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여님... 그림의 디테일이 남다르시네요. 전공하셨으면 정말 훌륭한 화가가 되셨을듯 ^^
감기걸린 아이 돌보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이번주엔 다 싹 나아서 씩씩하게 놀기를 바래요.
그림도, 글도, 녹음파일도 잘 듣고 갑니다.
이번주 6분 녹음파일들을 이제야 다 듣고 댓글달고 있네요 ㅎㅎ. 노트북이 다시 살아돌아와서요 ㅎㅎ
제 핸드폰으로 쑥을 하면 파일은 분명히 다운되었는데...대체 어디에다 저장이 되는건지 찾지를 못해서 못들어썼거든요 ^^ 다음주에 또 봬요 ^^
에펠탑 보여요~^^*
저처럼 노안인 눈에도 보이니 아마 다들 보셨을듯~ㅎㅎ
그림에 대한 관여님의 열정이 느껴져요~
셀카봉에 머리 맞은 여자의 한쪽 신발이 훌러덩~
그림실력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조건 많이 그린다 입니다.
속는셈 치고 한번 믿어보셔유~!!
정신해롱해롱 하신 분이 이렇게 녹음을 멋지게 잘하시다니...크헉~!!
관여님 흥칫뿡~!!ㅋㅋㅋ
이번주는 건강해졌다는 글 보고싶어요.
새학기에 긴장했었고 날씨가 들쭉날쭉 거리니 아이들이 많이들 아프더라구요.
아잣아잣~!!!!!!!!!!!!! 힘내셔요~!!!!!
아니 영어만 잘 하는게 아니라 그림까지 잘 그리는거에요?
6min의 만평가가 나오겠습니다.
그림 멋져요. 전혀 초등 그림이 아닌걸요.
새벽에 도대체 몇시에 일어나시는지 궁금해요. 어떨때는 알림이 울려서 새벽에 보면 관여님 댓글이
도착해 있더라구요. 나를 깨우는 모닝콜~~~
렉스의 감기가 언능 낫기를 바랄께요. 옆에서 꼬~옥 안고 낮잠도 좀 주무세요.
그려요. 언제 북한산에서 우연히 만나길 바래볼께요. 그러면 얼마나 반가울까???
어제는 안개비가 내려서 산에 운무가 아주 멋졌어요. 촉촉히 젖은 산을 오르니까
저까지도 봄의 기운이 몸안으로 스며드는듯했어요. 다음주면 지천으로 진달래가 필겁니다.
가까운 동산으로 렉스랑 산책가보셔요. 어서 감기부터 낫고요.
에구구..아드님 독감은 이제 다 나은거죠?
요즘 독감이 기승을 부려서 말이에요...ㅠ.ㅠ
그래도 거르지 않고 녹음도 올리시고 멋지세요~^^
그림 솜씨는 정말~~~예술이십니다!!!^^
관여님 그림이 예사롭지 않다고 느꼈었는데 역시나 미술쪽으로 관심이 많으셨군요.
심풀한 그림속에 담고자 하는 의미를 뚜렷이 보여주셨어요 ^^
현우의 독감은 많이 나아졌나요? 요즘 독감이 기승이네요.
관여님도 간호하시느라 많이 애쓰셨어요.
아픈 현우 돌보시면서도 빼먹지 않고 진행하셨군요^^
영어 실력도 출중하시면서..
그림 실력까지 이렇게 갖추신거예요?^^
관여님은 팔방미인~!!
현우도 얼른 낫고, 관여님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그냥 나오는 그림 솜씨가 아니었군요. 그림에도 관심이 많으시네요. 앗, 닉네임이.. ㅎㅎ 주제 전달이 확실하게 되는 그림, 잘 보았습니다. 이런 새로운 시도, 부러워용~
다른 날보다 좀 가라앉은 듯한 목소리지만, 그래도 그래도.. 역시 잘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