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로라
이제는 숙제가 좀 쉽다고해요...하하하...항상 감사합니다^^



14번 엘리ㅡ푸하하님. 끝까지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아쉽네요. 그리고 더 열심히 못하고 많이 못 도와 드린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구요.끝까지 꼭 가요~~


맞아요.. 방장님...
여기까지 온게 믿어지질 않아요..ㅋㅋ
저 혼자 였으면 절대 불가능하지요...
이번주도 교과서 읽기와 핵심문장 써보기가 다였지만
그게 어딥니까?ㅋㅋㅋㅋ


초3 제임스


제임스 저번주 화욜 학교에서 친구들과 장난하다가 눈을 다쳐와서
월욜에 한 단어정리적기가 다~~ 이네요..
화욜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경황이 없었어요.
5교시후 점심시간 끝나고는 집에 와야하는데
그시간 담임선생님 전화에 무슨일이 있구나 싶어서...
병원에 도착하여 제임스가 눈이 아파서 깜박이기가 힘드니 뜨고 있지를 못해
마취성분이 들어있는 안약으로 계속 넣어주시며 검사를 했어요.
검은 눈동자 위에 손으로 찔리며 상처가 생겼다고..
약을 넣어 주시며 눈을 봉해 주셔서
그 다음날까지 반대쪽눈까지 뜨지를 못하고 지내다가
금욜 다시 안과에 가서 검사하고 의사샘 만나니 다행해 눈동자 위에 상처가 많이 작아졌다고 하네요.
얼마나 다행인지 지금은 안약넣고 안연고 넣어주며
다시 일주일 후 와서 검사해보자 하시네요.
돌아와서는 살만한지 관련책만 조금 보았어요..
아프다는 핑게로 눈이 쉬어야 한다는데 DVD보고 책보며 놀기를 했네요.
연필잡고 쓰기는 잠시 보류하기로 했거든요..
초4 쭈
지난 주에 못한 것까지 하려하니 좀 힘드네요~~
그래도 실력이 늘었는지 제법 괄호를 채우더라구요 ㅎㅎ
많이 달려왔는데 이젠 자꾸 게으름이 생겨 자꾸 내일로 미루게 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한 17기 모두 아주 휼륭해요^^






초5 알렉스
이제는 처음에 비해
혼자서 잘해옵니다.
요령도 생기고 쓰기의 두려움이 없어진듯 마구 멋대로..ㅋ 쓰네요.
한 번 듣고 한 번 읽고 웍싯 하였어요.ㅎㅎ
요즘은 일요일마다 아파트 형 친구 동생들과 떼자전거 타기,캐치볼 하면서 에너지를 마구 발산하네요..ㅎㅎ

19번. 초3. 미셸
이제 레슨 하나 남았다고 엄청 좋아하는 딸에게...
우리에겐 A,B권이 남아있다고 하니 우울해 하네요...ㅎㅎㅎ
혼자서 열심히 잘 할 지 모르겠네요...ㅋ
숙제방이 없으니 아마도 씨디 듣고 읽기만 겨우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