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 133,134,135,136 올립니다.
주말에 물놀이 댕겨와서 핸펀이 침수되는 관계로 지금올립니다.
일찍올릴것을 자꾸 미루게 되네요...
담주부턴 북클럽으로 갈게요




10번 마리아
마리아는 요즘 도통 사진 찍기를 귀찮아 하는지 찍어달라 하지 않네요....
저도 귀찮아서~~~
주말에는 인사동을 다녀왔어요~~~
운현궁 가서 사촌 언니 오빠와 한복입고 재미나게 사진 찍고
흥선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모형 보며 나도 결혼하고 싶다 하네요.
재미있게 놀다왔네요...

3번 유진. 133~136
유진이는 유치원 종일반 시작으로 적응과 함께 계속 누워있을 정도로 아팠내요.. 웬만하면 아이들은 돌아다니며 논다고 하는데,, 쫌 많이 아팠죠.. 늦게 한꺼번에 제출합니다. 작은 녀석이 행동이 빨라 결국 또 함께 했내요..




1번 Sue Ellen #133~136
우리도 이제 북클럽입성인가요? 두근두근두근...
다른 회원들 북클럽에서 활동하시는 것만 보다가..
이번 주엔 얼굴을 보여준다고 해서 오랜만에 올립니다.
문장이 길어서 조금씩 저의 손길(!) 이 닿긴 했어도
그리 어려워하지 않고 해내고 있어요~
기간의 힘인거 같아서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4번 Jenny
#137~138
숙제를 올렸는지 안 올렸는지도 가물가물~합니다.
전 북클럽으로 가는 것도 몰랐네요.
컴 위치 바꾼후부터는 영~컴 앞에 안 앉게 되네요.
이제 좀더 의도적으로 쑥쑥에 자주 들어와야겠어요.
138번 문장 so that 구문 만드는 걸 좀 어려워했어요





#133 - #136 9번 은교 북클럽 이사하라는 소식을 들으니, 엄청 선배님이 된 듯 어깨가 으쓱으쓱하네요~~^^;;; 이사가믄 우리 더 잘해보아요~~^-^ 이번주 은교는 참으로 힘들게 Sp를 했어요. 일단 학교생활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니 마니 피곤해해요. 게다가 제가 약간 방법을 바꿔서 좀 들이대고 다그쳤더니 바~~로 부작용이..ㅋㅋ 다시 또 맘 바꿔서 살살 가기로 했어요~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기..! 9월의 목표랍니다~^^;;
18. 혜린 #135-136

수현민준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공지도 감사^^
어제 했는데 늦었네요. 문장길이가 길어져서 걱정했는데 린 잘따라해주네요.
전 오늘 시댁제사라 부산가는데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고 뵈어요^^

드디어 19기 입성입니까? 공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역쉬 수현민준맘이셔요. 감솨~♡ 아침에 열심히 하고 갔네요. 문장이 점점 어려워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