 부수적인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죠.

예를 들어 책의 내용이 이해가 안되면 전 스마트폰으로 바로 찾아서 사진이나 그림을 보여주고

노래가사가 나오면 그 노래를 찾아서 들려주고 아니면 실제 그것을 보기 위해 박물관으로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평소 어휘를 늘려주는 연습을 아주 많이 합니다.

끝말이어가기나, 스무고개 같은 것을 통해 어휘를 많이 알려주고

평소에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하면서 설명을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아이가 또래보다 이해력이 빠른 편이지만

그것이 책만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책은 다른 활동과 더물어서 함께 하거나 오히려 더 궁금증을 갖게 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다방면에 아이가 체험을 하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집에 있는 경우에는 책을 많이 읽지만 사실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

음악회(국악,클래식,동요,퓨전음악,포크송 등), 뮤지컬, 체험전, 박물관을

한 달에 거의 10회정도 다닙니다.

그리고 거의 주말에는 캠핑을 통해 자연과 함께 하면서 배우고, 느끼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만큼 많은 체험을 하고 보고 듣는 것이 많기 때문에 대회도 되고 또래보다 이해가 빠른것이 아닌가 싶어요.

책레벨도 빠르게 올라가는 것이 생활속의 체험과 일치하는 것이 많아서

아이가 쉽게 공감하고 내용에 흥미를 느낍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러운 다독이 되고 아이가 책에 빠져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연 하나 새로운 박물관을 2개 다녀왔어요.

나중에 소개해 드릴께요. 요즘은 조금 바쁜 일이 생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9-04 23:42
지금 작성중이신가봐요~
원영이도 우리선생님이 최고야....재미있게 읽었어요. ㅋㅋㅋ
반가운 마음에 댓글 먼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9-04 23:50
이런 실시간 댓글을.....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1:17
글밥많은 저 책들만 읽었다해도 많은데 게다가 만화책에 영어책까지... 엄청나군요!!! 사실 민정이도 집에 있지만 아침 1시간 저녁 잠들기전에 1시간-1시간 반. 어쩔때는 못읽고 잘때도 있구요. 낮에는 책을 잘 안읽어요. 책을 들고 오면 언제든지 읽어줄 용이는있는데 그다지 많은 책을 들고 오지는않더군요. 요즘은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계속 반복해서 읽기를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나혁이 책읽기법이 궁금했거든요. 반복을 싫어한다고 했는데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다보니 비슷한 주제가 반복이 되어서 저절로 이해가빠르나보다라고 생각햇어요. 엄마가 저렇게 갖가지방법을 다 동원해서 이해를 시켜주며 책의 배경지식을 쌓게 해주시는 군요. 오늘 팁을 하나 배웠어요. 저는 오로지 무식하게 반복만이 좋은 건줄로만 알고 있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5 10:06
오랜만이죠?? 북클럽에서 봡질 못하니 오공쥬님뵙기 힘드네요~
간만에 읽기방 제대로 시작하려는데 나혁이의 읽기수준이 몇개월 안본사이 엄청 높아졌네요 깜놀입니다!! 초1윤이보다 더 높네요

윤이는 책읽기를 싫어하진않는데 자기전 잠시 짬을내서 읽다보니
그것도 영어책을 우선시하다보니 한글책읽는 양이 너무 많이 줄었어요
가을학기를 계기로 좀더 챙겨읽혀야겠습니다.

어제 도서관에서 렘브란트 책을 봤어요~ 오공쥬님이 생각나더라구요^^
반납을 하루 늦게 하는바람에 빌려오진 못했는데 나혁이가 읽은걸 보니 오늘 가서
데려와야겟어요^^

나혁이의 배경지식을 위해 발로 뛰시는 오공쥬님 대단하시다~ 싶기도 하고~
저도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토욜 공연을 보러 갈까 말까 고민중였는데.... 바로 예매하러 가야겠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9-05 12:28
아~ 공쥬님, 일상이 아주 바쁘시군요, 한달에 10회정도면,,,연예인 스케줄 수준인데요, 전 오공쥬님 체력이 걱정도 되고, 그 열정이 부럽기도 하네요.
여기서 자극도 많이 받아, 오랜만에 이번여름방학 통해서 박물관 3군데정도 다녀오고했는데, 스스로 기분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6 00:23
어제 밤 사진만 올라온 것을 보면서 글이 올라오길 기다리다 잤는데..
이렇게 긴~~ 글을 쓰느라 시간이 좀 그렸나봐..
음.. 좀 긴 댓글을 쓰려다가.. 내가 말을 접었어.
역시!! 엄마의 정성과 사랑을 먹고 커 온 아이..
나혁이는 복이 많은 아이라는 생각이 들어. ^^
근데.. 요즘 왜이리 바쁜걸까~~~~요??
현우가 나혁이형 보고 싶다는데.. 만나자는 말을 못하겠네..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9-04 22:50
답댓글

6세 재훈

 

관여님이 소개해주신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책'은 읽어본적은 없었지만 내용도 좋을거 같아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현우는 재미있는 자연 관찰도 하고 곤충에 관심이 많겠어요. 재훈이는 요즘 개미만 보면 발로 죽여서 제가 주의주고 있어요. 개미가 자기를 공격하러 온다고 말하더라구요. 재훈이가 생일이 지나더니 좀 거칠어졌어요. 저도 곤충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생명이 있는건 왠만하면 죽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재훈이가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엉덩이 붙일 시간이 없었어요.  오전 11시까지 운동하고 큰애 초등학교 도서실 봉사로 오후 2시까지 시간을 보내고 3시에 재훈이 두번째 이빨을 빼러 치과에 갔다 왔어요. 지난번 보다는 덜 울었지만 길거리에서 얼마나 엉엉 울던지 5분동안 입에 문 솜으로 지혈해야하는데 (지난번에는 이빨 뻬고 솜도 못넣었어요.) 한참 심란하다 왔어요. 집으로 오는 버스안에서 진정이 되었는지 어린이집에 다시 들어가며서 선생님이랑 친구들에게 자랑한다고 5시에 찾으라고 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제가 이빨 요정노릇할꺼예요. 요정이 백원짜리 다섯개를 줄꺼라고 말하네요.

 

  며칠전에 어린이집에서 재훈이가 아프다고 울었다고 전화가 와서 소아과에 가니 중이염이라고 하네요.

물가 근처에도 못 가봤는데 갑자기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어린이집 차에서 내리면서 얼마나 울던지 눈이 퉁퉁 부어있었어요. 귀의 이상이면 버스 두 정류장에 있는 이비인후과로 가서 다시 진료 받아서

처방전을 다시받아서 약을 먹이니 밤에 솜으로 양 열심히 만들어 주었어요. 

여름내 베란다에 있다 볼풀이 거실로 들여놓았더니 애들이 그속에 누워서 있다가 책을 보다가 하네요.

엄마는 좁아서 답답한데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참다가  바람을 조금씩 빼고 있어요. 내년 여름을 위해 잘

보관해야죠.

재훈이 다시 런투리드 2에 도전하기로 했어요. 누나가 영어책 읽으면 스티커붙이니깐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누나에게 버림받은 런투리드) 하자고 했더니 좋아하네요. 거금주고 몇년 전에 사둔건데 이제 빛을

보내요. 집 주변 도서관에는 런투리드 책이 없어요.  재훈이에게 잘 맞는 책이라서 매일 책 한권과 워크지 풀고

있는데 연말까지 할거같아요.

며칠 재훈이가 먼저 자버리기도 해서 한글책 수가 영어책보다 너무 차이가 나네요. 골고루 보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오늘은 자기전에 누나네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온책 3권 읽어주고 재웠네요.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차가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3:01
재훈이가 두번째 이를 뺐군요.. 많이 아팠나봐요..
그래도 뺀 이를 자랑하러 어린이집으로 다시 갔다니.. 아이는 아이네요~ ㅎㅎ
중이염이 그렇게 갑자기도 오나요?
재훈이가 많이 아팠겠어요... 또 한 동안 항생제를 먹겠네요..
빨리 낫기를 바래요~
오~~ 요즘 재훈이가 책 읽는 권수가 다시 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나림이 재훈이가 읽은 책이 바닥에 놓고 찍을 수 없을 만큼 많아서
위로 쌓아서 찍었던 사진이 기억나요..
정말 다독의 가족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9-04 23:45
재훈이가 치과로, 이비인후과로 고생을 많이 했네요. ^^;;
이제 당분간은 병원 갈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누나에게 버림받은 런투리드라니..ㅎㅎㅎ
그래도 재훈이가 좋아해주니 정말 다행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9-04 23:58
재훈이가 오늘 고생을 많이 했네요.
정말 중국으로 가는 것에 대해 엄마 고민이 많겠어요.
이렇게 아플때마다 말도 안통하는 타국에서 엄마는 얼마나 가슴 졸이겠어요.
나재맘님 화이팅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09-05 00:01
7세 클라라는 아직 하나도 이가 빠지지 않았는데, 재훈이는 벌써 두 번째군요.
친구들이 하나 둘 빠지니 이가 빠지기를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이빨요정이야기도 좋아하고.. 정말 빠지면 동전이라도 준비해야겠지요?^^

중이염 참 아플텐데.. 빨리 회복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1:31
재훈이가 두번째 이빨을 뺐군요. 이빨요정한테 용돈도 받고^^ 그런데 왜 중이염이 걸렸을까요? 아이들은 정말 건강을 자신하면 안돼겠습니다. 몇달전에 재훈이가 런투리드 끝냈다고 엄마가 선물줬다는 글 본 기억이 나요. 이번에 런투리드 2를 나가시는군요. 민정이도 런투리드 한번더 복습이나 해줘야겠어요. 민정이도 요즘 저녁에 일찍 자는 바람에 (주로 밤에 한글책을 읽는 편인데)한글책을 많이 못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5 10:46
재훈이 영어책권수가 꽤나 많아요~ 누나한테 버림받은 런투리드를 워크북과 함께 한다니
본전은 뽑으시겠는걸요^^ 다행~~

재훈이가 중이염이...... 중이염이 엄청 아프고 약도 오래먹어야한다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중이염으로 고생한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약 잘 챙겨먹고 얼른 괜찮아지길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9-05 12:35
중이염,,,그게 급성중이염이 갑자기 오더라구요, 서윤이도 새벽에 자다가 귀 아프다고 해서, 벌레들어갔나, 불끄고 조명으로 귀비쳐보고, 오일 넣어보고, 다 해봤죠, 아침에 병원가니 중이염이라고,,,
그게 중이염걸리기전에 피곤했거나, 물놀이나, 추위등과 관련해서 몸이 갑자기 면역력이 떨어졌을때 금성으로 중이염이 오는거 같아요.
어느날은 일어나보니 귀가 터져서 물이 흘려나온적도 한번 있네요, 병원은 안갓어요, 그 이후 아무렇지도 않고, 귀염증있을때 오히려 부은것보다 터지는게 더 좋대요.
재훈이 이빨도 두번이나 빼고 고생 많이 했네요~ 영구치때문에 빼신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니네
  • |
  • 2013-09-04 19:09
답댓글

6세 하니.. 하루종일바깥에 있어서 이제야 올리네요.. 하니는 언니스케줄 덕에 엄마랑 뭔가 하는 시간이 적은편이라 영 맘이 그렇네요... 쫓아다니느라 늘 바쁘고 피곤하고... 그래도 이 모든게 엄마의 핑계일뿐이라 생각하고 다시 마음을 새롭게 먹어야지요~~~ 안돼 데이빗 보면서 얼마나 크게 웃던지요 데이빗의 모습이 넘 즐겁다네요ㅋㅋ 모두들 즐겁게 책읽고 금욜에 또 뵈여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1:56
전 아이를 하나 키우다보니.. 이런 어려움이 피부에 와 닿지는 않지만..
머리로는 이해가 되네요~ ^^
그래도 언니랑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도 많으니... 부러울뿐입니다. ㅎㅎ
안돼 데이빗! 책 정말 재미있죠? ㅋㅋ
하니가 데이빗의 기분을 아주 잘 이해했나봐요..
글보다 데이빗의 표정과 주변 그림으로 내용을 이해하는 것!! 그것이 포인트이니 말이죠~ ^^
금요일에 또 뵈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9-04 23:53
오니네님 반갑습니다~~^^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ㅎㅎㅎ
하니가 원영이랑 동갑이라니....더욱 반갑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9-05 00:00
오니네님 둘째는 정말 어깨너머로 많이 배워서
첫째보다 더 잘한다니 기대해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1:34
안돼 데이빗 참 재밌죠? 데이빗시리즈 다 재밌는데 아직 다 못읽었어요. 민정이도 맨날 사고만 치는 데이빗이재밌나봐요. 언니가 있으면 아무래도 언니위주의 스케줄로 다닐거에요. 다른분들도 다그러시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책도 읽어주시고 읽기방도 오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5 10:50
전 오니네님 마음 알아요.
저도 큰애 스케줄 쫓아다니느라 둘째는 자꾸 방치하게 되더라구요.
오빠 스케쥴에 맞게 따라나와서 오빠 수업마치는동안 엄마핸펀으로 만화도 봤다가,
게임도 했다가.....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둘째에게 좀더 신경쓰려고 읽기방 부지런히 오려구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ㅎㅎ

안돼 데이빗! 은 모르는 책인데 다들 아시네요?
책을 많이 안보는게 표가 팍팍 납니다 그려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4 16:01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현우가 잠자리 잡았군요. 저도 잠자리 짝짓기하는 건 많이 봤지만 알을 직접 낳는건 처음 보네요. 정말 신기했겠어요. 박혜란님이 이적의 어머니시군요. 예전에도 교육법에 대해서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힐링캠프에 나왔나봐요. 카스에서도 박혜란님 글 봤어요. 저도 참 동감되어요. 예전에 저희 윗 세대만해도 좋은 대학을 나오면 돈과 명예를 얻을 수 있었지만 요즘은 적성과 상관없이 좋은 대학나와도 취직도 못하는 사람들도 넘 많고 오히려 자기 적성찾아 직업을 가진 사람들 중 돈과 명예를 얻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더라구요.

 

Rob scotton의 Russell the sheep, Russell's christmas magic, Splat the cat 다 그림도 이쁘고 재밌더군요. 요즘 하루에 2-3번씩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09-04 17:30
Russell the sheep 은 동영상만 볼까했는데.. 책을 구입해봐야겠어요... ^^
이런 파스텔 느낌의 그림은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고 할까요?? 편안해지더라고요~~~
저위에 너무 화가나 양그려져 있는책.. 저책 왠지 끌려요~~^^
금요일날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1:58
민정이가 Russell 책을 좋아하는군요..
전 도서관에 Russell the sheep 책만 없고, 나머지 두 책만 있어서 빌려왔는데..
오우~~ 왜이리 생소한 단어들이 많은건지... 그림으로 이해는 하겠지만.. 좀 어렵더라구요.
역시 민정이의 실력은 대단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9-04 22:59
민정이 영어책과 한글책 다양하게 많이 보았네요. Russell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데요. cd가 재미 없는지 애들이 틀어줘도 좋아하지 않네요. 그냥 열심히 양에 관한 책만 찾아서 보여주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9-04 23:48
원영이는 찰리와 롤라 시리즈를 좋아하는데...저희 동네 도서관에는 단 두 권뿐이라 참으로 안타까워요...ㅡ.ㅡ;;
민정양도 원더와이즈 한글판 열심히 읽고 있군요~
원영이는 일단 한 바퀴~~쭉~~읽고 진행할 때 다시 빌려서 읽으려고 하고 있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9-05 00:03
언제나 민정이나 책권수는 거의 압도적입니다.
민정이네처럼 영어책을 읽어줘야하는데 요즘은 그냥 혼자 책읽으라고 방치니
순전히 한글책만 읽고 오히려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
반성하고 내일은 꼭 영어책 읽어줘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9-05 12:39
민정귀요미님, 답장 잘 받았어요, 정말 도움많이 되었어요, 애들과 함께 종종 베렌dvd볼때 자주쓰는 표현이 눈에 들어온적은 있는데,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의식적으로 따라해보고,,그럴생각은 못해봤어요,
아주 좋은 내용의 답장을 주셔셔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5 12:43
댓글 적었더니 로그인 다시 하라고.... ㅡ.,ㅡ
일하는 틈틈히 댓글적었는데 쩝~ ㅋ

민정이 여전히 많은 책을, 수준있는 책을 읽고 있어서 역쉬~~ 그랬어요^^
원더와이즈는 한글책을 안읽히고는 좀 어렵더라구요.
민정이는 잘 듣고 이해하니 그저 기특하고 놀랍고...^^
우리는 과학책을 영어로 보기는 첨이라 ㅋㅋㅋㅋ더 그런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09-04 15:04
답댓글

7세 클라라

 

똑똑!! 읽기 가을방에 손을 들구서는 월요일에는 올리지 못했네요.

용인에 살고 있는 7세 여아랍니다...

늘 읽기 방에 관심은 많았으나, 과연 책을 읽어주며 활동을 잘 할 수 있을까해서 거의 1년 눈팅만 잠시 했네요. 저두 방치해 둔 4세 둘째도 같이 해볼까 하고 이렇게 가을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3기 분들도 많아 반가운 읽기방이네요..

자주 뵈요~~^^

 

현우는 역시 자연과 함께 엄마와 함께 즐겁게 놀이 하였네요.

참 같이 함께 해주기가 힘든데, 편안히 잘 하시는 모습이 늘 부러워요~~

언급하신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책도 도서관을 이용해봐야겠네요~

감사드려요.

 

숲마실을 일주일에 한 번 엄마와 가는데, 거기서 잡은 여러 곤충들이네요.

물론 저는 만지지도 못하지만, 선생님과 옆의 분들의 도움으로 잡은 곤충들..^^

 

둥생은 원에 가지 않는 관계로, 누나 등원하고 책을 좀 읽어주려고 월요일은 노력했네요.

음.. 아직 자리가 잡히지는 않았으나 차차 시행해 보렵니다~~^^

책은 누나와 동생책이 뒤죽박죽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09-04 17:37
숲마실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걸까요?? ^^
재미있을거 같아요~~ 함께 곤충을 잡고 관찰해주고 하는게 어렵더라고요..
이런 활동은 아이에게 즐겁기도 하지만 또 보람될거 같아요~~^^ 아 서툰표현~~~
책도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 많아요~~ 하하하~~
금요일날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2:03
숲마실?? 숲으로 가는 걸 말씀하시는지..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현우가 저걸 봤으면 완전 좋아라 할텐데 말이죠~ ㅎㅎ
저도 벌레는 별루인데.. 현우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지네처럼 긴~~ 벌레도 잡아서 귀여워했으니..켁
(지네는 아니었는데.... 제가 이름을 모르겠어요..)
읽기방은 읽은 책 올리는 곳이니.. 조금 부담을 덜 가지고 진행하실 수 있을꺼예요..
하지만 읽은 책 챙기는 것이 또 일이라면 일이니.. ㅋㅋ
이렇게 오셨으니.. 즐거운 이야기 많이 나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9-04 23:49
저는 늘 간헐적인 읽기방 회원이에요. ㅎㅎㅎ
이번에는 댓글을 자주 올리려고 결심하였답니다. ^^
그러고 보니...13기 분들 정말 많네요. 근데 어딜가나 13기 분들은 참 많아요~
오프 모임을 가도 그러하고....ㅋㅌㅋㅌ
신도림오프는 거의 13기 오프 분위기라는~~~ㅍ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9-05 00:04
오우 숲마실 프로그램을 하나봐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참 좋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1:45
푸시카님 오셨군요. 클라라 동생이 4살이라고 하셨죠. 그런데 클라라 동생이름이 뭐였죠? 둘째도 어린이집에 안가나봐요. 민정이도 안다녀요. ㅎㅎ 숲마실가서 많이 잡아오셨네요. 메뚜기(방아깨비?)랑 귀뚜라미죠? 책그림만 봐도 클라라거인지 동생것인지 알겠어요. ㅎㅎ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5 12:46
푸시커님~ 반갑습니다~~ 읽기방에 13기 회원들이 많아서 오랜만에 와도 어색하진 않네요^^
같이 둘째까지 잘 챙겨보자구요. 저도 둘째 좀 챙겨보려고 읽기방 왔거든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린맘
  • |
  • 2013-09-04 14:43
답댓글

어릴때는 신나게 노는게 정답인거 같긴해요~

저는 제가 귀찮아서 자꾸 밖에 안 나가게 되어서.. 늘 아이들에게 미안함 마음..

저희 애들도 집에 있으면 나가자는 소리를 안 해요..ㅡㅡ;;

나가면 신나게 놀면서..ㅎㅎ

 

현우는 놀이터 놀이도 신나게~~

잠자리의 알낳는 장면까지 목격하고, 딱지놀이까지 잼 난 하루를 보냈네요~~

저두 어릴때는 잠자리도 잡고 나비도 손으로 잡고 했었는데..

크면서.. 왜 이렇게 그런게 징그럽고 싫은지 모르겠어요..

벌레만 보면 아주 기겁을 하는데.. 아이들한테 그런 모습 들키지 않으려고 애쓴답니다ㅠㅠ

난 너무 싫지만, 아이들에게 싫다는 편견을 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하지만,,, 진짜 무서워요..ㅠㅠ

 

믿는 만큼 자란다 책은 저두 접수~

지금 빌려 놓은 책들이 많아서 그거 다 읽고 저두 읽어봐야 겠어요..

소개해주신 내용만으로도 가슴이 뭉클.. 찔리기도 하고..그러네요..

 

읽기방을 시작하면서 작은애 서린(4)이에게 책 읽자고 이야기 하면 너무 좋아하네요..

둘째라 책 읽어달라 소리를 안 한다고 걱정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제가 그동안 읽어주질 않아서 그랬나봐요.. 또 반성..

 

월, 화에 읽었던 책이예요..

위쪽줄들은 둘이 같이 읽은 책들이고 아랫쪽은 서린이 혼자 읽어준 책들이예요..

둘이 같이하니 책 배열하기가 애매하네요..

 

이건 월욜에 읽기방에서 오로라공쥬님이 엘로이즈 내용 궁금하시다해서 사진 올려요~~

오로라공쥬님이 말씀하신 엘로이즈는 그림책인것 같구요~

저히 애들이 읽는건 ready to read에 있는 시리즈예요..

읽기 레벨 1정도.. 아주 간단한 문장들만 나와요...

서진이가 영어책을 거부하여.. 공주를 좋아하는 서진이가 호기심을 갖기 바라는 마음으로 사줬는데..

역시 거부하네요..

한글은 읽고 쓰고 다 할줄 아는데 영어는 모르니까 아예 보고 싶지 않은가봐요..ㅠ

한글도 모르는 서린이가 더 잘 좋아해주고 있답니다..ㅎㅎ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엔 햇살이 좋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들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09-04 14:59
오~~ 나도 엘로이즈 책을 이렇게 보니 급 관심이 생기네..
좋아할 거 같아~ 한 번 생각해 봐야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09-04 17:41
저도 크니 곤충들이 만져지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가끔은 용기내서 만져보아요...
아마 서진서린맘님과 같은 마음일거 같아요... 저도 저는 싫지만 아이는 아직 많이 보고 느껴야하니 말이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2:10
ㅎㅎㅎ 그러게요.. 생각보다 벌레를 싫어하는 엄마들이 많아서
여기 놀이터에서도 아이들이 들고오는 잠자리를 보면서도 기겁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공주님들의 집답게.. 공주책이 많이 보이네요~ ^^
엘로이즈.. 저도 궁금했어요.
오공쥬님 글에서 보곤 무슨 내용이지?? 했는데.. 영어책은 이렇게 생겼군요.
잼있어 보여요.. 저도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9-04 22:14
엘로이즈책이요. 저희집 8살 나림이가 봤어요. 먼저 DVD 보여주고 책있는데 하면서 읽어주었지요. 동생과 수도 없이 DVD를 보다가 책 보여주니 얼릉 그림만 보더라구요. 제가 좀 약 오르게 해서 책을 주거든요. DVD랑 책과의 내용은 공통적인 내용은 별로 없어요. 저희집은 도라, 엘로이즈. 리틀 프린세스, 안젤리나 발레리나까지 좋아할만한거 DVD로 먼저 보여주고 책을 주고 있어요. 많이 보면 그만큼 친해지는거 같아요. 천천히 친해지는 기회를 주세요. 저희집도 둘째가 남자아이인데도 누나보다 더 좋아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9-05 00:07
나혁이가 읽은 그림책과는 다른 책인것 같아요.
아마도 간단한 영어표현으로 바꾼 리더스북같네요.
요거 함 읽어봐야겠어요.
여자아이가 주인공이라 안 좋아할까봐 구매 안했는데
한글판은 굉장히 좋아해요. 재미있대요.
이렇게 사진으로 올려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1:54
올리비아책 잼밌나요? 올리비아책은 한글책도 영어책도 못읽어봤어요. 엘로이즈책도 잼밌겠어요. 물론 레디투리드라 문장이 짧은거라 민정이도 좋아할거같아요. 서진이가 영어책을 거부하다니.... 책을 잘 읽다가도 가끔씩 거부한다고 하더라구요. 민정이도 솔직히 몇달전보다는 책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더라구요. 아마도 고수님들이 조언을 많이 해드릴거에요. 다시 서진이가 영어책을 좋아할때까지 기다릴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5 12:50
ㅋㅋ 저도 벌레 넘 싫어요~
그걸 알고 우리애들은 콩벌레 주워다 저한테 던지는 시늉을~
전 도망가기 바쁘답니다 ㅋㅋㅋ

엘로이즈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듯하네요~ 빌려다가 둘째 읽어줘봐야겠어요
저희집도 한글이 훨씬 앞서는 큰아이는 영어책거부를 한참 했었구요~
한글이나 영어나 아직 많이 깨치지 못한 둘째는 영어책이나 한글책이나
가리지않고 잘 보는 편이에요.
서진이에겐 액티로 흥미를 유발시키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9-04 13:36
답댓글

그래도 아직은 현우가 어리니, 놀이터에서 실컷 놀려도 될거 같아요.

지호는 책읽을 시간이 부족한걸 떠나서, 어린이집 숙제가 있고, sp며, 쑥 숙제들이 있어서 제가 맘놓고 편하게 못놀리겠더라구요, 놀이터에서 즐겁게 노는 모습보면 흐뭇하긴한데,,,

한해 한해 갈수록 노는 시간이 줄어들텐데,,,^^

 

그래도 놀아야죠!~~~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3개월 한예린

 

어제 초저녁에 쇼파에서 잠든 서윤이를 흔들어 깨웠어요, 책 못읽어줘서 안타까워서~

흔드니 살짝 웃더니 자더라구요,,,

잠은 못이긴다고, 저도 밤에 졸릴땐 엉망진창되어있는 부엌 생각도 안나고, 잠이 들어버리죠,

아침일찍 일어나 서윤이 생각하면서 청소를 하고, 딱 청소가 끝난시점에 서윤이도 일어나네요,

등원전에 서윤이에게 책 8권정도를 읽어줬는데, 아침기분이 뿌듯하더라구요.

 

서윤이와 책읽을때는 읽는 권수에 신경쓰지 말자고 생각했어요,

어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해주지 않아서인지, 책 읽어주면 어떤때는 그림을 집중있게 보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림 따라서 행동하기도 하고,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해서,,,

한권 읽더라도 서윤이에게 맞쳐서 읽어주자 생각했죠.

이렇게 읽어주면, 다음에 같은책을 혼자서 읽을때는 그림보고 혼자읽더라구요.

이게 남자인 지호와 다른점 같아요~

 

지호는 책읽어달라는 소리가 줄어서, 통 읽어주기가 뭐하네요,

책을 꺼내서 그림들 위주로 훅~보고, 또 꺼내고,,,

어찌해야할지,,, 그렇다고 책 보고있는애를,,,읽어줄께라고 말하기도 애매해서요.

 

읽은책은,,, 많지 않아서 사진찍기가 좀 그래요~

그나마 어제 많이 읽은거 같아요, 6권^^

영어책은 못읽어줬어요, 싫어해서요, 그때그때 다른거 같아요~

 

DVD~ 위씽하고, 베렌 있어요. 베렌 위주로 틀어주고, 위씽 틀어줬다가 제가 보기에 별루고 해서 잘 안틀어주게 되요,  이번에 dvd구입할려고 하는데 지호가 좋아할만한 거 있으면 추천부탁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린맘
  • |
  • 2013-09-04 14:28
지호도 혼자 읽는군요..
저희 큰애(6살)도 혼자 책을 읽기 시작하더니 읽어달라는 소리를 안 하더라구요..
가끔 읽어준다해도.. 자기가 읽겠다하고..ㅡㅡ;;
혼자 자주 읽던 책을 제가 읽어주면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혼자 이해하길 바라는건 아닌데.. 아직 어린데 자꾸 혼자서 읽으니 좀 걱정은 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일부러 큰 애가 좋아하는 책을 재미나게 소리내어서 저 혼자 읽어요..ㅋㅋ
그럼 무슨 소린가 듣다가 와서 같이 보더라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09-04 17:48
소윤이도 가끔 혼자 책을 보는데 그림만 볼때도 있고 책을 읽으면 볼때도 있고..
그럴땐 갖고오라고해요~~ 읽어준다고... 아직 혼자 그리 보는게 이해를 하면서 보는지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아니면 소리내어서 읽으라고요~~ 근데 소리내서 안읽을라고 하더라고요.. 적어도 저학년까진 소리내어 읽어야 한다고 하던데 말이죠...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9-04 22:22
아이가 그림만 보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해요. 저희집 큰애 보니 이제는 초등학교에 가서 낮에는 혼자 책을 보고 밤에 잠자기 전에 읽어달라는 책을 골라오더라구요. 재훈이가 있어서 재훈이 책 읽어주고 나림이 책을 읽어주게 되네요. 잠자기전에 읽어주는 책 소리들으면서 자는 아이들의 표정이 참 좋더라구요. 권수에 연연하게 되면 엄마도 힘드니 오늘 한권이라도 읽히자는 마음으로 하세요. 저희집은 7살때 누나 덕분에 도라 먼저보고 디에고를 보여주었어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네요. 어떤 아이는 CD-ROM에 맞는 아이도 있구요. 맥스앤 루비도 좋았어요. 어린 동생들을 위해 까이유도 좋구요. 미리보기가 가능한거 유투브에서 찾아보셔서 7살인 지호에게 보여주고 고르셔도 좋을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2:43
그래도 놀아야죠!! ㅋㅋ
맞아요.. 아이들은 놀면서 크는 건데... 요즘은 놀이터를 가도 아이들이 없으니..
그래서 아이들 나올 시간에 맞춰서 나가고 있어요.
윤성누리맘인지.. 준혁재정맘인지....누가 그랬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사람은 누구나 인생에서 한번은 노는데..
어릴때 놀면 창의력이 키워지고... 청소년기에 놀면 학업이 엉망이 되고..
대학생때 놀면 취업이 어렵고.. 결혼 후에 놀면... 모... 상상이 가죠? ㅋㅋ
암튼... 그러면서 아이들 많이 놀려야한다고 했던 말이 기억 나네요.. ㅎㅎ

그리고.. DVD는 저도 거의 활용을 못 하고 있어서 말씀드릴게 없네요.. ㅜ.ㅜ
저희 집엔 까이유 하나 있어서요... ^^;

예전에 은주리님 글인데.. DVD 추천글은 아니지만 DVD가 소개되어있으니..
혹시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1452&page=6&period=all&sel=id&search=nayaey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2:05
서윤이를 위해서 아침에 6권이나 읽어주셨군요. 맞아요. 서윤이에게는 책권수가 중요한거같지않아요. 책권수가 중요하다면 글밥짧은 것도 얼마든지 많죠. 하지만 서윤이가 그림보고 캐릭터얘기하고 조잘조잘대는 모습을 상상하니 넘 기특하네요. 저도 민정이가 빨리 이렇게 조잘조잘대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개개인마다 읽는 방식이 다른가봅니다.
지호는 남자애라 과학dvd도 하나쯤 봐도 좋을거같아요. 얼마전 그리미님께서 소개해준 것들 좋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09-04 13:31
답댓글

정말 생생한 관찰을 하셨는데요~~

어렸을때는 참 잘 잡고 놀았는데.. 이젠 어른이 되었다고 잡지말라고 불쌍하다고 하게되더라고요~~

저녀석들도 잠깐 살자고 힘든시기 겪으며 나왔는데?? ㅋㅋㅋ

저도 러블리님 글보고 읽어봐야지 했는데 아직 못읽었네요~~

지금 따로 읽고 있는것도 있고.. 꼭 읽어봐야겠어요~~ 목록에 적어두는걸로~~~^^

 

5세 소윤!!!

 

매일 자기전에 열권읽기를 하네요~~ 알아서 열권이다 하고 들고와요~~

좀 읽찍 잤음 좋겠지만.... 영어는 노래나 동영상이 있음 한번더보고~~

엄마의 마음은 두가지랍니다.. 와~~~ 그래 읽자.. 한편으로는 그만좀 자라~~ㅋㅋㅋㅋ

요즘엔 아침에 전날밤에 읽은 영어책을 눈뜨면 한번더 읽기를 할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아요...

하루 하면 하루는 패쓰..이러네요~~ 좀더 부지런해져야할 거 같아요~~ㅜㅜ

 

어제 소윤이와 희건이 겨울준비로 산옷이 왔는데... 희건이 옷이 맞을거 같아서 3세옷~~~ㅋㅋ

입어보라니.. 좋아라 입네요~~ 헐 근데.. 맞아요~~ 마른편이라 그런지.. 말이죠.. 길이나.. 뭐 걍 입혀도 될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작게 입혀놓으니 엄마눈에 더 귀여워 보이네요~~그래서 자신 투척~~!!!!ㅋㅋㅋㅋ

 

왠만하면 아이들 사진 잘 안올리는데.. 읽기방은 올리게 만드네요~~호호호호~~~~

 

벌써 수요일입니다~~~ 금요일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9-04 13:41
엄마맘은 두가지맘, 어쩜 그리 똑같나요, 저도 그래요, 더 읽어주고 싶고, 그만 자라고 하고 싶고^^ 자기전에 책 10권이면 많이 읽으셧네요~ 겨울옷인 한여름에 사면 저렴한 가격에 살수 있죠, 오리털파카 20만원짜리를 7만원선에서 사기도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린맘
  • |
  • 2013-09-04 14:24
소윤이 웃는 모습 너무 깜찍하니 이뻐요^^
자기 전 10권이면 엄청 많이 읽어주시는데요~~
저흰 각자 두권씩.. 두 딸들 두권씩, 저 두권.. 해서 총 6권을 읽어주는데..
아이들도 자기 전이라 좀 읽으면 졸려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글밥 많은거 들고온 날은.. 애들이 졸려서 그만 읽자고 하진 않을까?? 내심 기대하면서..ㅎㅎ
진짜 엄마맘들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많이 읽어주고 싶은 맘, 그만 좀 잤으면 하는 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2:47
소윤이~~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꼭~~ 안아주고 싶어요!! ^^
잠자기전 10권!! ㅎㅎ
얼마나 행복한 시간일까요??
현우도 매일 책을 읽고싶은만큼 책을 충분히 읽지 못해서 아주 아쉬워하지만..
바깥놀이 또한 포기 못하는 부분이니.. 어쩔 수 없이 요즘은 포기하고 자는 듯 해요.
소윤이가 읽은 책들 다~ 재미있엉 보여요..
음.. 오늘도 늦었다고 매정하게 불끄고 현우는 재웠는데..
내일은 조금 짬을 내서 중간중간에 책을 좀 읽어줘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2:13
소윤이 아직도 애기같아요. 사진을 올리면 더 아이에 대해 더 관심이 가지고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도 글올리실때 장면이 상상되어서 넘넘 재밌어요. 그리고 젤 중요한건 친해져요!!! 이게 읽기방의 젤 중요한 매력이죠. 저도 소윤이랑 노부영방에서 만난거같은데 북클럽이랑 읽기방 진행하다보니 릴리님이랑 소윤이가 많이 친해진 느낌이 들어요. 소윤이는 명작을 잘 보네요. 저도 부지런히 명작이랑 전래도 부지런히 읽혀야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4 12:07
답댓글

5세 하은이~

 

잠자리가 알을 낳는 장면 저도 신기하네요.

책에서만 봤던 ㅋㅋㅋㅋ

현우가 놀터 죽순이네요~ ㅋㅋ 현우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요즘 하은인 편도가 부어서 열까지 올랐던지라 조심시키고 있는중이어요.

월요일은 어린이집도 보내지 않았엇네요.

 

언니가 읽었다는 육아서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갑자기 생각나네요 어제일이....

어제  교환할게 있어서 퇴근길에 잠시 백화점에 들렀었는데...

주차장에서 한아이가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울고 있더라구요.

무슨일인가 봤더니...... 아이가 말을 안들었는지........

차에서 애를 끄집어내려서는 소리를 버럭버럭지르며

아이혼자 두고서 자기는 차를 타고 쌩 가버리는거에요.

너무 놀란 저는 아이쪽으로 다가가려는데

아이는 울부짖으면서 엄마차를 쫓아가는거에요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지 행여나 아이가 차에 부딪힐까 제 심장이 벌렁거리고 피가 꺼꾸로 쏟는 느낌.

그때 엄마가 주차장끝에서 차를 세우고는

저를 힐끗 한번보고는 아이를 낚아채듯 데려가더니

머리도 쥐어박고 엉덩이도 때리고 차에 아이를 던지듯 태우고는 가더라구요.

그 엄마를 보면서 잠시 흥분했었지만 집에 오는길에 생각해보았어요.

저도 무심결에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진 않았을까..... 되돌아보게 되더라구요.

ㅡ.,ㅡ

마침 언니가 육아서를 소개해주시니 읽어봐야곘어요^^ 물론 읽을때 뿐이긴 하지만요 ㅋㅋㅋㅋ

 

 

 

부산사는 5세 하은양입니다.

올해 초등입학한 오빠가 있구요.

일하는 엄마가 초1 오빠 신경쓰느라 같이 놀아주지도 책을 읽어주지도 않아서 혼자 놀기 달인이 된

하은이입니다.. 이렇게 말하고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그래서 매번 읽기방에 들어와야지 맘은 먹는데 자꾸 책을 못읽게되니 나눌 이야기거리가 없어

안오게 되고... 그랬는데 이번 가을학기는 굳게 맘먹었네요^^

 

 

 

책사진이 짤리네요~ ㅋㅋ 요즘 다글리책을 의도적으로 꺼내주고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ort는 4단계인데 6권씩 묶어져 있어서 권수로는 꽤 읽었네요 ㅋㅋ

하은이는 사실 오빠영어책 읽어줄때 옆에 끼고앉아서 읽어줄 때가 많아서 어느정도

이해를 하는지 감이 안와요.

확인하려해보지도 않았고 아직 어리니 제가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쑥의 다른아이들과 비교했을땐 어린게 아닌데 오빠는 7세때 영어에 첫노출을 했었기에 

그냥 제 맘이 아직은 여유롭네요 ㅋㅋㅋ

도서관에 빌려온책이 4단계뿐이니 매직키가 나오는 5단계 안빌려왔다고 타박하더라는...ㅋㅋ

뭘 알고 매직키 이야기를 찾는건지 알순 없지만.....

도서관에 ort를 6권씩 묶은 이후론 ort가 거의 다 대출중여서 빌려오기 넘 힘드네요.

아 사주려니 자금압박이.... ㅋㅋ

 

 

선선해진 날씨에 아이들이 감기로 병원을 많이 찾는것 같아요.

다들 감기조심하셔야겠어요. 하은이도 부지런히 잘 챙겨먹여서 얼른 좋아지길 바라며~

금욜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9-04 13:03
하은양 애교 넘치는 손가락 포인트 귀여워요~~^^
오빠 옆에서 많이 들어 왔으니 그 내공으로 잘 해줄 것이라는
느낌이 옵니다요~!!

그리고 윤이 독후감 코멘트 완전 웃깁니다.ㅎㅎ
꽁지머리도 표지엔 초등 저학년 읽기용으로 되어있긴 하더라구요~
초등생이 보면 더 공감할 내용이긴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린맘
  • |
  • 2013-09-04 14:53
둘째.. 혼자 놀기의 달인... 윽.. 완전 공감하며 같이 반성합니다..ㅋ
진짜 큰 애 더 신경 써지다보니 둘째는 조금 방심?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둘째는 계속 아기 같은 느낌이라 더 많이 수용하고 받아주고 안아주게 되는거 같아 그걸로 위안을 삼고 있답니다..
5살에 ort 4~5단계면.. 대단한걸요~
저희 큰애 서진이(7)는 1+단계 빌려줬더니 싫어라해서 안 빌려주고 있어요..ㅎㅎ
저두 ort 사고 싶은데.. 정말 자금의 압박이... 슬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09-04 14:58
주차장의 엄마 이야기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네요..
가끔 그 상황에서는 아이와 나만 보여서 도저히 잡히자 않는 감정들이 있더라구요.
3자의 눈으로 보면 명확히 보이는데.. 음.
다글리 책은 참 구매하고 싶은 책의 목록중 하나였는데.. ^^
도서관이라도 있으면 빌려다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2:51
귀욤 하은이~~ 왜 안 오나?? 했네.. ㅋㅋ
감기는 어떤가?? 좀 나아졌기를 바래요~~
그 주차장의 엄마... 아~~~ 정말 완전 상식 밖의 위인이구만..
나중에 아이가 사춘기되면 되돌아올 아이의 반응을 어찌 감당하려고..

하은이는 여전히 EQ 천재들 책을 좋아하나봐. ㅎ
꼬마 다글리 책도 읽고.. 현우도 좋아하는 책인데.. 요즘은 못 빌려줬는데..
9월 한달동안 도서관 시스템 정비로 대출이 안 되니.. 그 후엔 다시 빌려서 읽어줘야겠어.
오~~ ORT의 매직키... 현우도 그 부분을 제일 재미있어하던데..
하은이도 매직키의 매력에 빠졌군.. ㅋ
금요일에 또 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2:18
윤이은이맘님 오랜만이에요. 하은이도 더 이뻐졌네요. 같이 북클럽하면서도 사진보기가 힘드네요. 윤이도 새학기 달 적응하고 있죠. 하은이도 윤이오빠옆에서 열심히 책읽고 며느리도 모르게 실력이 쌓일거같은데요. 더구나 여자아이잖아요. 똑부러지게 생겼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9-04 10:16
답댓글

알을 낳는 장면을 직접 보다니...오...신기하기도 하면서...

저 같아도 얼른 놓아주고 싶었을 것 같아요. ㅎㅎㅎ

 

그리고 요즘은 이래 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육아서 읽을 여유가 전혀 없으니....

사실..유일한 독서는 북클럽 1기 진도 따라가느라 바쁘네요. ㅋ

가끔씩 쑥에 올라오는 글을 읽으면 격하게 공감하고 반성할 뿐....^^;;

 

 

6세 원영

 

오늘도 책 한 권 소개하고 갈게요~ㅎㅎㅎ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로버트 먼치의 책....

영어 원서로는 아직 어려울 듯 하여 들이지 않았고, 도서관에 있는 번역서중

이 책이 재미있어 보여서 빌려왔지요~

같은 로버트 먼치의 책이지만 [종이봉지 공주]는 원영이의 반응이 별로였던 것에 비해....

이 책은 무척 재미있어 하네요.

 

[꽁지머리 소동]   

 

원제는 [Stephenie's Ponytail]

 

ponytail을 꽁지머리로 번역했는데요.

원영이는 '꽁지머리'라는 어감을 무척 재미있어하네요~^^ 

 

내용을 잠시 살펴보자면....

스테파니의 학교에는 아무도 꽁지머리로 머리를 묶는 친구가 없었어요.

어느 날 스테파니가 꽁지머리를 하고 등교하자 친구들 모두 이상하다면 놀리는데요.... 

 

다음 날 학교에 가보니 자신을 놀리던 친구들이 모두 꽁지머리를 하고 학교에 온 것을 봅니다. 

 

 

 

같은 모습을 싫어하는 스테파니는 귀 옆으로 꽁지머리를 묶고 학교에 가는데요.

이상하다면 놀리는 친구들이 다음 날이 되니 또 스테파니를 따라서 귀 옆에 머리를 묶고 나타났어요.

심지어 남자친구들까지두요.

 


이번에는 스테파니가 머리 중앙에 야자수처럼 솟은 꽁지머리를 학교 학교에 가자~

친구들은 또 따라하구요~ㅎㅎㅎ



 

스테파니는 이번에는 이마 중앙으로 꽁지머리를 묶는데요~

앞이 안 보여 나무에 부딛히고, 교장선생님과 부딛히며까지 학교에 갑니다. ㅎㅎㅎ

하지만 놀리던 친구들은 다음 날이 되면 스테파니의 스타일을 모두 또 따라하네요.

심지어 어떤 여자친구들을 앞이 안 보여 남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사건까지 발생합니다. ^^;;;

이 모습을 본 스테파니는 버럭~!! 화를 내며 내일은 머리를 빡빡 밀고 학교에 오겠다고 선언 합니다.

과연 어떨 결말이 되었을까요?

 

다음 날 학교에 가보니....표지 그림과 같은 상황이 발생했어요. ^^;;

아이들 모두와 심지어 선생님까지 머리를 빡빡 밀고 온 것이지요.

 

하지만 스테파니는 다시 평범한 머리 뒤 중앙의 꽁지머리 스타일을 하고 왔다는....ㅋㅋㅋㅋ

결말이 무척이나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용기있는 스테파니의 행동이 재미있었구요.

유행을 선도하는 자와 따르는 자~~~~

이상하다고 놀리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은 따라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니네
  • |
  • 2013-09-04 11:17
ㅎㅎ 재미난 내용이네요..
즐건 책 소개 덕에 로버트 먼치 작가에게 더 고나심이 가네요..

둘째 하니에게는 좀 그렇지만 첫째 오니에게 재미난 책을 소개해줘야 할 떄가 되어서
요즘 관심이 온통 잼난 책잧기 거든요...

감사감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4 12:31
꽁지머리소동 넘 잼나네요 ㅋㅋ 하은이가 좋아할 스퇄이라 얼른 메모했어요 ㅋㅋㅋ
종이봉지공주는 초1 필독서에 포함되어있던데... 윤이가 독후활동으로 적은게 갑자기 기억나요
' 왕자야 너를 힘들게 구하러 온 공주한테 그러면 안돼! 너 죽으면 지옥갈껄~! ' ㅋㅋㅋㅋ

재미있는 책 소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린맘
  • |
  • 2013-09-04 14:47
잼있는 내용이네요~~
저두 다음번 도서관에 가면 찾아봐야겠어요..
근데, 제가 요즘 다니는 동네 어린이 도서관은 생긴지 얼마 안되어.. 도서관이 너무 휑~해요..
제발 있기를 바래보며..ㅎㅎ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09-04 14:56
오, 너무 재미있어 보이는 책이네요,
도서관에서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읽기 방을 이번 가을 처음 시작하는데, 원영사랑님 뵈니까 반갑네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또 유익한 이야기를 하나를 듣고 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22:56
저도 유일한 독서(?)를 좀 해야하는데.. 최근에 저 책 한권 겨우 읽었어요.
저 책이 술~술~ 넘어가는 편이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ㅎ
엄마 북클럽은 언제즘 실행할 수 있을지... ㅋㅋ

역시 로버트먼치의 작품이네요...
마구 읽고 싶어지는데... 여시 도서관이 전산시스템 점검으로 9월 한달 대출도 안 되고.
검색도 안 되고...
10월 되면 이 책 꼭~~ 빌려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이 책도 원영이의 검수를 거친 책인가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02:23
저도 로버트먼치책 재밌고 좋은 줄은 알았지만 내용을 못봣었어요. 그림만 봐도 넘넘 웃겨요. 민정이도 나중에 ~~한번 빌려봐야겠어요. 매번 책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이엄마75
  • |
  • 2013-09-04 08:29
답댓글

와우~ 아침부터 감동의 물결이 막 밀려 옵니다.

여왕의 교실만든 pd도 이적의 형제라고 하더군요..다들 서울대 출신

어머니가 공부를 하라고 말한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늘 다짐은 욕심을 버리고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데

나도 모르게 다른집 아이와 비교하고 있는 모습을 볼때마다....아이들한테 넘 미안하네요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데 말이죠...

 

전 아이들이 곤하게 자고 있는 이른아침시간...그때 정말 회사 오기 싫어여

넘 귀엽고 사랑스럽고

 

별2호 [예규/6세 ] 읽은책

초코릿 과자나무, 괴물들이 사는나라, 페데는 해적이 되고 싶어요 ,the snowma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9-04 10:10
음... 자고 있는 아이들 보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울까요..
전 전업맘이라 그 마음을 다 이해하지 못 하지만..
그래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 회사 가지마~ 라고 아이가 붙잡으면 더 마음이 아플 듯...

예규는 혹시 괴물을 좋아하나요?
저희 아이는 괴물을 무서워해서 괴물, 공룡, 늑대 책을 더 어릴때는 못 읽어줬는데..
조금 크니 읽긴 하네요~ ㅎㅎ
초콜릿 과자나무는 어떤 책일까요? 제목을 보니.. 아주 달콤할 듯 한데..ㅋㅋ

아이 키우면서 욕심 버리기...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정말 단점보다 장정이 많은 아이들인데 말이죠. ^^
그래도 요렇게 맘 한번 잡으면 한동안은 괜찮지 않을까요? ㅋㅋ

별이엄마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09-04 12:38
맞아요~ 사랑스런 아이들 장점이 훨씬 많은데 왜 단점만 눈에 띄는지....
엄마가 좀더 큰 그릇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별이엄마님도 직장맘이시군요.
자고있는 아이들 모습,,, 정말 이뿌죠? 그땐 뽀뽀세례를 ㅋㅋㅋㅋ
퇴근후 아이들 더 이뻐해주며 책도 읽어주고 놀아주자구욧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