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칼라~아혜맘님의 마음도 이해가 전혀 안가는것은 아니지만 칼라가 너무 잘해서
쑥이모들은 모두 다 칼라편일듯요.ㅋㅋㅋ
글씨도 요렇게 이쁘게 적어주고..내용도 훌륭합니다.
게다가 녹음은...어쩜~~~칼라에 에~~~~해보아라.
혀에 엄마가 버터 엄청 발랐지?????
잠긴 칼라의 목소리도 꾀꼬리처럼 이쁘구만요.
칼라~~~너무너무 잘했다고 쑥이모들의 칭찬 꼭 전해주시길요~!!!!!!
아혜맘님도 화이팅~!!!!!^^
칼라가 아주 부지런하고 성실하군요.
아침시간을 활용해서 이렇게 할일을 하고요.
단어도 요로코롬 찾아서 정리해보고 써머리도 해보고 아주 6min의 모범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도 살살 꼬셔서 단어도 찾아보도록 해야겠어요.
칼라의 녹음 들을때마다 어쩜 저렇게 잘 할까 항상 생각해요.
이번주도 즐겁게 생활하고 다음주에 또 만나요^^
Carla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에요~^^
아침에 녹음한 잠긴 목소리라고 하기엔 너무 예뻐요~^^
항상 어휘 정리에 써머리까지...
정말 폭풍칭찬하고 가요~~^^
오~~ 그 바쁜 아침시간에 6분영어를 하는군요.
어쩜!! 이렇게 기특할까요~~~
역시.. 동생 영어를 위한 알바 언니의 모범적인 모습이에요. ^^
엄마의 성실한 모습을 그래로 닮고 있는 것 같아요.
갈수록 유창해지는 Carla의 녹음이에요.
참 잘했어요~~ ^^
오전시간을 이용해서 듣기도 하고 녹음까지 하다니 칼라 정말 너무 알차게 공부하고 있어요.
앨리스도 어휘를 한번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저도 표로 만들었답니다^^ 아혜맘님한테 팁을 얻었어요 ~ ^^
칼라~ 아침이라 좀 잠긴 목소리지만 정말 당찬 목소리로 녹음 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