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번 7세 도준이요 추석에 씐나게 놀아주시고 벅찬 한주가 시작되네여 아침에 급하게 해치웠네요 다시 곱씹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모두들 힘찬 한주 보내세요
22번 초2 Jeff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이번엔 명절이 넘 길어서 아이들도 넘 놀아서인지, 다시 연필을 들기가 쉽지 않네요
실컷 놀고, 열심히 공부하기로 했는데... 당장 어제부터도 하기싫다고 하루 더 놀았네요 ㅋㅋㅋ

25번 6세 박서진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전 전라도에 있는 시댁에 다녀왔어요.. 토욜에 올라오긴 했는데.. 왜 아직 정신을 못 차리는건지..ㅎㅎ
시댁가자마자부터 둘째가 불덩이가 되었어요..
열감기랑 알레르기 증상이 겹친거 같아요..
오늘은 열이 좀 내리나 했더니 밤되니 역시 열이 오르네요...
코도 드르렁드르렁.. 코 막혀서 깊은 잠을 못 자네요... 넘 안쓰러워요..ㅠㅠ
sp는 서진이가 추석 전에 했던거예요..
오늘은 복습으로 5번 퍼즐 맞추고 영어 노트에 적어보았어요..
모두들 명절 후유증 다 털고 내일도 활기차게 시작해보아요~~^^


윤서는 추석 연휴 내내 아주 신 나게 놀았답니다.
책도 한 권도 안 읽고요. 영어도 물론, 이러면 안 되는데, 아이에게 맘껏 놀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영어를 들이밀어도 아주 즐겁게 하네요 ^^ 5는 추석 시작 전에 마쳤습니다.
아직도 오른손이 익숙하지 않아서 힘이 부족한 필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보려는 녀석이 기특해서 잔소리는 입속 서랍장에 자물쇠로 채웠어요 ^^
두 개의 사진 올려 보아요.
23번 6세 은비.
추석이라 많이 놀았어요...;;
지난 주 SP를 물어보니 뜨~악~~~, 5, 6번 보다 더 잘 말하는 거예요. 5,6번은 버벅 중..
아마도 2번, 4번 문장에 나오는 cleaned up my toy(s)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번 주의 cleaned the house가 헷갈리나 봐요.
6번 문장은 아~직 멀었습니다...;;;
퍼즐은 잘 맞추지만, 영어로 말하기는 바로 안 나오네요.
그래도 SP 2주째 한다고, 첫주에는 그토록 어렵던 yesterday 가 술술 나오네요. 그게 어디냐며 기특해하고 있습니다. 쌤! 감사합니다^^


39번 6세 소윤이에요.
기나긴 추석 연휴로 인해 되레 더 피곤한 한주의 시작이 된듯 해요..;;
아직 문장 나열에 적응을 하고 있는 터라 강압적이지 않게 조심스레 다독 거려가며 하고 있네요;;
언제 싫다고 할지 몰라서ㅠㅠ
6번 helped 과거형에 익숙지 않다 보니;;
일단 읽기 위주와 문장 나열 위주로 가봅니다.
아직 쓰기 까지는 무리인 듯해요..
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저번주 일요일에 급하게 시댁에 가느라... 프린트를 해 놓고.. 안 가져갔어요...
그래서 시댁에서는 그냥.. #1~#8까지 제가 종이에 써 주고 매일 매일 읽기 했답니다..
오늘은 숙제 올려야 해서 후~딱 했어요... 시댁에서 일주일 동안 있었더니.. 완전히... 복습에 복습을 반복했어요..^^

<35번, 6세, 지우(Lana)>
추석 무사히 보내셨지요?
ㅎㅎ 5~6은 추석전에 해두고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
# 5~6
지우는 helped를 읽을 때 좀 힘들어 했어요 ㅎㅎ 입에 잘 붙지 않는지 여러번 반복해서 읽더군요 ㅋㅋ
그래두 아직 잘 안된다는...


맞춰놓은 거 사진으로 찍었네요...
쓰기 한번 해볼래? 했더니 저리 쓰다 힘들었는지 ㅋㅋ 도망갔어요 ㅎㅎ
아직 더 기다려야 할거 같네요...
26번 7세 서윤
토요일날 저녁에 잠깐 sp 했습니다.
하나씩 주고 맞추라했어요 이번엔 한번에 잘 맞추네요
봉투에 줄이 그어져 있어 봉투에 쓰기도 같이 했구요
어제는 쉬고 오늘 이따가 한번 더 해 볼계획입니다...

30번 초2오니 6세 하니
퍼즐 맞추기 재미에 나름 빠져 있는 두딸입니다.
추석연휴때 너~~무 쉬어서 다시 자리잡게 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천천히 가봐야겠지요..
오니는 문장을 척척 혼자 해 내는 편이고..
하니는 아는지 모르는지...ㅋㅋ
하지만 지난 주말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주는데 하니가 갑자기
My Mom read a book for me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물론 한 두 단어는 좀 이상하게 발음했지만요ㅛ..ㅋㅋ
그래도 너무나 깜놀했습니다.

36번 6세 조은서
이제는 SP 하자! 하면 씽긋 웃으며 네~ 하는 은서보고 기특했답니다.
저희는 연필보다 가위를 먼저 가지고 오네요^^
마침 청소를 한 뒤 했었는데, 상황이 딱 맞아떨어져서 더 잘하네요^^

까막눈인 줄 알고 퍼즐만 맞출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형광펜위에 따라 써 볼래?"
"네~ 할수 있어요." 하는 바람에
따라쓰기를 시켰네요.
설명을 안 했더니 형광펜 밑에 칸에 너무 힘주어 쓰는 바람에 진땀을 흘리며 썼었습니다.
그러다 형광펜 위에 따라 쓰라고 하니, 자기 조금 지나면 그냥 쓸 수 있을 거라고 큰소리를 치네요^^
어느세 mom과 I 단어는 퍼즐에서 척척 맞추네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엄마보다 은서가 더 규칙적이라 끝까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24번 6세 김예진
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명절 내내 너무 더웠던 것 같아요.
뭐가 잘 못되었는지 사진이 올라 가지를 않아요. 글 만 올립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문장 소리를 먼저 들려줬어요. 자기전에 반복 들려주고요.
아직 글자를 모르기에 먼저 소리에 익숙하게 해주니 잘 외우네요.
차차글자를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31번 초2 임재민 추석 명절 보내고 나니 날씨가 무척 쌀살해졌네요.
저희는 시댁에서만 토요일까지 있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주들을 너무 예뻐해주시고 우리 아이들도 대전 할머니댁에서 지내는 것을 너무 좋아라 하니 오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은 그곳에서 야구장도 가고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무엇보다 텔레비젼을 실컷 보고 왔다는...집에서는 텔레비젼보는것이 한정되어있거든요.
친정은 서울쪽이라 차가 너무 많이 막힌다는 소식에 갈 엄두도 못냈어요. 저희집은 창녕이라 서울과는 너무 멀어서...
재민이는 영어노트에 단어바꾸어쓰기 하고 있는데 그걸 너무 재미 있어 하네요.
자기동생 놀리는 말을 쓰는것이 재미있나봐요.
이번 문장에는 자기 여동생이 비오는날에 마당을 청소할것이라고 썼네요.ㅎㅎ


33번 <6세 나혁>
다들 즐거운 추석되셨나요?^^
이번 추석은 길어서 좀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토요일날 일찌감치 올라와 일요일날은 공원에서 푹 쉬면서
기나긴 휴가를 마무리했답니다.
이 번 sp를 하면서 지금까지 나혁이와 해온 영어를 정리하는 느낌이예요.
아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제가 거의 몰랐더라구요.
평소에 왠만하면 뭘 물어보거나 웤싯할때 보는 단어셤외에는 거의 물어보질 않는지라
이 에미도 아이가 뭘 읽을 줄 알고 어떤 단어를 알고 있는지
뭘 읽을 줄 모르고, 어떤 단어를 모르는지
체크중이지요......
늘 바닥이라고 생각하면서 진행한다고 하면서도
요 정도는 알지 않을까하는 하는 단어는 모르는반면
생각치도 못한 단어는 읽을 줄 알고 뭐 그렇더라구요.
암튼 저는 나름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어요.
뭐 꾸준히 하다보면 빛을 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