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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거늘.....

컨텐츠

댓글 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블랙스타
  • |
  • 2013-09-30 14:26
답댓글
귀여운쿠키 넘 예쁜데 먹기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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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0-01 00:49
그래도 다 먹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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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3-09-26 15:15
답댓글

아오 귀여운 원영이! 울기도 하다니 ㅎㅎ 그저 이쁘기만 해요~♥

재료값이 더 비싼 쿠키만들기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ㅎㅎ 아 동참하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태그에서 빵~ 작은기적님은 잘 계시겠죠!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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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6 15:56
원영이는 즐겁고 저는 고달팠어요.ㅎㅎ
그리고 원영이는 울음이 많은 아이랍니다.금방 그치긴하지만요.^^;;;
작.기님 여름에 전문가 과정 하신다고 했었는데...정말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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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26 13:18
답댓글
원영이가 저 쿠키를 만들어놓고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어려운 난관을 극복한 만큼 원영사랑님도 뿌듯하셨겠어요.
그리고 저녁 준비하기 힘들만큼 피곤함이 몰려올만도 하고요.. ㅎㅎ
저도 현우랑 저리 쪼물딱거리고 싶어서 오븐을 생각은 해봤는데...
아무래도 방치수준으로 갈듯하여 마음을 접었다죠~ ㅋㅋ

그래도 원영사랑님이니 이 만큼 멋진 작품이 완성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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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6 15:51
원영이가 오늘..."엄마~우리 다음에 또 쿠키 만들까요?"
하기에...쿠키는 힘드니 캐럿님 알려주신 머핀믹스에 도전해
보자고 했네요.ㅎㅎㅎ
혹시 모르죠~~어느 날 갑자기 정식 베이킹에 도전할지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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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9-26 10:20
답댓글

저는 식용유대신 우유를 넣었다가.....다 퍼져서...ㅋㅋ 칼로 잘라냈다는 슬픈이야기가 있어요.

그래도 애들은 넘 좋아하죠? ㅋㅋ

 

원영이가 울었다는데..저는 왜 이리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원영이랑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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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6 10:59
앗...우유를요??? ㅎㅎㅎ
식용유를 넣어서 그런가...식감이 바삭하기 보다는 약과를 먹는 느낌에 가까워요. ㅋ
도서관에서 우는 바람에...어찌나 난감하던지요. ^^;;;;;
동네 도서관이니 망정이지 말입니다. ㅡ.ㅡ;;
호야수동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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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찬시후
  • |
  • 2013-09-26 07:01
답댓글

그래도 너무 이쁘네요............ㅎㅎ

믹스로 하실때... 박력분 밀가루를 조금 추가로 넣어서 하시면 단맛 조절이 좀 되더라구요.

 

집에서 할 때의 장점은 비용부분이 아니라..........

아마도 쿠키에 들어가는 여러가지 다른 첨가물들을 안 넣고 만든다는 것이지요......

 

믹스로 몇 번 시도하다 보시면....... 밀가루로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을실 걸요..

막상 모양쿠키 같은 것은 밀가루와 버터 설탕만 있으면 되고.... 도구로는 밀대와 커터가 필요하겠네요.

커터 없으시면 그냥 아이한테 모양만들라고 해도 되고.......... 칼로 자르거나 플라스틱컵으로 눌러서 잘라도 되요.........ㅎㅎ

믹스나 밀가루나 거의 그 과정이 차이가 안나요.

원영이를 위해 가끔 쿠키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ㅎㅎ 아이의 즐거워 하는 모습 때문에 베이킹을 하게 되실 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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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6 10:57
아...박력분 밀가루~~~그런 방법도 있었군요. ^^
베이킹에 대한 로망은 있으나....선뜻 시작은 못하겠더라구요.
다른 첨가물 없이 먹이고 싶은 소망도 있으나...역시...저는 편한 것을 더 좋아하는 엄마네요. ㅎㅎㅎ
원영이가 더 크면 시도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아직은 원영이가 도와주기 보다는 일을
더 많들어주는 편이니 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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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25 23:58
답댓글

ㅎㅎ 백번 공감합니다.

늘 집에서 뭘 만드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기본 준비가 없어서 말이죠.

쿠키라도 하나 구우려면, 틀부터 있어야하공.

고장나서 심지어 오븐도 없다는..ㅠㅠ

 

그래두 베이킹하시는 분들은 너무 부러워요.

사실 돈도 그렇지만, 제가 다 먹어버릴까봐 무서워서 더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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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6 12:40
아하하~~~저 역시 그래요~
예전에 떡만들기도 제가 떡을 좋아해서 만들기 시작했었거든요. ㅎㅎㅎ
저 역시 아마 베이킹 시작하면 제가 다 먹어버릴 것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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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9-25 17:00
답댓글
푸하하하 제가 외식을 즐기는것도 그게 싸게 먹힐때가 많기 때문이예요. 거의 뭘 만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더라구요. 그래도 원영이 행복한 모습으로보니 정말 뿌듯하셨겠어요. 아이들 요리하는거 좋아하잖아요. ^^ 저도 요리클라스를 하나 들을까 생각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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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6 10:55
저도 외식...참 좋아하는데요~ㅋㅋㅋ
2층 눈치 보여서 그것도 쉽지는 않아요. ^^;;;;
아마 따로 살았다면 하루가 멀다하고 외식 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에요. ㅎㅎ
요리클래스~~좋지요~~~저도 요리 클래스 들으면 좀 나아질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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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25 15:49
답댓글
정말 과자 집에서 만들어 준다고 했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클때가 더 많아요. 저희집 애들 비염 때문에 과자, 라면 중지 시키고 있어요. 재훈이가 초콜릿을 먹으면 안된다고 해서 그것도 중지. 아마 원영이 과자 만든거 보면 먹고 싶다고 조를지 모르겠어요. 원영이 집에서 과자 만들고 기분이 좋았겠어요. 저희집도 오븐이 중고로 미니오븐 구입한거라 언제 고장 날지 모르겠어요. 매번 새로 사고 싶다고 생각만 할뿐 기회가 안 생기네요. 아마 고장나도 안 살거 같아요. 원영이 엄마랑 집에서 달콤한 추억 하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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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5 16:57
그러게요. ㅎㅎ
사서 먹는 것이 더 경제적이에요.시간비용을 따지면요.^^;;
원영이에게도 강조했어요. 원영아 힘들어서 두 번은 못 만들겠지?하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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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25 12:51
답댓글

베이킹~ 너무 어려워요~!ㅠㅠ

진짜 작기님은 신의 손같아요~!!

 

그래도 처음하신거 치고 너무 이쁘게 잘하셨는데요~

토스트용오븐 사용해도 전혀 손색없이 너무 잘했어요~

 

장식용펜은 생각 못했는데 저도 한번 사다가 도전해봐야겠어요~

근데 정말 배보다 배꼽이 더큰....... ^^;;;;

그래도 다음에 또 사용할 수 있겠죠?ㅎㅎ

 

하여간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원영사랑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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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5 13:03
쵸코펜은 반에서 3분의 1정도 남은 듯 해요~
그런데 쿠기믹스라도 두 번은 못하겠어요.^^;;;;
지난 번에 캐럿님 만드셨던 머핀믹스에 도전해 볼까요~?ㅋ
마트가서 설명서 읽어본 후에 결정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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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26 10:31
머핀믹스 강추입니다~^^ 그건 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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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9-25 11:19
답댓글

원영이 많이 좋아했겠어요,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울었을까요,

저의 아이들은 일주일에 한번이상 쿠키나 빵 굽는 엄마 두고도, 쿠키만들기는 어쩌다 하는 행사네요, 급 미안해지는걸요^^

저도 처음 베이킹 시작할때 무슨정신으로 했는지 기억이 안나니, 어려운건 맞네요~

3월달엔가 연재하겠다고 댓글단거 아직도 약속못지키고 있어요,,,

시원해지니 채식베이킹 글 올려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는데, 지킬수 있을지^^

 

아, 쿠키~ 후라이팬에도 굽기도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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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5 11:32
저는 원영이 낳기 전....한 때 떡만들기에 심취한 적이 있는데...떡 만들기가 훨씬 쉽더라구요. ㅎㅎㅎ
베이킹은 보통 결심이 아닌 이상 섣불리 시작을 못하겠더라구요. ^^;;;
한 올리비아님 채식베이킹~~~오~~~기대하고 있어도 되려나요? ^^

후라이팬에 굽는 쿠키....인터넷 검색 해봐야겠네요.
그런데 아무래도...검색에서 끝날 듯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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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9-25 11:37
여기 떡 하니 연재 기둘리고 있는 사람 있으요. 어험....
작은 기적님 요기에 연재하고 전문가 과정 들어간 거 보셨쥬?
곧 디저트 카페 열지 않을까 나 혼자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으요.
한올리비아님도 요기따 연재하고 유기농, 혹은 베지테리언 베이커리 열 줄 누가 알아?
열으시면 저느 택배로 주문해다 먹으리다. 진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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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3-09-25 11:16
답댓글

푸하하하하 원영님이 한 거랑 원영이가 한 거랑.... 말하지 않아도 알~~~아... ㅎㅎㅎㅎ

귀요미!!!

과연 여자아이라 그런지... 저렇게 쿠키도 잘 굽구... 이그~~ 이쁘니...

이제 아가씨라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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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5 11:29
이거 만들고 나니...추석 음식 준비하는 것 보다 더한 급피로가 몰려오더라구요. ㅜ.ㅜ
쿠키믹스로 쿠키 만든답시고...지쳐서는 저녁 준비도 간신히 했답니다. ㅎㅎㅎ
다른 체험전에서도 많이 만들어봤건만....여자 아이라서 쿠키 만드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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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25 10:45
답댓글
어머나!! 이뻐라!! 원영이가 쿠키를 만들었군요.
과정이야 어떻든 일단 먹음직스럽고 이쁘게 되었는데요. 원영이가 직접 한거라 더 뿌듯하겠어요.
저도 오븐을 새로 구입하긴했는데...빵이나 쿠키만드는건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연구를 좀 해봐야겠어요.^^
원영이네는 쿠키만들기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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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5 10:50
와우~~오븐 구입하셨으니 베이킹 입문하시는 거여요? ^^*
일단 저처럼 쿠키믹스로 도전을 해보심이....ㅋㅋㅋ
저는 쿠키믹스로 만들면서도 베이킹하시는 작.기님이 엄청 존경스럽다고 다시금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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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9-25 10:41
답댓글

그래도 잘 했네. 꼭 먹어야 맛인가,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 공주님이 좋아했으면 됐지.

 

ㅋㅋ 장비가 잘 갖춰져 있지 않으면 어려울 수 밖에.

그래서 홈베이킹이 경제적이 되려면 수년 지나야 본전이 된다우.

문제는 몇 년씩 하지 않고 시들해져서 관둬버리니 본전 나올 길이 없다는 거지.

난 요즘 오븐을 더 많이 쓰는데 이유는 전기 오븐을 붙박이로 붙여놔서 그래요.

전에는 가스 오븐을 부억 옆 다용도실에 놔둬서 겨울, 여름에 나가기 싫었거든요.

이젠 손쉽게 쓰도록 동선을 고려해 붙여있어서 아침에도 크로와쌍 구울 정도여요.

크로와쌍? 냉동 생지 사서 달걀물만 발라서 10분 굽는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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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25 10:48
원영이가 재미있어하긴했어요. ㅎㅎㅎ
그것만으로 위안을 삼으려구요. ^^

역시...뭐든 장비가 제대로 있어야하는데...
어설프게 만들려니 힘들었네요. ㅜ.ㅜ
쿠키믹스로 만드는 것도 늘 시도해보지 않고 미루고 있었는데...
원영이가 하도 만들고 싶어하는 바람에 만들고야 말았답니다.

2층 시어머니댁에 커다란 오븐이 있는데요~
어떤 용도로 쓰시는지 아세요?
프라이팬 수납용이랍니다. ㅋㅋㅋㅋ

위층에 와서 오븐 사용하라고 하시는데...
헐~~~~저희집 부엌만 어지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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