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파가 그러더라구요~ 디지털치매...라는 말 있지 않으냐구요. ㅎㅎㅎ
모든 것을 휴대전화에 의지해하다보니...전화번호도 잘 못외구요...그래요~^^;;
정말 휴대전화의 차선책으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필요도 있겠어요. ㅡ.ㅡ;;
휴대폰 알람...
캐럿님 완전 정신 없으셨겠어요??
그래도 제시간에 맞춰서 차를 태우셨다니... 완전 날아다니셨군요...ㅋㅋ
전 다행히 아침에 현우가 절 깨우니.. 그 시간까지 자 보진 못 했지만..
알람의 필요성... 갈수록 느끼네요..ㅎㅎ
추석 잘 보내세요~~^^
ㅋㅋ 오늘 놀라셨나봐요.
저는 시계가 똑딱거리는 소리를 잘 못들어요...
이상하게 한 번 그 소리가 들리면 계속 그 소리가 귓속에 맴돌아서...ㅠ.ㅠ
그래서 ㅋㅋ 저희집에는 휴대시계말고는 없다는..
다른때는 둔티쟁인데...어찌 그 시계만 그런지 모르겠어요.ㅋㅋ
오늘도 홧팅~!!
나도 휴대폰에 모든 걸 의지하는데 문득 겁날 때가 있어요.
이라다가 요거 하나 없어지면 내가 정지되는 거잖아 싶어서.
아,그럴수 있겟어요, 저도 자명종 시계 마련해야겠어요,
그나마 유치원은 괜찮은데,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서 그리 되면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