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번 7세 Dan 입니당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감사하는 맘으로 하고 있어요 40번이라 그런지 먄날 한박자 늦게 올리네여
22번 초2 Jeff
오늘은 아이들 방에 가구를 새로들이고 하루종일 옷정리에 방정리에 이제서야 올리네요
아마도 제가 젤 지각일 듯 싶네요 ㅜㅜ
첫번째날 익힌 문장에 살짝 살을 붙이는 작업이라 두번째 웍싯은 더 빨리 맞추네요

32번 초3 요셉피나 / 6세 비니
사진을 올리려 했는데 작업이 원할치 못해 사진은 다음에 올리기로 했네요.
누나가 비니를 잘 데리고 놀아주어 까막눈 비니는 퍼즐놀이로 인식하네요.
초3 누나가 읽고 외워서 쓰고 동생이랑 같이 말하기 하고 있어요.
선생님 놀이식으로 잘 데리고 해서 누나에게도 비니에게도 너무 좋은 듯 합니다.
열심히 해야할텐데 몇번을 중도하차한 경험이 많아 너무 떨립니다.
제게도 여러분에게도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우리 끝까지 완주해요.
34번 초2 Daniel / 7세 Dane
제가 오늘은 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노트에 적은 걸 찍으려고 하다가...
그냥.. 두 녀석 불러놓고..
말하기 시켰어요.
제가 우리말로 말하면 영어로 말하기~~^^
두녀석 모두 잘 해주었네요..
역시 둘 째는 응용력?이...ㅋㅋ 벌써 문장을 더 만들고 싶어 하더라고요.
화요일에1~4번문장을 모두하여... 중간에 노트에 적고.. 오늘은 말하기 하였습니다.
37번 박수현 초등 1
3번 봉투 내밀면서 퍼즐 편지 왔어요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봉투 문장 읽게 하고 퍼즐 꺼내서 배열하게 하니 곧잘 하네요
약간 고민하면서 배열을 맞추는 모습이 대견스럽더라구요 ㅎㅎ
다 맞추고 나서 와! 대단하다 울딸!! 칭찬해주니 성취욕 생기는지 또 해보고 싶다고 해서 얼른 4번 봉투 ㄴ내밀었어요
4번 문장은 3번 보다는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질문 봉투에는 my dad cleaned up my toys for yesterday
퍼즐에는 me 카드가 있는데 함정인가요? 아님 봉투 문장에서 빠진건가요?
제 생각에는 후자 같은데 먼저 하신 맘들 댓글좀 부탁 드려요


38번 미소승찬맘입니다.
가윤이랑 승찬이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두문장씩 같이 하고 한사람은 등교를 한사람은 등원을 하셨네요..
저희는 매일 매일 하는 것이 어려워서 주말 내내 4개의 문장을 반복해서 따라 읽기, 반복해서 따라 말하기.
등등 저희 나름대로 문장을 익히기 위해 놀며 장난치며 지냈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2개 퍼즐 맡추고 목요일에 2개 퍼즐 맞추기로 약속했어요..
지난 월요일이 컴터가 약간 이상해서 한글 자판이 안 먹혔었는데.
가윤이가 밤마다 "엄마 아줌마들이 뭐라고 화이팅해줬어??"라며 자꾸 묻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내심 자신을 향해 격려해 주는 말 한마디가 필요했었나봐요..
홍박샘이 말씀하신 댓글 꼭 달아주기란 이런 의미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SP 6기_b반 어뭉들 열심히 댓글들 달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서로 격려해주며
같이 나가 보아요^^
8세 이가윤이에요.
7세 이승찬이에요
23번 6세 은비.
4주마다 복습 환영합니다!!!
tonight은 good night이랑 말이 비슷해서 그런대로 받아들이는데, yesterday는 좀 더 시간이 걸려야겠네 하고 좀 걱정했거든요. 엄마 의욕이 앞서는 게 아닌가 하고요.
그런데 더욱 마음이 놓이는 것은, 3, 4번이 어려운 부분인데 잘못 왔다는 것 ㅎㅎ
단어 하나하나를 제대로 읽는 수준은 아직 아니고, 영어로 문장을 겨우 말하는 정도입니다.
은비가 지겨워 하지 않게 제가 재미나게 이끌어주는 게 문제인데...sp를 계기로 6세라도 맨날 놀고 먹을 수만는 없다는 걸 좀 알면 좋겠습니다 ㅋㅋ
첫주가 훌쩍 지나가네요. 1년간 꾸준히 잘 해나갈게요. 모두들 화이팅!

----이미지 삽입 못 했더니 숙제를 안 했다고 체크가 돼서 부랴부랴 수정해서 올립니다.
네이버에 용량 수정하는 기능이 있네요 ^^
30번 초2오니 6세 하니
핸펀이 이상해서 전원이 나간채로 켜지질 않네요..
그래서 사진 찍은 건 못올리고요..
봉투에서 꺼내면 단어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오니의 모습이 참 재미납니다.
나름 혼자 해보려고 애쓰고 있는 모습이요..
순서가 한두개 왔다갔다 하지만 제 표정을 보면서 스스로 수정해서 완성했어요..
하니는 아직 멀었습니다.
거의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찾아 맞추기 일쑤인데..
그나마 읽을 줄 아는 단어가 하나두개 나오면 신나서 그것부터 집어든다는...ㅋㅋ
3,4번은 문장이 길어서 더 어려워했던것같아요..
그래도 아직 싫다 안하고 오히려 하고 싶어하니 정말 다행이지용..
39번 6세 김소윤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다음주가 추석이라 더 빨리 가는 것 처럼 느껴지는 건지도..
이제 4일차인데 아직은 적응의 시간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재미를 더한 퍼즐 맞추기로^^
오늘은 사진 없이 그냥 올리고 갑니다.
for me 뒤에 tonight 까지 와 주니 길어진 문장에 조금 어려워 하네요.
아직 읽기는 안되지만 점점 통으로 인지해 가지 않을까 싶네요^^
24번 6세 김예진
유치원가기 전에 엄마에게 저녁에 공부할 것 준비해 놓으라 당부하고갑니다.
아직 퍼즐 맞추기는 잘 안되지만 문장을 외우더라구요.
그리고 쓰기를 좋아하네요. 엄마가 형광펜위에 써줬어요.
칭찬 듣는 제미에 더더욱 하고싶은가봐요.
매주 기대가되요.
그런데 사진이 안 올라가요. 저녁에 다시 올려볼께요.
25번 6살 박서진..
서진아~ sp하자~!!
하면.. "예~!" 하면서 아직은 신나게 들고오네요..
쭉~~ 신나게 진행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3, 4번은 단어만 먼저 주고 맞춰보라고 했어요.. 조금 헷갈려해서 힌트도 좀 주고 읽어주기도 하면서 잘 맞췄네요..
쓰는건 하나하나 보면서 따라 쓰고 있는데.. 몇몇 글자들이 자꾸 탈출을 시도합니다..ㅎㅎ
크기가 들쑥날쑥이라 연필로 제가 약하게 선을 그어줘요..
그러니 대충 라인이 맞아지게 쓰네요..^^
벌써부터 주말에 박사님께 받은 다음 sp문장기 기대된답니다..ㅎㅎ

< 6세, 지우(Lana)>
#3

지금은 쓰기가 좀 무리가 있어서 엄마랑 단어 읽어보고...
엄마가 불러주면 단어찾아 차례로 넣어보기...
한 번씩 읽어보기로 활동하고 있어요...
다 맞추고 한 번 읽더니 기분이 좋았는지 아주 입이 귀에 걸렸네요 ㅋㅋ
#4

4번 문장은 2번이랑 거의 같아서 후딱 맞추더니 yesterday 욜심히 연습해서 후딱 읽고...
유치원 등원했답니다~~
오늘도 모든 친구들 홧팅~~
31번 초2 임재민
재민이는 문장을 책으로만 읽다가 퍼즐로 맞추니 재미있게 진행하더군요.
퍼즐 맞추고 나서 영어노트에 단어 바꾸어 가며 세문장 쓰기 했는데 이것 또한 나름 재미 있게 진행했어요.
그리고 전날에 했던 문장은 외워서 말해보기도 시도 해 보았는데 아직은 문장이 쉬워서인지 어렵지 않게
진행했습니다.
SP 너~무 좋아요.
아, 참, 숙제 검사도 돌아 가면서 하는건가요? 아니면 사자털님께서 계속 수고해 주신는건가요? 저번에 박사님께서 31번이 숙제검사라고 하셔서 제가 계속 담당인줄 알고 있었어요. 저 혼자 괜히 북치고 장구친건 아닌지... ㅎ ㅎ 쑥쓰럽네요...


21번 derick
박사님 말씀을 꼭꼭 새기며 두문장씩 꼭꼭 씹으며 해 볼께요..
오늘은 복습하며 한번 더 써봤어요

33번 <6세 나혁>
늘 그렇듯이 집에서는 내복바람으로다~~.^^
두번째 문장 올립니다. 한 번 더 복습했어요.
요거 숙제 올리고 다시 하려고 합니다.
두 번째 문장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군요.
확실히 문장이 조금 복잡해지니 저번 문장이랑 같은 구조인데도 헷갈려해요.
동사자리를 헤매다가 찾아가더군요.
이번에는 영어공책처럼 줄을 그어주었더니 정말 글씨가 훨씬 예뻐졌어요.
아이가 어학에 소질이 있는 줄 알았어요. ㅠ.,ㅠ
한자, 일본어 가르쳐주기만 하면 재미있어하고,
한자는 가르쳐주지 않아도 혼자 벽에 붙여놓은 포스터보고 외워가며 공부하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가르쳐주는 영어는 썩 흥미를 붙이지 못하니......
아무래도 정말 제가 저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욕심을 아이는 아는가 봅니다.
영어는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 많으니 왠만큼해도 엄마 성에 안 찬다는 것을`~~~.^^;
아이가 만들어가는 문장을 보면서 정말 멀찍히 지켜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SP가 끝날때쯤엔 아이도 영어를 사랑해주길.......

박사님~
B반 21번 기이린~~
제가 23일에 문여는거 같은데용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