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마미님, 잘 지내시죠?
저번주 주말에 달성공원과 허브힐즈 애들 데리고 가려고 대구 생각하니 성지마미님이 생각났어요.
보고픈 울 성지마미님~!! 엉엉 ㅜ.ㅜ 언젠가 만나겠죠?
(비가와서 해운대 아쿠아리움으로 급 변경했어요...ㅋㅋ)
성지가 부쩍 큰 느낌이예요.
성찬이도 잘 지내죠?
환절기 두 녀석 모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늘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길 바래요~!!


수현이와, 열심히 했어요.
자꾸 공룡인형놀이를 하려해서 조금 힘든 하루 였지만...ㅠ.ㅠ
늘 고맙습니다.
이번 책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