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번 David
그동안 밀린 숙제 75, 76, 77, 78, 79, 80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다~~
물건너 놀고 오느라 많이 바빴거든요~~~~~~~~ 에고에고~
6번 희선
늦은 미션 올립니당..
#73,74

#75,76

#78,79

실수로 요번건 78,79를 해버렸네요...
77과80번을 하는대로 올릴게요...
두개씩 하는데 제가 숫자를 잘못 봤나봐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가을도 만끽하시공^^
마지막 숙제 제출입니다.
# 77,78,79,80
SP3기 여러분 주말 잘 보내세요~~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전 명절전 일주일 출장 갔다가 명절 보내고 하느라...
숙제가 엄청 밀렸네요~~~~ ㅠㅠ
밀린 숙제 욜씨미 해서 이제 하나씩 제출해 봅니다~~
#71, #72


#73,74,75,76



15번 초2 올리비아

추석 연휴동안 별 한일없이 바빠 하나도 못하고 이제야 했네요.
다른 분들은 부지런하시네요.^^

23번 6세올리입니다~저도 장장5일간 시댁에 있다가 왔더니,,,,긴장이풀려선가 멍해있다가 이제야 숙제올려요~얼릉 정신챙겨야겠어요 ^^

해원아 어떡하지? SP안했다. 숙제제출에 구멍뚫리겠다. ㅠㅠ 라며 제가 징징거리면서 쑥쑥을 열였죠. 아~ 감사합니다!! 연휴는 길었지만.. 장손며느리에게는 잠시의 짬이 없던 추석이였습니다. 아직 젊은데 한해한해 느낌이 다르네요^^; 모두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여러분 모두의 마음에 한가위 보름달이 뜨셨길 바래요~
뒤늦은 숙제 제출 ^^
추석 연휴 잘 보내셨죠?
저희도 잘 다녀왔습니다.



초3 로즈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긴연휴가어찌갔나 싶네요. 내내 놀다 지금에야 숙제를 했네요. #79번의 to자리를 잘 찾아주네요. 왠지 느낌아는것처럼요...ㅎㅎ





6세 찬희
다들 추석 잘 지내고 계시죠??
저희는 시댁 친정 모두 가까워서 멀리 가지 않고 보냈답니다...
찬희는 오래간만에 SP 제비뽑기 게임과 보물찾기를 했더니 좋아했어요~
유치원에서 맹글어온 찬희의 송편 맛보셔요~^^

28번 헨리/추석들 잘 보내셨어요? 여유있는 주말마무리들 하세요~^^

18번 제이5세 ㅡ 친정식구들 다 모임 더 왁자지껄 기분 좋겠어요^^ 부산한 추석 잘 보내고 우연히 콘도오게 되었어요. 멀리 광안대교가 보이네요. 추석 마무리 잘하시구 담주에 또뵈어요.
5번/Alex
#77 #78 #79 #80
서연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명절 잘 보내셨어요?
저희는 올해는 송편을 안만들고 사서 먹었어요. 어찌나 편하고 좋던지요 ^^
점점 해가 갈 수록 간소해지는 느낌입니다.
틈틈이 센텐스 진행했어요. 이번 주 4문장 모두 올려요~!!

알렉스 동생인데 같이 찍어달라고 ^^ 내년에 동생도 할 수 있을런지..ㅎㅎ
2번 7살 한지호
이번 sp는 정말 해라,해라, 하자,,,이러면서 진행했어요.
둘째 5살 서윤이, 어린이집 추석행사때 사진이에요,
오히려 둘째인 서윤이가 하려하고 그러네요.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아우...드뎌 끝났넹.. 결혼해서 지지고볶고 사는게 좋을까 혼자 우울해하며 사는게 좋을까욧?ㅋㅋㅋ 보름달보며 기도하신 소원들 다 이루시길 바랍니당^^
20번 초3 줄리아
저희도 부모님이 귀경하셔서 서울에 있어요.
오후엔 애들 데리고 한강공원이라도 가려고 했는데 남편이 잠이 들어서 그냥 계속 집에 있게 되었네요.
친구들 없다고 놀이터도 안 나가려고 하는 아이들 덕분에 하루종일 집에서 티비 보고있어요.
정말 푸욱 쉬는 명절이네요.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추석 명절을 잘 보내고 계세요? 저희집은 시댁도 서울, 친정도 집근처라서 이동거리가 좀 짧은 편이예요.
오전에 아침일찍 차례 하고 집에서 와서 점심을 먹었네요.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아빠가 휴가로 집에 있으니 아이들이 아빠한테 칭찬 받으려고 sp숙제를 꺼내서 하네요. 엄마가 숙제하자고 하던 아이들이 스스로 하다니 역시 아빠의 힘이 대단한거 같아요.

초3 예슬이 입니다~ 다들 해피한 추석 보내고 계신지~ 저희는 그냥 집에 있습니다. 주위분들 어찌나 부러워 하시는지 그러한 현실이 더 슬퍼요ㅠㅠ

정현6세. 와우..역시 명절이라 다들 바쁘시군요. 제거 두 번째가 될 줄이야^^ 저는 시댁이 코 앞이라 거의 주말마다 가서 내일 오전에 갑니다. 형아가 하는 센텐스퍼즐. 욕심내는 늦은 4살 수현이. 앉아서 단어 짚으며 뭐라뭐라하네요.ㅋㅋ귀여워서 한 번 올려봅니다~다들 해피한 추석되시길 바래요. ^^소원 꼭 비시고요~~
24번 비니
내려가기 전에 쑥에 출책하느라 바쁘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